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세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 />
  <author>
    <name>5819d7bbffaa433</name>
  </author>
  <subtitle>내면 통찰을 통한 지혜로 가장 아름답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방법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U3f</id>
  <updated>2022-03-17T02:49:22Z</updated>
  <entry>
    <title>인문학적 사고의 기반 - 인문학적 사고, 필수적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53" />
    <id>https://brunch.co.kr/@@dU3f/53</id>
    <updated>2024-12-10T04:20:31Z</updated>
    <published>2024-12-10T03: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30대의 외로움 비율이 점차 올라가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채우는 것이, 오로지 경쟁을 통한 승리로 귀결된 사회의 분위기가 젊은 세대의 마음을 더욱 외롭게, 힘들게 하고 있다.  우리의 눈은, 내가 아닌 세상과 타인의 삶을 바라보도록 설계되어있다. 우리의 눈은,&amp;nbsp;우리의 내면과 마음이 아닌 세상과 타인의 삶을 바라보기만 하기때문에 세상의 절대적인 기준이</summary>
  </entry>
  <entry>
    <title>내면을 채우는 방법 - 세상을 맞이하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52" />
    <id>https://brunch.co.kr/@@dU3f/52</id>
    <updated>2024-11-04T16:25:39Z</updated>
    <published>2024-11-04T13: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시리즈 에세이의 마지막 글 우리는 왜, 그토록 불안하고 그토록 허황된 삶 속에서 살았는가. 눈에 보기에는 똑같은 상황에서 누구는 늘 불안한 삶을 살고, 누구는 늘 행복을 영위하며 살고 있는가. 이는 내면이 무엇으로 차있는가에 따라 달렸다.  내면의 울림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지혜 나의 내면은 아가다. 한번도 제대로 성장한 적 없고, 내면을 귀기울여 들</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가짐이 중요한 이유 - 전제를 바꿔버리는 가장 중요한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51" />
    <id>https://brunch.co.kr/@@dU3f/51</id>
    <updated>2025-02-15T10:35:09Z</updated>
    <published>2024-10-23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먹기에 달렸다. 이 말을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똑같은 상황에서도 마음가짐에 따라, 매우 상이한 결정을 내립니다.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마음가짐의 변화가 필요한 사람은, 시도때도 없이 자주,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 사람에게는 매우 시급하게 필요합니다. 이 말을 본질적으로 해석해보면 결국, 사람은</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강해질 수 있다. - 현혹되지 않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50" />
    <id>https://brunch.co.kr/@@dU3f/50</id>
    <updated>2024-10-22T00:00:04Z</updated>
    <published>2024-10-22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부의 환경에 쉽게 지배받을수록, 우리의 내면에 빈틈이 많다는 증거다. 빈틈정도가 아니라, 텅텅 비어있으니 외부의 것들이 자리잡고 몸집을 키워나간다. 사회적 현상, 사회적 분위기가 내면을&amp;nbsp;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리겠다고 기꺼이 마음을 먹은 것이다.  우리의 내면은 본인의 건전한 생각과 신념으로 가득차있을 때 비로소, 고요함과 평온</summary>
  </entry>
  <entry>
    <title>보상의 법칙 -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향 선택과 삶의 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49" />
    <id>https://brunch.co.kr/@@dU3f/49</id>
    <updated>2024-10-21T00:00:05Z</updated>
    <published>2024-10-21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균형을 이루며, 어떤 면에서 이득을 얻으면 반드시 반대쪽에서 손실이 따른다. 이는 자연이 유지하는 '보상의 법칙'으로, 정신적 차원에서는 '희생의 법칙'이라 할 수 있다. 성공을 위해서는 이기적 쾌락을 희생해야 하며, 미덕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악덕을 버려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얻기 위해 쓸모없는 것들을 과감히 포기하고, 시간</summary>
  </entry>
  <entry>
    <title>외적 성공과 내적 성숙을  갖춘 사람의 특징 - 다른 사람을 존경하고, 스스로를 존중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48" />
    <id>https://brunch.co.kr/@@dU3f/48</id>
    <updated>2024-10-20T00:00:08Z</updated>
    <published>2024-10-20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착하고 신중하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 기품을 다스려라.  나아갈 길을 스스로 선택하고 그 길을 흔들림 없이 단호하게 걸어가되, 다른 사람에게 간섭하지 마라. 성숙한 인격을 지닌 사람의 내면에는 완전히 상반된 특성이 조화를 이룬다. 양보하는 친절함과 굽히지않는 견고함. 확고한 자신만의 원칙을 희생하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현명하게 자신을 다</summary>
  </entry>
  <entry>
    <title>습관과 정신, 그리고 삶 - 당신의 내면에 확립되어 있는 모든 정신 상태는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47" />
    <id>https://brunch.co.kr/@@dU3f/47</id>
    <updated>2024-10-19T05:03:45Z</updated>
    <published>2024-10-19T03: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정신 상태는 반복적인 생각과 행동을 통해 형성된다. 의기소침함, 쾌활함, 분노, 차분함 등 모든 감정 상태는 우리가 반복적으로 선택한 결과물이다. 처음에는 어려워 보이는 생각도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발현되는 습관이 된다. 어린아이가 글씨를 처음 배울 때 서투르지만, 계속해서 연습하면 결국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글씨를 쓰는 것처럼 말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MZ세대, 나약한 이유 - 추격국가 대한민국의 딜레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46" />
    <id>https://brunch.co.kr/@@dU3f/46</id>
    <updated>2024-10-19T17:54:13Z</updated>
    <published>2024-10-18T14: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이 종종 말하는 &amp;quot;요즘 젊은이들은 나약하다&amp;quot;, &amp;quot;힘들게 안 살았기 때문이다&amp;quot;라는 말은 우리 사회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주장입니다. 과연 이 말이 사실일까요? 젊은이들이 정말로 나약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에 대해 고민해보았고, 제 나름의 답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의 빠른 성장과 그 부작용 대한민국은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급격한 성장을 이</summary>
  </entry>
  <entry>
    <title>고장난 보상체계 - 쉽지만 과한보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37" />
    <id>https://brunch.co.kr/@@dU3f/37</id>
    <updated>2024-12-25T17:22:39Z</updated>
    <published>2024-10-17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허, 허무, 무의미, 무기력 요즘 세대들이 자주 겪는 키워드이다.  왜 젊은 이들은 허무의 굴레, 공허의 굴레에 빠져 허우덕 거리며 살고 있는 걸까?  나는 보상 체계의 오류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우리는 원하는 것을 아주 쉽게 얻을 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왔다. 그러다보니 현실 세계에서도 큰 노력없이 그들이 생각하는 적당한 보상을 받길</summary>
  </entry>
  <entry>
    <title>'정의'하는 맛 - 정의를 통해 명확하고, 뚜렷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41" />
    <id>https://brunch.co.kr/@@dU3f/41</id>
    <updated>2024-10-16T04:06:03Z</updated>
    <published>2024-10-16T04: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추상성이 강한 행위, 생각, 그 무엇이든 나만의 방식대로 '정의'하는데 재미가 들었다.  예를 들어, 글쓰기는 나에게 무슨 도움이 어떻게 되는가?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선뜻 고민없이 대답이 잘 나오지 않는다.  그럼 글쓰기는 나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내 머릿속 뒤죽박죽 정리가 되지 않는 상태로 존재하는 '생각'</summary>
  </entry>
  <entry>
    <title>관점의 변화와 노력효율성의 관계 - 인간은 본인의 '경험'에서 비롯된 관점을 가지고 살아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43" />
    <id>https://brunch.co.kr/@@dU3f/43</id>
    <updated>2024-10-02T10:32:20Z</updated>
    <published>2024-10-02T08: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본질적으로 '성장'에 대한 욕구를 평생느끼며 살아간다, 인간이 '살아있음'을 느끼는 가장 원초적인 방법이자, 삶의 에너지를 느끼는 근본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요즘은 정보의 홍수 시대이며, 많은 사람들이 효율성에 대해 고민한다. 특히, 대한민국의 정서에는 더, 더욱더, 쉽고 빠른 것들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시대가 되었다.  무작정 쉽고 빠른 것은 견고하</summary>
  </entry>
  <entry>
    <title>에세이의 의미 - 에세이를 쓰는 근본적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3f/42" />
    <id>https://brunch.co.kr/@@dU3f/42</id>
    <updated>2024-10-02T08:31:31Z</updated>
    <published>2024-10-02T08: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의 '삶'은 활동이며, 성장을 기반으로 한 삶만이 '살아있다'라는 느낌을 준다. 나는 독서,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 정보의 수단을 통해 얻은 내 삶의 활동을 더 근본적인 힘과 맞닿아있게 하는 의식적인 노력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의 에세이는 내가 사회적 경험을 통해 얻은 혜안, 간접적으로 얻은 누군가의 경험을 토대로 배운 지혜, 지식, 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