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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derd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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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nderd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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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더독</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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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19:0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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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스토어 트래픽, 효과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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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16:57Z</updated>
    <published>2026-04-09T15: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다 보면 한 가지 고민에 부딪히게 됩니다. &amp;ldquo;광고만으로 매출이 만들어질까?&amp;rdquo;, 이 상품이 되는 상품인지 어떻게 빠르게 판단할 수 있을까?&amp;rdquo; 이 글에서는 스마트스토어 트래픽, 상위노출, 매출 구조를 기준으로 트래픽의 효과와 활용 관점을 현실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스마트스토어 매출 구조: 트래픽이 전부다 스마트스토어를 포함한 모든 이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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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추얼 앱 서비스 기획 중 - 앱 서비스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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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2:42:02Z</updated>
    <published>2023-06-03T14: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튜브를 보다가 앱 서비스 아이디어가 확 떠올랐다. 그래서 바로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에 대한 키워드를 검색해 보았는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만들어보기로 결심하고, 여기에 대한 시장 조사를 시작하기로 했다.   1. 리추얼 앱  아이디어는 자기 계발에 대한 것이었는데 이 자기 계발을 어떻게 묶어서 정의할 수 있을지 계속 검색을 해보았는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Q2%2Fimage%2FNYh3dCNRziFOGweVxw-eRXFKH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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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준비기 : 마지막] 아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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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14:39:41Z</updated>
    <published>2022-04-12T07: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다 같이 창업을 준비하는 A와 나는 서로 그만두기로 했다.   서로에게 하지 못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큰 틀에서 보면 장소와 시간인 것 같다.  A와 나는 지역이 달랐고, 일주일에 2-3번 회의로만 얼굴을 볼 수 있었는데 A는 서로 만나서 회의하는 것을 지향했다. 나는 지금 이런 회의가 상관없었지만 뭔가 직접 만나지 않으니 뭔가 앞으로 나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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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준비기 6화] 다시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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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4:48:50Z</updated>
    <published>2022-03-31T12: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 반이지만 시작도 못하고 있다. 조금 더 잘 시작하기 위한 욕심은 끝이 없다.       1. 다시 브랜딩    다시 브랜딩을 시작하기로 했다. 홈데코레이션 쪽이었다. 이쪽이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더욱 잘 진입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공간 자체가 바뀌었다고 생각되는 물품들'이 좋다고 생각을 했다. 그 물품들 중에 무드등, 밀크박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Q2%2Fimage%2FrNPAjL_axrk8VvK83eMomZlUv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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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준비기 5화] 갈림길에 서다 - 벌써부터 갈림길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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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2:07:34Z</updated>
    <published>2022-03-30T19: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 전에 항상 이 위쪽 공간에는 돈을 벌고 싶다는 나의 작은 소망이나 의지 같은 것을 적는다. 하지만 최근에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메일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지만 어쨌든 그 메일이 나에게 생각보다 엄청 큰 힘이 되었다. 그래서 나도 그 사람을 응원하고 있다고 여기에서 말해주고 싶다.  파이팅!       아주 오랜만에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Q2%2Fimage%2FnENyeXYvPCwIGUxLQNe84OIawa0.pn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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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준비기 4화] 브랜딩을 위한 레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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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09:33:42Z</updated>
    <published>2022-03-28T05: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레퍼런스 조사  A와 나는 각자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서로에게 이해시켜주기 우해서 레퍼런스를 조사했다. 최대한 많은 레퍼런스를 조사하고 브랜드 톤앤매너 및 밸류, 슬로건 등 모든 것을 정한 뒤 서로에게 발표하기로 했다. 나는 내 머릿속에 구상되어 있는 것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최대한 비슷한 레퍼런스들을 찾았다. 내가 찾았던 곳은 pintere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Q2%2Fimage%2FAM1DLPm6rdqbLxD_Mo0itWamJ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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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준비기 3화] 브랜딩에 대해 - 벌써부터 감을 잃을 것 같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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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2:46:40Z</updated>
    <published>2022-03-27T10: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돈 벌기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뭐 딱히 한 것은 없지만 초반부터 뭔가 방향이 잘 안 잡히는 느낌이 든다. 우리의 핵심 역량이 부족한 것인가, 아니면 인사이트가 없는 곳에서 시작하려고 하기 때문인가        1. 긴급 제안   이전 글에서 우리는 서로 아이템을 새로 찾아보자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아이템을 찾다가 계속해서 보안방범 쪽 아이템이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Q2%2Fimage%2FrapGmtoCoONe5xbID1CWHzpegso.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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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준비할 때 도움되었던 책들 - 지식은 필수적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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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8:51:31Z</updated>
    <published>2022-03-26T04: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의 바다에 풍덩 빠져보자    1. 브랜드 매니지먼트&amp;nbsp; -&amp;nbsp;&amp;lt;케빈 레인 켈러&amp;gt; 지음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꼭꼭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특히 브랜딩을 하기 위한 사람이라면 정말 필수적으로 정독하고 평생 공부하면서 봐야 하는 책이다.  책은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에쿼티, 브랜드 네이밍,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Q2%2Fimage%2FEAob-7t3kHG1KLMXIUvYbG7sA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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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독학으로 어학원 마케팅 근무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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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5:23:50Z</updated>
    <published>2022-03-25T09: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실무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잡다.  내가 스타트업, 즉 창업을 준비한 이후로 마케팅 공부를 혼자서 오랫동안 했다. 책이란 책은 전부 읽었고 책을 읽으면서 정리도 따로 해두었다. 처음에는 정리를 할 생각이 없었다가 읽었던 책 내용이 시간이 지나니까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정리를 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필요한 부분을 사진으로만 찍었는데 생각보다 내가 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Q2%2Fimage%2FJvDjj-ChOUT5IruGb_TtCEyfPPs.pn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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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준비기 1화] 규칙 정하기 - 또 하나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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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7:35:35Z</updated>
    <published>2022-03-24T11: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돈을 벌고 싶다. 어딘가로 떠나도 걱정이 되지 않을 만큼.     1. 사람 구하기  빈둥거리면서 집에 있다가 뭔가 빨리 성과를 보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스타트업은 잠시 접어두고 몇 년 전부터 유행하다시피 하던 스마트 스토어를 해보기로 했다. 혼자 하는 것은 겁이 났기에 학교 커뮤니티로 사람을 한 명 구했다. 광고 관련된 학과였고 그 사람(A)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Q2%2Fimage%2FuKfPbxVvPKbKWiqtytzQzkzo3YM.png" width="3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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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준비기 2화] 첫 회의 시작 - 역사적인 순간이 되기를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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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18:37:10Z</updated>
    <published>2022-03-23T21: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많이 벌었을 때를 상상한다.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다. 그중에 어려운 사람들을 정말 금전적으로 도와주고 싶은 것도 포함이 된다.  돈을 벌어야 할 또 하나의 이유가 생긴 것 같다.      1. 첫 회의  첫 회의를 했다. 줌으로 하는 온라인 회의였다. 처음 얼굴을 보는 것이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어색하지는 않았다. 예전의 나였으면 말도 못 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Q2%2Fimage%2FBRNOpRjd-8l9dWFMCTxXwYy3I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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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준비기 0화] 창업 준비를 위해 - 위대한 서사가 되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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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11:54:09Z</updated>
    <published>2022-03-23T12: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창업이 꿈은 아니었지만 언젠가부터 창업을 하고 싶어졌다. 창업에 어떤 뜻이 있는 것은 아니었고, 그냥 돈을 벌고 싶었다. 엄청나게 많은 돈. 누구도 나를 무시하지 못할 만큼 많은 돈. 자랑할 수 있을 만큼 많은 돈. 선택의 순간에서 고민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돈.       1. 창업하기로 마음먹다.  창업을 준비하기로 다짐한 날 (정확히는 스타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Q2%2Fimage%2Fnb8W8ZVCYg78JjEgv5qB6GRhi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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