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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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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차가운 인재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 영업에서 기획 컨설팅까지 커리어 변신을 경험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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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7:34: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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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퇴사는 존경했던 사수때문이였다. - 순간에 대한 감정, 모호한 감정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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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5:27:21Z</updated>
    <published>2026-01-26T05: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설팅펌에서 일하고 있는 지금과 달리, 첫 직무는 MD였다. 매일 성과와 씨름했다.부담스러웠지만 좋았다.매일같이 확인하던 매출과 서비스 지표는 압박이었고, 동시에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었다.  사수는 좋은 분이었다. 전사에서도 인정받았고, 늘 친절했다.주로 빅 파트너사를 담당하셨고, 성과를 가져왔다. 그런 모습이 멋져 보였다.처음엔 그런 분의 부사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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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들이 알아야 할 중소기업 판별 방법 - 간단한 재무제표 분석으로 업무 환경과 입사 후 미래를 미리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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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6:19:16Z</updated>
    <published>2025-12-03T06: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후 나의 미래를 예측하기  이전 글에서 나는 압도적인 역량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커리어적으로나 역량증진 목적으로나 작은 회사부터 다니길 권유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데나 갈 수 없을뿐더러, 기업에서 직접 발행한 자기 자랑 PR에 속아 막상 들어가서 난장판을 겪는 경우도 번번치 않게 있기 때문에 사전에 최소한 어떤 회사일지 객관적으로 추측할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8m%2Fimage%2FttxJj6HiIwtiYDmp_jXVDBSPX0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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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외식 및 신선식품 시장 규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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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3:40:33Z</updated>
    <published>2025-11-30T03: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외식시장 발전 중국은 전략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amp;nbsp;'1선 도시'부터 도시 경제력을 부양시켜 왔다.&amp;nbsp;대표적으로 북경, 상하이 등이 있고, 2선 3선이 그 뒤를 따르며 1선~ 5선 도시 간 발전 및 경제 상황의 차이가 매우 크다.  인프라 발전 정도 역시. 1~2선까지 도시에 집중적으로 발달했으며, 이는 중국의 식품 산업 및 외식 시장에 큰 영향을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8m%2Fimage%2F4V11Go8IYS0vaTYEpYDfOtucO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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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커머스의 역사 및 향후 트렌드 - 커머스 맛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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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0:36:11Z</updated>
    <published>2025-11-27T00: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머스라는 게 사실 마땅히 정의되기 어렵고 언오피셜 한 변수가 많은 산업이다. 때문에, 아래 글은 내 주관이 담긴 글이며 가볍게 훑고 넘어가길 바란다.  또한, 나는 언제 어땠고 이런 거 보다 특정 현상에서 커머스는 어떻게 변화하였는지에 집중해서 서술한다.  커머스의 시간별 흐름에 따른 역사가 궁금하다면&amp;nbsp;'대한민국 이커머스의 역사'라는&amp;nbsp;책을 추천한다. 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8m%2Fimage%2F1moymTO6rfniRzib2_kNl9jZKNw"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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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은&amp;nbsp;경력보다&amp;nbsp;대기업을 쉽게 갈 수 있다 - 취업 전략을 고민하는 취준생, 이직을 고민하는 주니어를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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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55:39Z</updated>
    <published>2025-11-26T12: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시장에서 신입과 경력의 경쟁력 차이는 당연히 크다  대기업을 갈 확률은 신입이 높을까 경력이 높을까? 당연히&amp;nbsp;'신입'이 훨씬 높다.  한국은 아직 신입공채가 존재한다. 거시경제가 난조를 겪으면서 예전과 같이 활발한 공채 채용까지는 아니지만, 정부와 대기업 그룹사간의 공조를 통해 의도적으로 공채 문화를 유지하고는 있다. 아마 규모는 줄어들어도 오래 유지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8m%2Fimage%2F93DeW6uB0yvELF9EjapCm7Y4G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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