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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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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남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에 대해 고뇌하는 연애상담사 별하입니다. 사막에서도 꽃이 피듯이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연애에 거름이 되는 연애칼럼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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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05:0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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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상담사? 연애경험만 많으면 된다는 착각과 오해 - 연애상담사, 뭐 하는 직업인가요? 저도 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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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16:42:46Z</updated>
    <published>2023-02-07T12: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연애상담사로서 본격적으로 활동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간다. 이전에는 유료가 아닌 무료로 연애상담을 해주며 다양한 내담자들을 만나고 이 분야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그리고 사람들의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고민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연애칼럼을 쓰며 상담사로서 나만의 노하우를 만드는&amp;nbsp;기간까지 포함하면 약 3년의 시간이 걸렸다.  브런치에서 연애칼럼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Vk%2Fimage%2FMC7R7zPcwroRkI7uxNkiZmiWK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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