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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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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R을 업으로 삼으며 사람에 대한 얘기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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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16:4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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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쳐핏 = &amp;quot;아 뭔가 아닌것 같아요&amp;quot; - 우리는 무엇에 과민하게 반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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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9:12:32Z</updated>
    <published>2025-04-17T07: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조직이든 이 질문은 반복된다. &amp;ldquo;이 사람, 우리랑 잘 맞을까?&amp;rdquo; 그런데 &amp;lsquo;잘 맞는다&amp;rsquo;는 기준은 무엇일까? 스펙도 성향도 아닌, 무의식 속 반응 패턴이 그 해답일 수 있다.  컬쳐핏이란 결국, 누가 당신의 버튼을 누를 때,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모두에게는 발작버튼이 있다. 이 버튼은 단순한 예민함이 아니다. 내 자존감, 존재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Ak4x4e7Qxr4E3MD3MCyELz5-D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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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시한부, 그 순간 찾아온 질문 - 회사 밖에서 마주한 &amp;lsquo;나의 진짜 삶&amp;rsquo;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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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8:01:20Z</updated>
    <published>2025-04-01T09: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3개월 시한부입니다.&amp;quot;  형광등 불빛 아래, 의사가 내게 건넨 말이다. 그의 표정은 평온했다. 마치 오늘의 날씨를 말해주듯 담담했다. 이상한 일이다.&amp;nbsp;죽음이 코앞에 왔는데, 남은 날&amp;nbsp;내가 하고 싶은 것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오히려 나는 &amp;quot;출근을 굳이 해야하나?&amp;quot; 하는 생각을 먼저 했다.  그순간 잠에서 깼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꿈이었다. 이 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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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내 역량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이유 - 강점 검사를 했는데 더 혼란스러워진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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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3:28:27Z</updated>
    <published>2025-03-06T10: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은 거치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 때로는 헤매고, 때로는 발견하는 그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amp;quot;HR 말고 다른 일도 잘할 것 같아. 아직 어리니까 직무 전환도 괜찮을 것 같은데?&amp;quot; 전 회사 동료들의 이 말이 몇주째 머릿속을 맴돌았다. 그런데 문제는 뭘로 전환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거였다. 마케팅? 기획? 아니면 영업? 나는 구체적인 '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q2nvMKTP4IwpqQy2FvEN9StR-g0.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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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미팅 템플릿 공유 - 1on1 미팅 제대로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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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2:01:41Z</updated>
    <published>2025-02-04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미팅, 단순한 대화에서 실행으로 1:1 미팅을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많습니다. &amp;quot;이게 개인적인 고민인가? 아니면 회사의 구조적인 문제인가?&amp;quot; &amp;quot;한참 이야기했는데, 결국 다음에도 같은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amp;quot;  대화를 기록하지 않으면 흐름이 끊기고,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1:1 미팅을 기록하고, 실행을 유도하는 구조를 만들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PHRHezobfVKJrBiuPoIyGLO7GZk.jpeg" width="2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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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가 똑똑한줄 아는 신입 - 자만한 주니어의 쓰디쓴 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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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5:34:50Z</updated>
    <published>2025-01-23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은 거치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  때로는 헤매고, 때로는 발견하는 그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3년간 다닌 회사를 떠나 첫 이직을 했다. 그동안 나는 참 운이 좋았다. ...그땐 몰랐지만 ㅠ 우리가 가야 할 방향, 그 '코어'가 늘 선명했으니까.  물론 그걸 실현하는 방법은 자주 바뀌었지만, 본질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었다.  HR인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oqmmYreE2TWUn2Bxqxq_zr99J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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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은 매뉴얼이 아니다  - 이직 후 깨달은 &amp;lsquo;사고의 매뉴얼화&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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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1:01:39Z</updated>
    <published>2025-01-13T10: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한나, 그래서 어디로 이직할 거예요?&amp;rdquo; &amp;ldquo;저는.. 이미 &amp;lsquo;시스템&amp;rsquo;이 잘 잡혀 있거나(대기업st) , 아니면 그 중요성을 알고 같이 만들어갈 생각이 있는 곳으로 가고싶어요!&amp;quot;  사실 이전 회사에서는 철저히 &amp;lsquo;사람&amp;rsquo;에 초점을 맞춰 왔습니다. 작은 조직이다 보니, 한 사람이 주는 임팩트가 너무나 컸거든요. &amp;ldquo;될 만한 사람&amp;rdquo;을 뽑아, 정말 그 사람이 되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Ls6to4Qt3i7RnaxuuRfmtWf0GVc.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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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과 비전은 사치가 아니다. - 돈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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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2:39:12Z</updated>
    <published>2024-12-10T09: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돈이 아닌 'MVC'를 이야기해야 할까?  MVC - Mission(미션), Vision(비전), Core Value(핵심가치) 쉽게 말하면 '우리가 왜 존재하는지', '어떤 미래를 만들고 싶은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담은 말입니다. &amp;quot;우린 결국 돈을 벌러 왔잖아?&amp;quot;  점심 식사 중에 동료가 던진 말입니다.  순간 테이블에 불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zlBEFunn-dfWX6cOEuw5LFsGLgg.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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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친이 비웃던 날의 기록 - 나를 채우는 서툰 연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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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15:53:26Z</updated>
    <published>2024-11-22T09: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은 거치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 때로는 헤매고, 때로는 발견하는 그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나의 가치를 지켜내는 법 2021년 봄, 4학번 위 선배의 추천으로 특별한 기회를 얻었다. 학과 교수님이 임원으로 계시고, 과 선배가 대표로 있는 작은 스타트업이었다. 면접 당시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섰던 그 공간에서, 나는 만 22살의 나이로 B2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WxLXLFvBfNgripw9JzWIzQFKkyE.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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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다양성이란 이름으로 망했다 - 옳고 그름이 존재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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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8:40:18Z</updated>
    <published>2024-11-19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휴, 또 걔 얘기야? 요즘 우리한테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데...&amp;quot; &amp;quot;진짜 답답해. 다른 사람들은 다 스프린트 맞추려고 밤새는데, 혼자서 클린코드 타령이야.&amp;quot; 오늘도 리더십 미팅에서, 피로한 한숨이 터져나옵니다.  꼼꼼한 개발자는 여전히 클린 코드를 고집하고, 안정성을 중시하는 매니저는 계속해서 프로세스를 점검합니다.  그들의 행동이 '문제'로 보이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SDwajyeSykLQjFluVOFoC9Y2Mwg.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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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윤동주가 싫었다 - 성찰과 행동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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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5:14:22Z</updated>
    <published>2024-11-14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은 거치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  때로는 헤매고, 때로는 발견하는 그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나는 윤동주가 싫었다 그의 유약함이 싫었다.  고등학교 시절, 문학 교과서 속 윤동주는 늘 부끄러워하고 반성하는 시인이었다.  나는 그가 부끄러워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것 같아 싫었다.  대신 백석이 좋았다.  그의 올곧음과 꺾이지 않겠다는 의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QHeBgKF-uXjBvtxFzL5qsF8P0lI.jpg" width="3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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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1:1 미팅은 실패하고 있다 - 당신이 놓치고 있는 진짜 문제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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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2:41:17Z</updated>
    <published>2024-11-09T09: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뭐 했지?'  오늘도 그렇게 1:1 미팅이 끝났습니다.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갔고, 누군가의 고민은 또 쌓여갔습니다.  팀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 상사와의 관계가 힘들다는 토로, 이직을 고민한다는 고백.  그들의 목소리는 달랐지만, 그 무게는 묘하게 비슷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듣기'만 하는데 써왔을까요?  얼마나 많은 고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3qr5g3EWQDZrR4Ou5ItC88Y50_c.jpe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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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멋진 척 하지 않기로 했다 - 나를 채우는 서툰 연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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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7:33:02Z</updated>
    <published>2024-11-08T02: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은 거치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 때로는 헤매고, 때로는 발견하는 그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라고 말하기까지 나는 영어를 참 오래 피해왔다. &amp;quot;영어로 소통 가능자 우대&amp;quot; 같은 문구만 보여도 채용공고를 닫아버렸고, 해외여행을 가면 늘 친구들 뒤에 숨어 주문도 제대로 못 했다.  그렇게 회피하는 게 편했다.  어릴 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Dferg8AhOznqzQx9iUxRUWEbKGY.jpg" width="2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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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행복만 고르지 않기로 했다 - 나를 채우는 서툰 연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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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2:10:52Z</updated>
    <published>2024-11-01T03: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은 거치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 때로는 헤매고, 때로는 발견하는 그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와 함께일 때만 빛나던 내게 묻다 연차를 냈다. 평소라면 누군가와 함께 보냈을 시간이지만, 오늘은 책 한 권을 들고 식물원으로 향했다. 알록달록 물든 나무들 사이로 햇살이 스며들고, 강물은 잔잔히 흐르며 빛을 반사해 나를 비춘다. 좋아하는 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9tGljG89EBcGv6dQXVs3gzFPFYw.png" width="4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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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정말 자율을 추구할까? - - '알아서 하세요'가 주는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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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8:31:20Z</updated>
    <published>2024-10-29T02: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더 주도적으로 일해주세요!&amp;quot; &amp;quot;네... 어떻게 하면 될까요?&amp;quot;  아이러니한 대화입니다. 마치 주도성을 지시받는 것처럼요.  스타트업의 등장과 함께 우리는 '자율'이라는 달콤한 약속을 받았습니다. &amp;quot;당신의 방식대로 일하세요&amp;quot; &amp;quot;우리는 통제하지 않습니다&amp;quot; &amp;quot;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보세요&amp;quot;  수직적이고 경직된 기업문화에 지친 이들에게, 이는 마치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nopTuTaf48WaT7MEh-MpglQ-XVE.png" width="2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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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까? - 같은 말, 다른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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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1:05:31Z</updated>
    <published>2024-10-24T08: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경험 한번쯤 해보셨을 것 같아요. 분명 같은 회의실에서, 같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회의가 끝난 후 팀원들의 대화를 듣다 보면 마치 전혀 다른 회의에 참석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amp;quot;우리가 고객 중심으로 가야 한다는 데 모두 동의했잖아요!&amp;quot; &amp;quot;네, 맞아요. 그래서 개발 일정을 늘려야 한다고요.&amp;quot; &amp;quot;아니요, 오히려 출시를 앞당겨야 하죠.&amp;quot;  도대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FycDbBZBJtF84t8Nw-uNdhJmdbU.png" width="2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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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좋은 사람을 뽑고 싶어요&amp;quot; - 우리가 착각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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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9:28:58Z</updated>
    <published>2024-10-23T08: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카라쿠배 출신인데 왜 이렇게 적응을 못하지?&amp;quot; &amp;quot;스타트업 경험이 많다고 해서 뽑았는데...&amp;quot; &amp;quot;대기업에서 승승장구했다던 분이... 여기선 왜?&amp;quot;  채용 시장의 미스터리입니다. 화려한 경력과 뛰어난 성과를 가진 사람들이 새로운 환경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별다른 이력 없던 사람이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도 하죠. 도대체 '좋은 사람'의 기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4ibC8qGdo5uTc1pnoqPjtMVRD7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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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차 HRer의 퇴사부검 - 행복해라 클래스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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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6:25:51Z</updated>
    <published>2024-10-08T11: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11.01~ 2024.11.28(예정)]  안녕하세요, 한나(이제 한슬!) 입니다. 오늘 저의 클유 생활을 졸업하며, 제가 좋아하는 &amp;lsquo;규칙없음&amp;rsquo;의 넷플릭스 문화를 따와서 퇴사부검을 해보려 합니다.  1. 왜 떠나는지 저는 대체로 클래스유를 애정합니다(대체로라고 하는 이유는 미웠던 적도 꽤 있어서요ㅋㅋ). 클래스유가 그리는 세상에 늘 마음이 설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WLGU1c2sUHO-La83el686BHjlyM.jpeg" width="1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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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의 늪에 빠진 당신에게  - 못생겨질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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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7:35:29Z</updated>
    <published>2024-08-30T05: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 일을 한다면, 익숙해지는 풍경이 있다.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회의, 끝없는 기획과 수정의 반복. '완벽한' 전략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시간이 투자된다.  노션 화면엔 'Why'에 대한 고민들이 길게 늘어서고, 화이트보드는 아이디어로 가득 채워진다. 이 과정에서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재는 누구인가?' '왜 그 사람이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i2xsJ_LoKFRU-iuXS-WjzYSjocg.jfif"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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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 조직문화, 유통기한이 지났나요? - 조직문화의 정반합 :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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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8:17:20Z</updated>
    <published>2024-08-20T04: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1인 HR팀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한주입니다.  &amp;quot;조직문화는 어떤가요?&amp;quot; &amp;quot;저는 회사를 고를 때, 조직문화를 중요하게 봐요.&amp;quot; 면접을 진행하며 많이 들었던 말임과 동시에, 대답하기 가장 힘들었던 질문 중 하나에요.    조직 문화. 누구나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정작 그 실체는 잡히지 않는 것 같아요. 마치 허상을 쫓는 듯한 느낌이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P1%2Fimage%2FJ8CXQeV-SkmoR2xnAXW-mrJBr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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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잘해선 안 된다: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 똑똑함보다 더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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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14:30:57Z</updated>
    <published>2024-08-16T08: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1인 HR로 일하고 있는 한주입니다.   프로젝트는 릴레이 경주와 비슷한 것 같아요. 한 사람이 아무리 빨리 달려도, 바통을 제대로 넘기지 않으면 좋은 기록을 낼 수 없잖아요. 회사 일도 이와 비슷합니다. 팀원들 각자가 뛰어나도 원활한 소통과 협업 없이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힘들더라고요. 특히 스타트업처럼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선 '함께' 달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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