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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워커 For wor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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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직장인을 위한 브런치 포워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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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02:36: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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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솜의 창작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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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6:29:02Z</updated>
    <published>2025-06-11T00: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숲 속 마을 한가운데, 바람이 살랑이는 작은 언덕 위에 토끼 한 마리가 살고 있었어요. 이름은 하얀솜. 눈처럼 하얀 털과 분홍빛 작은 코를 가진, 마치 솜사탕처럼 포근한 인상의 토끼였답니다. 하얀솜은 상상하는 걸 무척 좋아했어요. 그의 방 안에는 삐뚤삐뚤 그린 그림과 반쯤 쓰다만 이야기 노트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지요.  &amp;quot;오늘은 뭘 상상해 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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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 집중! 기적의 NCS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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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9:50:41Z</updated>
    <published>2025-02-17T00: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확실성 속에서 취준생의 40%가 우울증을 겪고, 15%는 자살충동을 경험한다고 한다.  하지만 어렵게 취업문을 통과한 직장인들의 상당수는 다시 정신과를 찾는다. 대한민국에서 직장이란 존재는 어쩜 이렇게 폭력적이며, 우리는 왜 평생직장을 찾지 못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 저자는 &amp;lsquo;나&amp;rsquo;와 &amp;lsquo;직장&amp;rsquo;, 나아가 &amp;lsquo;직무&amp;rsquo;에 대한 진단과 고민이 너무 부족한 결과라고 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Sq5Jg3pBV0T4pJcbaGOzzsmcPao.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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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순서 알려드립니다 - 투고부터 출판까지 6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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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8:43:46Z</updated>
    <published>2025-02-12T05: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출간 순서를&amp;nbsp;한 번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크게 보면 6가지 단계입니다.  1. 투고 2. 계약 3. 완전 원고 제출 4. 출판사 디렉팅 5. 디자인 6. 출간(출판)   1. 투고 기억하셔야 할 팁은 3가지입니다.  1. 자비출판과 기획출판 구분해라.(기획출판이 우리가 말하는 출판이다.) 2. 서점 방문해서 만들고자 하는 도서분야 매대에서 출판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pv0mf_hL8KAi9NYFPuJsAOtB6rI.JPG" width="4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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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목표 '글쓰기' 어떠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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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3:37:34Z</updated>
    <published>2025-02-03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1월 1일. 새해 목표 세우셨나요? 바빠서 못했다. 세웠는데 흐트러졌다. 다 괜찮습니다. 원래 새해는 구정이 제 맛이죠. 긴 연휴가 끝나면서 진짜 새해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목표 '글쓰기' 어떠세요? 브런치스토리도 좋고 블로그도 좋습니다. 일기를 써도 되고 리뷰를 써도 됩니다. 저도 지금 주저리주저리 적고 있거든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무슨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eYTV-RoLEWZp7nPOAg26NJBgS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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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은 알고 출판사에 투고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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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4:51:30Z</updated>
    <published>2025-01-15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브런치에서 썼던 글들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쓰는 동안에도 재미있었고 나온 결과물도 의미가 있었지만, 그 속에서 항상 갈망이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브런치 작가분들도 같은 갈망을 가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바로 종이책 출간입니다.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좋아하는 저는 제 책을 반드시 만들 생각이었습니다. 언제 어떤 방식으로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BmNoumf-uaTwm0H7Lh8jQbpvH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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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워커 출간계약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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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9:08:44Z</updated>
    <published>2024-12-18T04: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 포워커입니다. 어느덧 24년 막바지네요. 다들 한 해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올 한 해 정말 바빴습니다. 업무도 많고 개인사도 많았는데요.&amp;nbsp;연말에 큰 선물도 하나 받았습니다.   작가가 된 제 모습을 항상 그려보며 살았습니다. 작가가 되지 못할 거란 생각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런 날이 왔습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743HFRx_-spmLqKkNlKFY9h5E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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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직장생활은 무슨 맛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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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4:00:54Z</updated>
    <published>2024-02-05T02: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주간 연재한 [직장생활 다섯 가지 맛]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 가져주셨던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바쁜 일과 중에도 연재를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글은 직장생활의 쓴맛을 적어보고자 기획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직전의 제 생활이 쓴맛이었기 때문이지요.&amp;nbsp;바쁘고 화나고 짜증 나고 당황스러운 직장생활 속 순간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rxzgToKMkD8_RwH8jM-Zbined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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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더 일하게 해 주십시오. - 직장생활 쓴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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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1:24:21Z</updated>
    <published>2024-01-29T13: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겪을 수 있는 가장 강한 쓴맛은 원치 않는 퇴사입니다.&amp;nbsp;꼭 퇴사를 하지 않더라도 퇴사를 종용하는 상황에 처하면 씁쓸함을 감출 수&amp;nbsp;없습니다. 아직 당해보진 않았지만 주변에서 목격한 간접경험만으로도 충격과 공포는 상당했습니다.  이전 직장에는 계속해서 진급하지 못하는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분은 40 중반이 넘어가는 나이임에도 그냥 평사원이었습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8u74UZDodfvUmDcC3H9_MKDLF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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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발작버튼 - 직장생활 쓴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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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13:02:13Z</updated>
    <published>2024-01-22T06: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안 가득 차오르는 씁쓸한 맛은 직장생활 내내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amp;nbsp;이 쓴맛의 시작 감정은 '내가 이런 일까지 해야 해?'입니다. 그러나 이후에 돌아보면 결국 그런 일까지 하고 있죠.&amp;nbsp;특히 싫어하는 일인데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amp;nbsp;그야말로 발작이 시작됩니다.   제가 쓴맛을 자주 느끼는 부분은 '의전'입니다.  좋은 의미로, 혹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XB-xyODp00znAGLy9E6s2eomV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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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날이 두려운 이유 - 직작생활 신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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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2:33:40Z</updated>
    <published>2024-01-14T23: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라고 모두가 월급날을&amp;nbsp;즐거워하지는 않습니다.&amp;nbsp;월급날이 제일 바쁘고 두려운 사람들이 있죠. 월급을 산정하는 담당자들이 그렇고, 부서로 보면&amp;nbsp;인사팀이 특히 그렇습니다.  직장의 궁극적인 목적인 급여는 내가 직장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가장 크고 중요한 보상입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회사돈 수억, 수십억보다 내 월급에서 1만 원,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h2eeuc-lq4mGAnykuuJMcXe8f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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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잘 된 동기 놈들 - 직장생활 신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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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2:08:59Z</updated>
    <published>2024-01-09T00: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이사로 연재가 하루 늦어졌습니다. 기다려주신 독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저는 이직이 많았던 만큼 동기도 많습니다. 동기는 힘든 직장생활에 큰 위안이 되는 존재입니다.  '어? 얘도 나랑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네?'  우정은 공감 속에서 자라난다고 하죠.&amp;nbsp;나만 겪는 줄 알았던 고생을 나눌 수 있는 동기들은 참 소중합니다. 동기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c-O542Dm3gxeyRWfBPsAco_oG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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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도 출근하는 직장인 - 직장생활 매운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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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2:08:42Z</updated>
    <published>2024-01-01T08: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amp;nbsp;큰 병에 왜 이렇게 자주 걸릴까요? 평생 한 두 번 있었을까 싶었던 독감, 장염, 코로나, 눈병 등. 아차 하는 순간 정신 못 차릴 만큼 몸이 아파옵니다.&amp;nbsp;코로나 후유증으로&amp;nbsp;몸이 약해진 것일까요? 그냥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일까요? 어찌 됐든 비실비실 비실이가 되었습니다.  어렸을 땐 어땠나 생각해 봅니다.&amp;nbsp;감기에 걸려서 동네 내과의원에 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CSxD3SQzOYY8DdVBqejb8tlLq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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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이라고 종신계약? - 직장생활 매운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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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2:08:25Z</updated>
    <published>2023-12-25T01: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은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엄연히 계약서를 쓰고&amp;nbsp;합의된 돈을 받는 프로선수죠.&amp;nbsp;프로선수는&amp;nbsp;성과도 중요하지만 정해진 규칙도 잘 지켜야 합니다.&amp;nbsp;당신의 직장이 안전하리라 생각하시나요? 안타깝지만 공무원이라고 하더라도 완벽한 종신계약은 아닙니다.&amp;nbsp;큰 실수 한 번이면 어렵지 않게 방출될 수&amp;nbsp;있습니다.  직장인으로 업무를 하다 보면 자신의&amp;nbsp;생사가 결정될 만큼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rxZvwsV01mhDrT2o0y2R_732J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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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의 시간은 늘 부족해! - 직장생활 짠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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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2:08:08Z</updated>
    <published>2023-12-18T01: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직장에 빼앗기는 가장 큰 부분은 [시간]입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하고 똑똑한 시기를 직장에 제공하게 되죠.&amp;nbsp;직장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글을 쓰지만, 빼앗기는 시간을 떠올리면 직장인이 잃는 게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첫째 아들은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고 둘째 딸은 유치원생이 됩니다. 그래서 요즘 유치원 졸업발표회나 유치원 입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8uQk7dy9oCuHAVc2R9ud_e23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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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 - 매달 느끼는 짠맛 - 직장생활 짠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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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2:07:46Z</updated>
    <published>2023-12-11T01: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이번 달 월급은 얼마인가요?  급여날 직전이면 인사팀 친한 동료에게 묻습니다. 그리고 답을 들을 때마다&amp;nbsp;충격과 공포의 짠맛을 느낍니다. 매달 바뀔 것도 없는 월급인데 희한하게 놀람이 반복되네요. 지금 직장에서 벌써 8년이 되었는데, 이 짠맛은 도무지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제 사회생활 첫 급여는 짜지 않았습니다(04화 대기업 초봉과 첫 꼰대 (bru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AI8-DF3XX4lYo6X8WceXbw-W-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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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 - 단맛의 끝판왕 - 직장생활 단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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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0:45:17Z</updated>
    <published>2023-12-04T10: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진, 승급, 진급.  직장인으로서 참 설레는 말입니다.  &amp;quot;아뇨, 전 그냥 천천히 진급하고 싶어요. 워라밸을 즐기고, 내 생활에 집중하는 게 더 좋습니다.&amp;nbsp;빨리 진급해 봐야 빨리 나가기밖에 더 하나요?&amp;quot;  맞는 말입니다. 사실&amp;nbsp;제가 늘 주장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전 그런 마음가짐을 몸소 보여주고 있습니다. 10년이 넘는 근무기간 동안 아직 한 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Ob2bCtjP2gCGmCAX33vFXSg4O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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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두절 - 몰라도 알아도 달다! - 직장생활 단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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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2:06:54Z</updated>
    <published>2023-11-27T03: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의 단맛이라고 할 때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혹시 급여인가요?&amp;nbsp;급여도 달죠. 직장의 가장 기본적인 단맛은 급여가 맞습니다. 우리가 직장으로 가는 이유이기도 하죠. 하지만 급여의&amp;nbsp;단맛은&amp;nbsp;직장생활을 갓 시작한 분들만 느낄 수 있습니다.  음식에서도 단맛은 역치가 금방 올라간다고 합니다. 지금 먹은 단맛보다 더 강하지 않다면 단맛을 느낄 수가 없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dkEdsw_4872xhYK5W4zht4-q_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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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다섯 가지 맛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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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4:08:22Z</updated>
    <published>2023-11-20T07: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맛을 좋아하시나요?  전&amp;nbsp;짠맛을 좋아합니다. 음식도 과자도 약간 짭짤해야 맛있다고 느낍니다. 육류나 튀김류, 과일, 채소에도 약간의 소금을 치면 본연의 맛이 더 깊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단맛은 여운이 너무 강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amp;nbsp;엄밀히 말하면 맛도 아니지만, 매운맛에는 아주 큰 고통을 느끼는&amp;nbsp;맵찔이입니다.  입으로 들어간 음식은 혀에 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1Ld8iT_74hyPdYgW172Oiiil_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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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분야 크리에이터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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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3:41:57Z</updated>
    <published>2023-11-17T06: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한 지 10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강산이 변하는 긴 세월이죠. 몸도 마음도 얼굴도 나이 들어감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시간은 똑같이 흘러가고 나이도 똑같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특히, TV나 유튜브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크게 다릅니다.&amp;nbsp;10년 혹은 더 짧은 기간만으로도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amp;nbsp;왜 이렇게 많은 걸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G0IinNbxCdupRe35n7bLBz866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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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브런치북 발행!  대기업 갈래? 공공기관 갈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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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9:33:26Z</updated>
    <published>2023-10-18T02: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 선정 후 10개월이 되었다.&amp;nbsp;그리고 마침내&amp;nbsp;첫 브런치북을 발행하였다! 최근 몇 년간 이토록 뿌듯한 적이 있었을까 싶다. 브런치북의 제목은 [대기업 갈래? 공공기관 갈래?]이다.  작가 선정 직후&amp;nbsp;브런치에서 미친 듯이 달렸다.&amp;nbsp;글쓰기의 장이 열리자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쏟아냈다.&amp;nbsp;생각만 하고 정리하지 못한 나만의 이야기들을 쏟아냈는데,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Tq%2Fimage%2FtjdgH5UHZWCcFLbR_ewNEQYi6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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