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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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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rg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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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를 위한 INFJ의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 위한 여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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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1:4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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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다발 같은 사랑보단, 무르익어가는 사랑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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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0:43:32Z</updated>
    <published>2025-08-01T07: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amp;gt;를 보면서, 너무나 현실적인 장면들에 강렬한 여운을 느꼈다. 이 영화에서는 20대 청춘의 사랑을 그린다. 뜨거웠던 20대 초반 남녀의 사랑은 어느덧 식어버리고, 현실이라는 벽 앞에서 함께 그리던 낭만적 미래는 어느 순간 잊어버리고 만다. 영원할 것 같았던 순간은 끝나는 것이다. 꽃다발이 지는 것처럼. 꽃은 져버렸지만, 마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25%2Fimage%2FMu5NaJ5dNsHDqPo0fqkqd1zrUGA"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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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시 사회에서의 &amp;lsquo;해피엔드&amp;rsquo; - 자본주의는 또 다른 형태의 파시즘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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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2:26:57Z</updated>
    <published>2025-06-05T11: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는 또 다른 형태의 파시즘일까? 우리는 파시즘하면, 옛 군국주의를 떠올리곤하며 부정적 이미지를 상상할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영화 해피엔드를 보고나면 현대의 자본주의역시 또 다른 파시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파시즘이란, 집단에서의 개인의 사고를 획일화 하려는 것이다. 즉 이러한 과정에서 창의성은 억제되고, 집단주의적 성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25%2Fimage%2F-E4_6sjafYd_fozpJt5tMp7MauE.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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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 이동진 평론가님의 말씀을 빌려,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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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7:36:27Z</updated>
    <published>2025-05-15T04: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amp;quot;  영화평론가 이동진 1부  네달 전쯤, &amp;lsquo;최성운의 사고실험&amp;rsquo;이라는 채널에 제가 존경하는 이동진 평론가가 출연한 편이 있었는데요, 그 때 영상을 보고 내용이 뇌리에 박혀 제 무의식을 항상 맴돌았어요.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처음 들었을 땐 여운이 없었는데, 되는대로 사는 것이 충격적이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25%2Fimage%2FrfIYFupPbsuO1BE30aC34oPII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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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할 줄 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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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8:42:40Z</updated>
    <published>2025-04-08T13: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숙 우리는 모두 각자만의 방법으로 성숙해지기 위해 노력합니다. 더 활기차고, 더 많이 느끼고, 삶의 의미를 더 자각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성숙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회의를 할 때,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청산유수 같은 말솜씨로 다른 사람들의 환심을 사며 높은 실적을 누리는 사람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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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조금 더 드러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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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7:15:33Z</updated>
    <published>2025-04-03T01: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러움은 나의 몫 문뜩 과거의 기억이 떠오른다. 그때의 기억, 수치심은 너무나 명료하고 잊기 힘든 고통스러운 기억이다. 특히나 나의 잘못이 아니라 생각되는 기억은 더욱 고통스럽다. 부끄러움과 동시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그리고 이런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의 것들은 나를 무력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스스로를 탓하며 앞으로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 그런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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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 한 줄로 세상을 누비고 싶은 INFJ의 여정 - 자유를 위한 INFJ의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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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6:42:54Z</updated>
    <published>2025-03-27T10: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조용히, 하지만 꾸준히 제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박정우입니다. 처음엔 주얼리를 만들었고, 어느 날은 에스프레소를 내리고 있었고, 그리고 지금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amp;nbsp;코드를 짜고 있습니다.  조금은 느리지만, 저는 늘 &amp;lsquo;나만의 방식&amp;rsquo;으로 살아가고 싶었어요. 예전엔 주얼리 디자이너로 일했어요. 반짝이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던 시절, 손끝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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