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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르스I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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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사람들이 귀하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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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13:39: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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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라리스쉐어 작가단 3기 후기 - 새로운 도전은 언제나 설레고 즐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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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6:06:20Z</updated>
    <published>2023-02-06T04: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쓴 글에 적은 대로 한 달간 폴라리스쉐어 작가단 3기로 활동했었다. 이제야 적지만 신청하고 활동하게 된 계기는 브런치를 통해 받은 작가단 활동 제안이었다.  다른 작가님들 프로필에 들어갔을 때 '작가에게 제안하기' 버튼이 뜨는 것을 보며 '나에게도 제안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는데 작년 글쓰기 챌린지가 끝나기 일주일쯤 전에 브런치 앱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PL7T6SEQ4WbwpZvOhVLVcg-EU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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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의 가치를 높이는&amp;nbsp;플랫폼, 폴라리스쉐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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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6:06:23Z</updated>
    <published>2023-02-01T05: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월 한 달간 폴라리스쉐어 3기 작가로 활동했다. 아직 4주차 글을 올리지 못했지만 내가 알아본 것과 쓰면서 느낀 점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일단 '폴라리스쉐어'라는 서비스는&amp;nbsp;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글쓰기 플랫폼이다. 폴라리스쉐어 팀에서 제작한 NFT를 가지고 있는 상태로 좋은 글을 쓰거나 좋은 글을 추천하면 암호화폐인 POLA를 얻을 수 있다.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7KLK-HU51wZr1Y2BFzi1_YvoS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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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겨울을 만난다면 - 하루의 끝, 한 달의 끝, 한 해의 끝이 있다면 인생의 끝도 있으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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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23:34:04Z</updated>
    <published>2022-12-31T14: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 100일 챌린지(브런치에 1일 1글 쓰기)의 마지막 날이자 2022년의 마지막 날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기준으로 내일이 30분밖에 남지 않았다.  올해만큼은 한 해를 마무리한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한편으로는 안 들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다. 헬스장 회원이 가장 많이 느는 시기도 플래너와 다이어리가 가장 많이 팔리는 시기도 다들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2OwB5dyfSMAttbfxC2s9z997O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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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 질러 드립니다 - 움직이도록 미는 게 아니라 움직일 수 있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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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21:52:32Z</updated>
    <published>2022-12-28T13: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달 전부터 내 일상이 굉장히 바빠졌다. 그 전에는 하루에 알바를 제외하고는 할 일이 많아봤자 두세 개였다. 그나마도 식사 약속이 없으면 신문 보는 것 외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었다.  지금 글을 쓰면서 돌아보니까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도 있었고 과외를 한 것도 있었다. 또 며칠 전에 교회 청년 기관을 졸업했는데 졸업하기 전에 마무리하고 싶은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i0WBZc-YIVJKlcfyLGxkFNVIs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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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을 바꾸면 보이는 행복 - 가지고 싶을 땐 다 가져야 하지만 되고 싶을 땐 하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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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1:07:51Z</updated>
    <published>2022-12-27T16: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을 읽다가 하게 된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  '소유냐 존재냐'를 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다.  소유적 실존양식에서 세계에 대한 나의 관계는 나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고 나의 것으로 만드는 관계, 자신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과 모든 사물을 나의 것으로 만들려는 관계이다.  쉽게 말해서 인생의 목표를 소유라고 생각하는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2BJPF1ge-8olRqvyKKuB03-SR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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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발전은 '중고거래'를 통해 진행된다 - 많이 가진 사람에게서 적게 가진 사람에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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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0Z</updated>
    <published>2022-12-26T15: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당X마켓을 통해 중고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매했다. 전에 쓰던 모델의 바로 다음 버전이라 가격에 큰 차이는 없지만 조작이나 촬영이 조금 더 편해질 것 같아 사게 됐다.  나에게 카메라를 팔아주신 판매자분은 같은 모델의 카메라를 여러 대 판매하고 계셨다. 약간씩 구성품이 달라서 가격도 달랐지만 한 분이 이렇게 같은 모델 여러 대를 파시는 걸 보고 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TqSmE_l2rx1mwgX23L0RKHQAME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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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싫어했던 나는 틀렸다. - 누구나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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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4:20:15Z</updated>
    <published>2022-12-24T15: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글은 떠올린 지 1시간도 안 된 생각이다.  언제부턴가 내가 화가 많아진 것 같다. 화가 나는 경우는 보통 잘못 알고 있거나 어리숙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향한 화였던 것 같다.  얼마 전까지는 그들의 잘못이고 못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미묘하게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이는 내가 평소에 주장하는 것도,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_GqJwuAz59GD4ljkMHSC_7gAJ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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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싸워야 할 적은 서로가 아닌 환경과 시스템이다 - 사격 중지! 아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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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1:42:25Z</updated>
    <published>2022-12-22T15: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알바를 하던 중에 같은 회사에서 알바를 하던 분 한 분이 그만두셨다. 표면적인 이유는 급하게 본가로 내려가게 됐기 때문이었지만 합리적 의심으로 실질적 이유는 전날의 실수 때문인 것 같다. 손님의 물건을 계산할 때 실수를 해서 거스름돈을 돌려드리지 못했다.  하필이면 외국인 손님이 현금으로 계산하고 가셔서 나중에라도 돌려드릴 수 없었다. 액수 자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z0YzN3TmxSILuZcS4Kae0KSmU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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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고 있는 것들'은 나를 대표할 수 없다 - 소유 vs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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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00:12:05Z</updated>
    <published>2022-12-20T13: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제목은 에리히 프롬의 책 '소유냐 존재냐'의 제목을 참고해서 적어봤다. 제목을 참고했다고 강조하는 것은 아직 책을 읽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그의 다른 저서 '사랑의 기술'을 읽으면서, 그리고 평소에 내가 쌓아왔던 생각을 돌이켜보면서 적는다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SNS를 하는 것이 당연해진 이후로 상대적 박탈감이나 열등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DOih-vUEUQVKwo79m7rB_dgtCy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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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이 말해주는 연애 꿀팁 - 남성분들에게 하나, 여성분들에게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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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21Z</updated>
    <published>2022-12-15T15: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연애는 중학교 때가 마지막인 나지만 심리학 책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통해 조금은 남자와 여자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이성인 여자가 왜 그렇게 말하고 생각하는지를 알게 된 것도 있지만 남자인 내가, 또는 저 사람이 왜 그렇게 말하고 생각하는지 또한 알게 되어 정말 좋았다.  말 그대로 '글로 배운 연애'지만 심리학이 말해주는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d_rKDtuNVyZ9K19jWw_4DSDrU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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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안 믿는다고 했던 퍼스널컬러 자격증을 땄다 - 나는 모순 그 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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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2:31:19Z</updated>
    <published>2022-12-14T13: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달 1일에 '퍼스널컬러컨설턴트 1급' 자격증을 땄다. 사실 퍼스널컬러는 간단하게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진단할 수 있지만 뭔가 이런 자격증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을 좀 더 쉽게 설득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따게 됐다.  이 자격증은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교육기관에서 딸 수 있다. 이와 비슷한 기관들처럼 수업은 무료로 들을 수 있지만 시험에 통과하고 나서 자격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jwNVFsdef44MVewdj6I6br1Ds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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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가는 것도 '과학'과 '진실'로 - 또 다른 관점으로 설명해본 내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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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13:41:20Z</updated>
    <published>2022-12-11T14: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제목은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사에서 가져왔다. 이 표현을 가져온 것에 정치적인 의도는 1도 없음을 미리 밝힌다.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 서로의 입장을 조정하고 타협하기 위해서는 과학과 진실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취임사에서는 보다시피 입장을 조정하고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는 데 과학과 진실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는 이것을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던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6IoEJpAnerZWYCxYnYCCzhkDH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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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AI 덕분에 의식주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면 어떨까 -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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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1:06:38Z</updated>
    <published>2022-12-09T13: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도 몇 번 인공지능에 대해 글을 쓴 것처럼 나는 인공지능에 관심을 갖고 있다. 자세한 지식은 없지만 관련 소식들을 접하면서 현재 흐름이 어떤지를 보면서 다음은 어떻게 될지를 생각해보곤 한다.  공상을 펼쳐가던 중 문득 현재 어떤 물건이나 서비스들 가격의 큰 부분을 인건비가 차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삶에 가장 중요한 의식주에 관한 부분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cH65P6IPwriq07mxKiZa1ZXro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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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자가 10명을 돌파했습니다!' - 한걸음씩 내딛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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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1:46:34Z</updated>
    <published>2022-12-07T13: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녁에 카페에서 대화를 하다가 잠깐 휴대폰을 보니까 브런치 알람이 와있었다. 나는 알림이 많이 뜨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브런치 알람은 구독 알람만 해놓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구독을 눌러주신 고마운 분이 한 분 늘었구나' 하는 생각으로 알람을 확인했다. 구독자가 한 분 더 늘었던 것도 맞았지만 그 알람 대신 글 제목처럼 내 브런치를 구독하고 계신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Y_Al89oGlHyyETrnxOSu_jl9D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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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언제 삶을 마감하게 될지 알게 된다면 - 만약 그렇게 된다면 남은 시간을 정말 잘 쓸 수 있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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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4:21:22Z</updated>
    <published>2022-12-06T14: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12월이 되어 한 해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20년도 초에 코로나가 전 세계에 퍼진 이후 시간이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나에게 20년도는 거의 순식간이었고, 작년과 올해도 20년도만큼은 아니지만 굉장히 빠르게 느껴졌다.  언제는 바빠서, 언제는 너무 시간을 낭비해서, 언제는 몸이 안 좋아서 그랬지만 돌아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3JeJYqqpimaAyJRG623DzGU0M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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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뮬레이션 우주설에 대한 현재 내 생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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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01:12:07Z</updated>
    <published>2022-12-05T15: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유튜브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가 시뮬레이션일 수 있다는 내용의 영상을 보게 되었다(유튜브 '지식보관소'님:&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lsdB7I4Z2cM&amp;nbsp;/ https://www.youtube.com/watch?v=-nMGuXvnf94).  영상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과학자들이 발견한 물리학 공식들을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CmeCr7XBpYPatSglVYNlJhxKu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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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을 정말 위한다면 오히려 놓아주어야 한다 - 그 사람에게도 성장할 시간을 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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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1:41:43Z</updated>
    <published>2022-12-04T14: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정이 많았다. 누군가 도움이 필요하면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었다. 내가 도와줬을 때 그 사람이 좋은 결과를 맞이해서 행복해하면 나도 행복해졌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필요해 보일 때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도와주기도 했다.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어도 그 사람이 힘들어 보이면 내 일의 우선순위는 뒤로 밀렸다. 가끔은 그 사람이 도와달라고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zvcghQUq9hwKldZt3ycFXggYs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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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라는 것에 의미를 담아본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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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2:05:25Z</updated>
    <published>2022-12-03T14: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활을 할 때도 계획을 미리 세우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바빠질 때는 일정이 많다 보니 놓치지 않기 위해서 노션에 스케줄을 꼼꼼히 적어놓는다. 하지만 계획이 바뀌는 것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오히려 상황이 바뀌었을 때 더 효과적으로 일정을 소화하는 방법을 찾는다.  왜 이런 성향을 가지게 됐는지 돌아보면 엄마가 어떤 갑작스러운 일이 생길 때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7AIPyI-ngOBKJpgGlFEaCM7Sx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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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도 천국 갈 수 있다 - 기독교인이라고 부자가 되지 말란 법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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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0:06:01Z</updated>
    <published>2022-12-02T14: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태복음 19:23&amp;quot;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amp;quot;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어렵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굉장히 유명해서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웬만하면 알고 있는 듯하다. 돈과 하나님을 같이 섬길 수 없다는 말씀과 함께 이 말씀을 인용하면서 기독교와 부는 거리가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10vrlOrk_jD9P89bLEJOxdEkd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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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적 즐거움과 쾌락적 즐거움, 그리고 사랑 - 즐겁게 발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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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0:20:20Z</updated>
    <published>2022-12-01T13: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가볍게 내가 해본 통찰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세상을 살면서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 그 두 가지는 제목에 있는 것처럼 '생산적 즐거움'과 '쾌락적 즐거움'. 예시로 설명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 몇 가지 적어본다.  시험을 준비할 때 열심히 공부를 해서 준비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힘들지만 시험이 끝나도 공부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ej%2Fimage%2FQonMka4kNNrdsLqq2TCgrTjB5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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