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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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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방식대로 살아가는 G극히 평범하고 싶은 G구인. iNFJ.B+.Sagittarius 읽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기억과 생각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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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11:0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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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 수술 후 장애 등급 신청하기 - 장애인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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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6:25:26Z</updated>
    <published>2025-11-10T06: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장애 등급과 관련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공유합니다. 국민연금법과 기타 관련된 내용 다 찾아서 정리했습니다. 차례는 1. 장애등급 신청하기, 2. 국민연금 장애연금 신청하기입니다. 여기서 국민연금 장애연금과 나라에서 하는 장애인연금은 다릅니다. 아래 설명합니다.  1. 장애 등급 신청 (1) 신청 -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MQVzMMqfy-eecu6pKpLIhOOJarE.jfif"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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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년의 삼성전자를 버리다. #1 - #1 남다른 입사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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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3:33:51Z</updated>
    <published>2025-04-18T04: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찰칵, 찰칵. &amp;quot;아니 선배, 좀 더 옆으로 가봐요&amp;quot; 찰칵, 찰칵. &amp;quot;아~ 고만 찍어~&amp;quot; 17년간 다녔던 삼성전자를 마지막으로 출근한 날, 여느 때와 같이 점심을 먹고 수원사업장 단지 내 공원을 돌면서, 잘 따르는 후배 녀석이 기념사진을 찍어 준다고 이리저리 자세를 요구하고 있었다. 그래, 엊그제 입사한 거 같은데 벌써 17년이나 다녔구나. 하늘의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4ydp4mJR0e5kCAyUocT_IiZoY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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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문증, 티 안나는 괴로움 - 왜 나만 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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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7:16:31Z</updated>
    <published>2025-04-17T04: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에 오른쪽 눈에 번쩍번쩍 번개가 쳤다. '천둥번개인가?' 마른날이었다. 다시금 번쩍 번개가 쳤다. '아 뭐지?' 상황을 넘기긴 했으나, 불안한 마음에 검색을 해봤다. 광시증. 비문증과 함께 망막박리로 이어질 수 있는 전조증상. 하늘이 노래졌다. '아니 왜? 허리도 아픈데? 눈까지?'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눈 속에 크고 검은 먼지들이 떠다니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ZbI1ZmINWP4vR5oOjzmWE5z48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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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철의 허리를 장착하다. #2 - 튼튼 but 구부러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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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2:26:04Z</updated>
    <published>2025-04-14T08: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고사는 게 바빠 글 쓰는 것이 늦어졌다. 비록 핑계지만.  지난 11월 21일 강남 세브란스를 퇴원하기 위해 원무과를 가서 병원비 내역을 뽑았다. 와, 1,000만 원이 넘었다. 1인실을 사용했기에 4백여만 원은 제외하더라도 순수 수술/입원비가 그랬다. 생각보다 많이 나왔지만, 뭐 따질 수도 없는 일이기에 카드 2개로 나누어 결제를 하고 기다렸다. 간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grn884gucKMnA2w-K9LCszoCw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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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은 됐고, 지구나 지켜 - 애껴살자.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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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2:55:15Z</updated>
    <published>2025-04-03T04: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 광고 카피가 뇌리를 스친다. &amp;quot;화성은 됐고, Not&amp;nbsp;Mars.&amp;quot;  아주 간결하면서도 따끔한 주사를 맞은 듯 뒤통수를 강타한 문구였다.  그래, 화성이나 달 같은 소리 하지 말고, 신세 지고 있는 지구나 살리는 게 급선무 아닐까? 사실, 나는 지구 살리기에 관심이 아주 많다. 거창하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소소하게 조금씩이라도 살려보고자 노력한다. 그러기엔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Pcrhw3HlTa-5f0yvXh8OmYS6c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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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철의 허리를 장착하다. #1 - 허리에 나사 6개 튜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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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9:06:14Z</updated>
    <published>2024-12-16T09: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리 수술 일주일간의 생생 일지  앞서 언급했던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왔다. 이제 엄청나게 강한 허리를 보유하게 되었다. 다만 구부러지지 않을 뿐...ㅠㅠ  행여 수술을 고민하거나 앞둔 환우들을 위해 수술 전부터 수술하고 회복하는 과정을 기록해 본다. 네이버 허리 환우카페에 가입하고, 몇 달을 공부하고 병원 진료도 보고 하면서 결국 수술받기로 마음을 정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W3H1wIdS83uAWObG1PUidmdgI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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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엔 목디스크다. - 드디어 내 차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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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7:54:06Z</updated>
    <published>2024-09-19T02: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가 가면 하나가 온다.  얼마 전에 통풍 완치의 기쁨을 나누었는데, 몸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왔다.  현대인의 흔한 질병이 된 목. 디. 스. 크.  드디어 내게도 왔다. 사실 스마트폰 등이 보급화되면서 목디스크는 시간의 문제이지, 언제든 올 수 있는 질병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게도 왔다. 어느 날부터 등 한가운데가 아프기 시작해서, 잠을 잘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9eMOOkgVJ1v4GSUZ20GC6ihOd9c.jp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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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치병 통풍, 완치될 수 있다. - 20년 넘은 나의 동반자와의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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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21:10:23Z</updated>
    <published>2024-09-04T07: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은 20년 넘게 통풍에 시달려왔다. 초기 발작했을 땐 엄지발가락을 삐었나? 싶을 정도의 통증으로 시작해서 밤에 자다가 깰 정도로 엄청난 고통을 맛본 뒤, 병원에 절뚝거리며 가서 진료를 보았다. 그 당시 난생처음 들은 '통풍'이라는 병을 진단받았다.  통풍. 痛風.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는 그 병. 세간에는 황제병이라는 오명도 받고 있는 그 병.  통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A5DPo-ARZtABRIBiiHbfWA512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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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다시 잡은 수술날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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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6:10:27Z</updated>
    <published>2024-08-27T01: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우 아니 우여곡절 끝에 다시 수술날짜를 잡을 수 있었다. 강남세브란스가 소위 빅 5 병원으로 의료대란에 직격탄을 맞아서 전공의가 모두 떠나는 바람에 기존 7월 말에 잡혔던 수술이 취소된 상태였다. 취소 당시(6월 초) 다른 개인병원으로 연결해 준다는 것을 마다하고 기다리겠다고 했고, 언제 다시 일정 잡아줄지는 미지수였다. 대신 약이 떨어져 가니 진료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LdDYjpAThjhu-hAD8Y7tOqrIe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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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을 기다렸는데,  강제 취소된 나의 수술 - 의료파업의 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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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22:56:35Z</updated>
    <published>2024-06-18T08: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전화가 왔다. &amp;quot;여보세요?&amp;quot; &amp;quot;세브란스입니다. 6월 검사, 7월 수술을 취소해야 합니다.&amp;quot; &amp;quot;예????&amp;quot; ...  오랫동안 고통에 시달리다 수술을&amp;nbsp;마음먹기까지 오래 걸렸다. 병원 진료 후기를 올렸듯이 1월 말에 큰 맘먹고 수술을 예약했는데, 워낙 환자가 밀려서 7월 말에야 가능하다고 했다. 회사에는 미리 말하고 재택까지 허락을 받아놓은 상태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iUruyIWvd8XjgvlvXEw008ry9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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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위의 페르소나 - 아상의 늪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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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2:09:28Z</updated>
    <published>2024-06-06T05: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 위에 비친 사물들처럼우리는 모두 남들 눈에 비친 나의 모습에 얽매여 살아가고 있다. 예쁜척, 잘난척, 강한척, 때론 아픈척하면서.남들 눈에 어찌 비추어질지에만 전전긍긍하면서내 얼굴 위에 여럿 페르소나를 갈아끼우며그렇게 연기하며 살아가고 있다. 정작 너 자신을 알아차리지 못한채.본연의 나로써, 진실과 마주하는 나의 모습은 애써 부정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sGvo7bWWZ4v6ojt3lGf5OXJKo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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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별심을 멀리 하라. - 아상의 바다에서 탈출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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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6:30:40Z</updated>
    <published>2024-05-16T04: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빵빵 똥똥똥똥 땅땅 따라라라 따띵 똥똥똥똥 띵똥똥&amp;rdquo; 과거 외계인과 소통한다는 역술인 &amp;lsquo;빵상 아줌마&amp;rsquo;라는 사람으로 온통 떠들썩한 적이 있다. 이후 다양한 패러디가 양산되고 외계어의 대명사가 되기도 했다. 일반인이 보면 &amp;lsquo;이 무슨 얼토당토않은 해프닝인가?&amp;rsquo; 싶은 게 보통이다. 하지만, 이게 사실이었다면 어떨까? 일반인은 절대 알 수 없는 진짜 외계어로 외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IUI0JZbgupIALltQPEoJkOTrB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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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수술 날짜를 잡았다. - 허리 수술이라는 최후의 수단, 내게도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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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9:10:13Z</updated>
    <published>2024-04-05T07: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경약물치료. 신경차단 주사. 물리치료. 피트니스. 침상안정. 걷기. 해볼 것은 다 해 본 것 같다.  마지막으로 간 의사 선생님도 &amp;quot;남은 게 뭐가 있을 거 같아요?&amp;quot; &amp;quot;..... 수술.....일까요?&amp;quot;  하늘이 무너졌다. 아니 사실 2년 전부터 알고 있었고, 나름 각오도 하고 있던 터라, 그리 큰&amp;nbsp;충격은 아니었다. 아니 애써 외면하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fj6V9YC-P7ly3DdNCUFNnQSu4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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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모든 바이오 수치가 정상이 되었다? - 지긋했던 통풍아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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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3:28:27Z</updated>
    <published>2024-04-04T02: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초 다 떨어진 혈압약을 타러 병원에 갔다. 의사가 혈압을 재어보더니 깜짝 놀라며 체중 변화가 있냐고 물었다. 사실 그 시점에서 서너 달 동안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거식증까지 있었다.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안 먹고, 2~3일에 한번 시리얼 먹고 말기를 반복하다 보니, 체중이 17킬로까지 빠져있었다. 나도 몰랐었다. 이 정도로 빠져있을 줄 몰랐던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ypeG-3yH54NCJKKAkF98mfXnv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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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꼰대가 아니라 에티켓이야! - 라떼는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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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2:49:10Z</updated>
    <published>2023-04-05T10: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꼰대다, 아니다. 꼰대 :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을 비하하는 학생들의 은어로 최근에는 꼰대질을 하는 사람을 의미  얼척없는 깻잎논쟁과 함께 설왕설래가 많다. 주변의 꼰대 사례를 들으면 어김없이 &amp;quot;어휴, 꼰대 같으니라고&amp;quot;라는 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온다. 하지만 웃긴 건 나도 모른 새 내가 꼰대가 되어 있을 수도 있는 점이다. 예를 들어보자.  Ca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KiAZAK2BXNL2eTysDPmN8Gtq3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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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 신경차단주사 치료기 #4 - 이제는 가성비를 따져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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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8:34:33Z</updated>
    <published>2023-03-22T03: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자분은 가성비가 안 좋으신 거 같아요. 네???? 제가요????  [지난 치료기 보기] 3회 차 2회 차 1회 차  지난 2월에 주사를 맞고 네 번째 주사를 맞으러 갔다.  마취통증과 의사 선생님 왈, 나는 가성비가 잘 안 나오는 편이라고 한다. 허리 주사를 맞으면 대게 6개월, 길게는 1년간 안 아파지는 효과가 있어야 맞는 것인데, 효과가 1개월뿐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KN4xVNsxu-fYT95wwyI52rA7W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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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채로 기절했다.. - 순간 기억이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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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4:41:39Z</updated>
    <published>2023-02-17T06: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쿵...&amp;quot; 잠시 뒤 내가 머리를 감싸고 엎드려서 아파하고 있었다. 몸에는 아무런 감각도 없었고,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다만 감싸 쥔 머리가 너무 아팠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 생각조차 할 수 없었고, 그냥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다. 엎드려서 이리저리 어쩔 줄을 몰라하며, 아무런 소리도 내지 못했다.  '왜 내가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지?'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vuFm1TqVBuz0tGgdABlQBgfOB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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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이미 경계성 인간입니다. - 고래 찾아 삼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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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0:23:59Z</updated>
    <published>2023-02-10T11: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꾸로 읽어도 똑바로 읽어도 우영우.  자폐 스펙트럼. 얼마 전 히트 친 드라마가 있다. 소재는 자폐성을 띈 변호사 이야기이다. 애써 외면당하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이야기라 꽤나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극 중 우영우는 완전한 자폐는 아니고, 또 정상 지능력도 아닌 중간에 걸친 스펙트럼이라고 했다.  이 드라마를 두고 전국 자폐아 부모모임에서는 난리가 났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fhJWda1iRzGmRYbZjJDoyat6_P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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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 신경차단주사 치료기 #3 - 반년 쉬고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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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22:59:22Z</updated>
    <published>2023-02-02T05: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회 차 다시 보기  '으으음.... 아픈 건가?' 분명 주사가 내 몸을 뚫고 들어왔는데 아무런 감각도 느낌도 없다.  주위를 둘러보니 항상 맞던 그 주사실이 맞는데, X레이 기계도 있고, 의사선생들도 내 옆에 서서 주사를 놓고 있는 모습이 제 3자의 시점으로 보였다. 뭔가 이상하다. 마취 중 각성을 한 것이라기엔 온몸에 감각이 하나도 없다. '이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cZG4FUALWrDgCc7y2HKqrInyH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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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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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3:43:46Z</updated>
    <published>2023-01-20T01: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 꽃은 십일을 가지 않는다. 가장 좋아하는 문구이다. 상반된 의미이지만 비슷한 맥락으로&amp;nbsp;&amp;nbsp;This, too, shall pass away,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 라는 문구를 좌우명처럼 생각한다.  화무십일홍. 그 무궁한 의미에, 다양한 장르에서 쓰인다. 음악, 영화, 웹툰에 이르기까지 여러 곳에서 차용되어 쓰이고 있다. 그만큼 의미적으로나 상징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xe%2Fimage%2FTwx2GuqL_vWBRJe1_Y3iHE2mb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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