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Phd choi 최우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 />
  <author>
    <name>alwaystart</name>
  </author>
  <subtitle>조직 내에서 혼자 배운 지혜를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좋은 조직 속에서 행복한 사람들이 많아지는 일을 돕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더 돕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UZ9</id>
  <updated>2022-03-20T09:47:19Z</updated>
  <entry>
    <title>12월 12일, 출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21" />
    <id>https://brunch.co.kr/@@dUZ9/321</id>
    <updated>2025-12-15T12:44:47Z</updated>
    <published>2025-12-14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머릿속으로만 무수하게 시뮬레이션했던 분당선을 장장 45분타고 쭈우욱 선정릉역까지 가서 9호선 갈아타는 시도를 해봤다. 즉흥적이었다. 평소보다 약간 한산한 지하철 안에서 세정거장 만에 제일 좋은 끝자리에 자리가 났기에 '에라 모르겠다'하고 시도해봤다. 결론은 별로다였다.  시간도 너무 짜쳤고, 더 걸린 15분 이상의 지루함이 견디기 힘들었다. 물론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f16oyq1eA0uNWUK8GTHVYai_NJ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11일, 퇴근 - 비싸고 더 걸어야 하는 코스를 선택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20" />
    <id>https://brunch.co.kr/@@dUZ9/320</id>
    <updated>2025-12-15T12:44:47Z</updated>
    <published>2025-12-11T22: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만에 처음으로 죽전역에 저녁 6시전에 내렸다. 직장 생활 하면서 일복(?)이 없어서 몇번의 이직을 하면서도 집도착 시간 기준으로 퇴근이 8시를 넘기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이글을 읽는 분들 너무 열받지 마시길, 일복이 없어서 회사 내에서 돈복이나 승진복도 없었으니까.) 그 덕분에 아직 지하철에는 퇴근길 인파가 밀려오기 바로 직전에 분당선을 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bqEvd-Mi9v1szKyCPhm9dCRE02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10일, 출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19" />
    <id>https://brunch.co.kr/@@dUZ9/319</id>
    <updated>2025-12-15T12:44:47Z</updated>
    <published>2025-12-10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점심 약속이 있어서 한시간 정도 늦게 집을 나섰다. 마침 죽전역에서 출발하는 기차가 들어오는 바람에 막차 수준으로 자리가 텅텅 비어 있었다.  역을 지날 때마다 자리는 채워져갔고, 대여섯 정거장 지나면서는 부쩍 빈자리가 없어져가서 이젠 기차에 올라타서 잽싸게 스캔하지 않으면 빈자리를 놓칠 수도 있는 정도였다.  빈자리를 발견한 사람들의 표정은 하나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61aTU_ZIiHRkS55mlqKrzniQcR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9일, 출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18" />
    <id>https://brunch.co.kr/@@dUZ9/318</id>
    <updated>2025-12-15T12:44:47Z</updated>
    <published>2025-12-09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 시간은 버스나 지하철 시간에 맞춘 각자의 루틴이 있다 개인차는 있어도 단 몆분이라도 정해진 시간보다 여유를 두고 나오게 마련이지만 평소와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몸과 맘이 급해진다 출퇴근길을 일주일에 다섯번씩 다닌 지도 석달이 다되어가는데 첨으로 길을 헤맸다. 환승하기 위해서 내린 역에서 무언가에 홀린듯 환승이 아닌 출구로 나갔고 정신수습하고 방향감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D1aZmwfAYr2DR7k7Q73VP9Rozk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8일, 출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17" />
    <id>https://brunch.co.kr/@@dUZ9/317</id>
    <updated>2025-12-15T12:44:47Z</updated>
    <published>2025-12-08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전에 외부 미팅 약속이 있어서 평소보다 한시간 늦게 나왔다. 12월 들어서는 기본이 겨울 날씨기 때문에 큰 추위가 없다 뿐이지 아침 공기는 기본값이 춥다. 남향인 우리집 아파트 앞베란다로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보고, 문득 소파에 앉아 TV켜놓고 멍 때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가,  점점 약속 시간까지 도착하기 위한 여유 시간이 소진되고 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aQ7BNYZPPTiIEU-F6BWaai39If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5일, 퇴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16" />
    <id>https://brunch.co.kr/@@dUZ9/316</id>
    <updated>2025-12-15T12:44:47Z</updated>
    <published>2025-12-07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퇴근은 지난 4일간의 피로를 모두 끌어안고 가는 퇴근길처럼 다른날보다 더 피곤하다.  마치 지난 네번의 퇴근길에는 내일 또 출근해야 한다는 긴장감이라는 엄한 부모가 쉬고 싶다는 어리광을 부리는 아이를 &amp;nbsp;&amp;nbsp;꾸짖듯이 참게 만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금요일은 내일 출근을 안해도 된다는 사실에 그간 참아왔던 피곤의 잠금장치가 한꺼번에 풀리고 몰려오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VCr_3NXFH_udjifjrz_TcUueMD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5일, 출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15" />
    <id>https://brunch.co.kr/@@dUZ9/315</id>
    <updated>2025-12-15T12:44:47Z</updated>
    <published>2025-12-05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동적 공격의 마음으로 평소와 같은 시간에 나왔다 역시나 결과는 비극 버스도 평소보다 10분 넘게 늦게 왔고 당연히 연착된 버스안은 만원에 길바닥이 얼었으니 도로위 차들은 거북이걸음으로 평소보다 step1을 마치는데 세배가 넘는 시간이 소요됐다.  평소와 같은 시간 출발을 후회하는 마음없이 평소 지금 이시간에 도달했었을 지하철역을 가늠해본다. 평소같으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k73jkpv1lbFTHthdPKvo6wzLmV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4일, 퇴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14" />
    <id>https://brunch.co.kr/@@dUZ9/314</id>
    <updated>2025-12-15T12:44:47Z</updated>
    <published>2025-12-04T12: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퇴근길 지하철에서 항상 그렇듯 처음엔 유튜브를 보려고 잠시 시도했으나, 역시나 흔들리고 비좁은 지하철 안에서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 초점을 맞추고 동영상과 소리를 동시에 접수하는 건 내 집중력으로는 힘든 일이었다. 금새 하던대로 라디오앱 음악 전용 채널에 접속한다. 오늘은 라디오앱 &amp;nbsp;음악 채널의 DJ가 내 전담 DJ인지 마치 내 신청곡을 받아 틀어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Kh4JIOz0tC8U-VNg8lcCRLXeOR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4일, 출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13" />
    <id>https://brunch.co.kr/@@dUZ9/313</id>
    <updated>2025-12-15T12:44:47Z</updated>
    <published>2025-12-04T12: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전역 출발하여 여의도역 하차... 스스로 명명한 step 1,2,3,4...마을버스, 분당선, 신분당선, 9호선 제주도 옆에 있는 섬이 여의도라 생각할 정도로 나랑은 먼 곳이라 생각한 곳에 가장 난처한 상황에 이곳에서 하루의 절반이상을 보내고 있는 인생의 아이러니 한페이지  출퇴근길 step2,3,4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생면부지 사람들과 거의 닿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0EetUIAfU_YxkJXgcwut_ysiOg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 저녁...지하철안 - 12월 4일(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12" />
    <id>https://brunch.co.kr/@@dUZ9/312</id>
    <updated>2025-12-04T12:23:10Z</updated>
    <published>2025-12-04T12: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퇴근길 지하철에서 항상 그렇듯 처음엔 유튜브를 보려고 잠시 시도했으나, 역시나 흔들리고 비좁은 지하철 안에서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 초점을 맞추고 동영상과 소리를 동시에 접수하는 건 내 집중력으로는 힘든 일이었다. 금새 하던대로 라디오앱 음악 전용 채널에 접속한다. 오늘은 라디오앱  음악 채널의 DJ가 내 전담 DJ인지 마치 내 신청곡을 받아 틀어주는</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 아침...지하철안 - 12월 4일(목), 아침 있는 날은 모두 오늘인 걸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11" />
    <id>https://brunch.co.kr/@@dUZ9/311</id>
    <updated>2025-12-04T12:24:54Z</updated>
    <published>2025-12-04T02: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전역 출발하여 여의도역 하차... 스스로 명명한 step 1,2,3,4...마을버스, 분당선, 신분당선, 9호선 제주도 옆에 있는 섬이 여의도라 생각할 정도로 나랑은 먼 곳이라 생각한 곳에 가장 난처한 상황에 이곳에서 하루의 절반이상을 보내고 있는 인생의 아이러니 한페이지  출퇴근길 step2,3,4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생면부지 사람들과 거의 닿을</summary>
  </entry>
  <entry>
    <title>출근길 라디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10" />
    <id>https://brunch.co.kr/@@dUZ9/310</id>
    <updated>2025-11-17T00:25:57Z</updated>
    <published>2025-11-17T00: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초에 한참 하루의 시간 중 대부분의 시간을 공부하는데 쏟은 시절이 있었고 그땐 라디오를 많이 들었다. 지금의 아이돌들처럼 그땐 인기 DJ도 있었다. 그러고 공부 시간이 줄어든 것과 비례해 라디오 청취 시간도 줄어들었다. 아침 저녁 욍복 3시간의 출퇴근을 한다. 눈이 건조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여 눈으로 스마트폰을 보기보다는 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십, 좋은 커리어도 타고난 복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09" />
    <id>https://brunch.co.kr/@@dUZ9/309</id>
    <updated>2025-03-29T04:49:11Z</updated>
    <published>2025-03-29T02: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일이 안풀릴때면 지지리도 복이 없다는 말들을 하곤 합니다. 링크드인에 현재 좋은 포지션과 커리어 그리고 미래 커리어도 유망해보이는 사람들의 단골 멘트 중 하나가 좋은 분들과 함께했다거나 나와 맞거나 인정해주는 조직과 함께해서 행운이었다는 말입니다. 물론 환경도 본인의 역량과 의지가 많은 영향을 주지만 그건 논외로 하자면,  리더십 학습 선순환은 배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5z0j6CoLBMtbEJvxjZVHeQkjlw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력입사자가  꼭 만나야 할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07" />
    <id>https://brunch.co.kr/@@dUZ9/307</id>
    <updated>2025-04-28T00:14:20Z</updated>
    <published>2025-03-25T04: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사원으로 입사하는 경우 대부분 전임자가 있게 마련입니다. 전임자가 매우 잘해서 성과도 높았고 평도 좋았던 경우도 있지만, 전임자가 타의에 의해서 물러난 경우도 있습니다.  후자의 상황에서 입사한 경력사원은 전임자와의 소통이 매우 중요합니다. 경력사원은 전임자와의 대면 인수인계가 대부분 불가능하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스포츠 감독이 바뀌면 전부는 아니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w_hjIpB3bXDVFuEuZZjewVtng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임원이 회사 밉상이 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06" />
    <id>https://brunch.co.kr/@@dUZ9/306</id>
    <updated>2025-03-22T14:28:42Z</updated>
    <published>2025-03-16T10: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옛적 어느 중견 회사에 인기 없는 임원이 한 명 있었습니다. 부서원들도 그렇고 동료 임원들도 임원으로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다면평가 점수도 평균 이하였습니다. 그 임원이 인기가 없는 이유는, 업무 지시가 없는 상사 밑에서 일을 만들어서 했기 때문입니다.  그 임원의 상사인 대표이사는 입사 첫날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ldquo;모이사는 할 일 없을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Xb0D96_sSO0aLXRyxo9i-nhJd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 내 빌런과 방치된 공유 모빌리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05" />
    <id>https://brunch.co.kr/@@dUZ9/305</id>
    <updated>2025-03-16T13:45:07Z</updated>
    <published>2025-03-15T12: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거리를 가다보면 무단 주차된 공유 자전거와 공유 퀵보드로 불편하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사용한 사람이 고의인지 실수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지만 불편하고 위험한 것은 마찬가집니다. 공유자전거는 단거리 이동 수단으로서 유용하고 조금 확대하면 환경이라는 측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그런 이득이 무단 방치를 정당화할 수는 없지요.  가끔 공유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S2IoOUsNdpdZCVCS2dPG_RX_26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성(Mars)처럼 위기 탈출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04" />
    <id>https://brunch.co.kr/@@dUZ9/304</id>
    <updated>2025-03-09T05:48:49Z</updated>
    <published>2025-03-09T04: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amp;lt;마션&amp;gt;,화성 탈출에서 배우는 어려운 상황 극복 전략   a.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절대 잊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b.실패해도 끊임없이 Plan-Do-See 한다  c.주어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한다 (식물학자, 남겨진 감자, 인분 등)  d.유머(여유)를 잊지 않는다(현실 인정, 인내심)  1. 극한 상황에서의 심리적 대응 주인공은 다른 동료들이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trqHKjfzUVHRCQoNL02ref6lQS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현무와 성시경의 커리어 고민과 대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03" />
    <id>https://brunch.co.kr/@@dUZ9/303</id>
    <updated>2025-03-06T02:09:30Z</updated>
    <published>2025-03-06T01: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현재, 프리랜서를 선언한 아나운서 중 제일 잘 나가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1세대 김성주 아나운서를 넘어서 지금은 전현무 아나운서 라는데 대부분 동의하실 겁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출연하여 한때는 &amp;lsquo;돈독이 들었다.&amp;rsquo; , &amp;lsquo;개인 부채가 많다.&amp;rsquo; 등의 헛소문에 시달리기도 했다네요. 최근에 나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와 나눈 대화에서 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O51t9ygT5pP_GCchg2Q5yKZL7u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19는 채용 인재상을 어떻게 바꿨는가? - 구직자의 대응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02" />
    <id>https://brunch.co.kr/@@dUZ9/302</id>
    <updated>2025-03-05T05:47:49Z</updated>
    <published>2025-03-05T04: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취업 포털에서 조사한 기업의 인재상 일순위가 2019년 성실성에서 2025년 6년만에 책임감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책임감은 19년 2위에서 한계단 상승했으므로 큰 상승은 아니지만,   19년에는 성실함-책임감-전문성-소통-열정 순이었던 것이 25년에는 책임감-소통-긍정적인 태도-조직적응력-전문성으로 바뀌었습니다.  순위 상위 빅5를 보면 기업이 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Z9%2Fimage%2FWFbu_TLLox4hEjLkjGrPwE6xC9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토리텔링을 이용한 인터널 브랜딩 구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UZ9/301" />
    <id>https://brunch.co.kr/@@dUZ9/301</id>
    <updated>2025-03-25T05:00:07Z</updated>
    <published>2025-02-27T07: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널브랜딩(Internal Branding)은 조직 구성원들을 회사의 미션, 비전, 핵심가치 제품 그리고 회사의 과거와 미래에 대해서 확신하고 &amp;lsquo;찐팬&amp;rsquo;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방법으로 조직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고 이를 이해시키고 기억시키며 결국 공감과 자발적 행동까지 이르게 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며 인터널브랜딩의 성패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