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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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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lcol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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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용자 경험과 인지과학에 대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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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15:2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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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가 낳은 괴물, 피쳐 크립 - 올바른 프로덕트 우선순위 선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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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1:57:08Z</updated>
    <published>2023-08-07T15: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명 인간, 프랑켄슈타인, 지킬 박사와 하이드 등 클래식 호러 무비에 나오는 많은 괴물들은 인간의 욕심으로 탄생했고, 희생되어 왔다. 대체로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남들이 공감할 수 없는 자기만의 목적을 지닌 미친 과학자가 온갖 기술적인 방법을 동원해 가련한 피조물을 만들어 내고, 이렇게 만들어진 괴물들은 그 끔찍한 모습으로 사회에 받아들여지지 못한 채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Haf2AhEMo0TMnBpEzp5H2V2vJ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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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어난 디자이너는 아무렇게나 말하지 않는다 - 언어의 해상도를 높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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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23:40:38Z</updated>
    <published>2023-04-11T16: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와 디자이너에게 말하기 능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에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왜 그럴까? 쉽게 상상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이유를 생각해 보자.  고객의 목소리를 가능한 엄밀하게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통합하고 설득하기 위해서 개발자에게 요구사항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사무실이라는 야전에서 실제로 이러한 결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zZSbEaIroX0uF7Pekjnbmcnxt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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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아닌 논리로 기획하기 - 당신의 기획력을 높여 줄 형식 논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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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14:20:44Z</updated>
    <published>2023-02-05T15: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IT 매거진에 기고한 아티클입니다.     기고한 글의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논리학으로&amp;nbsp;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 성장시키기  기획에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무엇일까?&amp;nbsp;많은 디자이너 지망생과 현업 사용자 경험(UX) 디자이너가 더 좋은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을 위해 다양한 역량을 개발한다. 아쉬운 점은 이들 대부분이 눈에 보이는 영역에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71N4EZKc-IH3TxPGYZd3Ix0cD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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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피드백을 위한 4가지 스킬 - 좋은 피드백에는 책임이 따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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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17:34:46Z</updated>
    <published>2022-12-25T10: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피드백의 계절이다. 많은 스타트업에서 연말 회고로 팀원들끼리 상호 피드백을 주고받는다.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우리 내면에는 때론 크고 작은 상처가 생기기도 한다. 이게 다 우리를 위한 것이려니 하고 참고 견디지만, 이런 감정들은 피드백을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우리에게 높은 허들이 된다.  사실 우리 대부분은 좋은 피드백을 주는 방법을 교육받은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KOikYhmdh4o7yE0FpY-blIWHY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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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개발자와 소통하기 어려운 진짜 이유(下) - 화성에서 온 프로덕트 디자이너, 금성에서 온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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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3:01:41Z</updated>
    <published>2022-11-20T06: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amp;quot;당신이 개발자와 소통하기 어려운 진짜 이유(上)&amp;quot;의 하(下) 편이다.  전편에 이어서 개발자와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일하기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고, 그 간극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  전편:&amp;nbsp;어떻게 개발자와 잘 일할 수 있을까?(上)     일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판단하는 데 드는 시간이 다르다.  프로덕트 디자이너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PBrCiBADeVlIc58Xoij26yxEi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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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개발자와 소통하기 어려운 진짜 이유(上) - 화성에서 온 프로덕트 디자이너, 금성에서 온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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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9:49:11Z</updated>
    <published>2022-11-09T07: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케아 호랑이 인형이 전자담배를 피우던, 아주 예전은 아닌 과거에... 학제간 수업에서 두 공대 친구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우리는 논의 끝에 배를 쓰다듬으면 입을 벌리고 녹음된 음성을 말하는 똥강아지 장난감을 만들기로 했다. 그런데 항상 기구 시안을 설계하면 공대생들은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다.  &amp;quot;오케이, 근데 작업을 실제로 해 보기 전에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qUpxMvWvIblkCj7jhTm23HeYa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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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VP 만들 때 도움 되는 꼼수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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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1:37:26Z</updated>
    <published>2022-10-09T08: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MVP가 무엇이고,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는 글은 많다. 그런데 MVP를 만들 때 디자이너가 가져야 하는 태도에 대해서는 좋은 글을 찾기 힘들었다. 지난 1년 간 3개의 MVP를 만들면서 경험한 것을 글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MVP의 작동 원리를 짚고 넘어가자.  MVP란 무엇인가? MVP는 Minimum Viable Product의 약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y0iimsvIMPtq7lSVQxherG9-O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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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비밀 무기, 인류학 - 귀인 오류의 유혹을 극복하기 위한 인류학적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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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0:58:46Z</updated>
    <published>2022-09-20T17: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곧잘 &amp;quot;다름을 인정해야 한다&amp;quot;라고 말하곤 한다. 이것은 지금 우리 시대의 사람들이 공유하는 문화적 가치다. 십수 년 전만 하더라도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오히려 어색한 일이었다. 기본적으로 대학은 나와야 했고, 직장에서는 양복을 입었고, 나이가 차면 결혼을 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적 틀에서 벗어났을 때 불안함을 느꼈다. 이것이 그 시대의 문화적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extbS7YEZCfDzRYe52IOnWZz1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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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러의 법칙을 더 잘 이해하기 - 우리 사용자는 어떤 가치 체계에 익숙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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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06:42:59Z</updated>
    <published>2022-09-12T15: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집 앞에 있는 음식점에서 꼬기를 먹었다. 반주 몇 잔 때문에 빨개진 얼굴로 열심히 꼬기를 굽고 있었는데, 함께 식사하는 분께서 식당 사장님이 안내문을 참 잘 썼다고 한번 보라고 하셨다. 그 안내문은 다음과 같았다.   김치와 파절이를 묶고, 마늘과 마늘쫑을 따로 묶어 써서 이해하기 좋다는 것이다. 이 안내문을 읽고, 사장님이 안내문을 작성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WR1W86XNPmP7ZBMOpFrXXKZjj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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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임스토밍을 아시나요? - 옳은 질문을 찾기 위한 프레이밍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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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1:40:44Z</updated>
    <published>2022-09-03T04: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디자인학과 신입생 때가 기억난다.  제품 디자인 시간이었다. 교수님께서 조형 시안을 처음에 4장을 그리라 하시더니 다음 시간에는 새로 8장, 그다음 주까지 다시 16장, 32장, 64장... 교수님 마음에 드는 조형이 나올 때까지 x2로 계속 퇴짜를 맞았다. 그때는 교수님한테 정말 짜증났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의 경험이 중요했던 것 같다. 처음 그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TtUovZZUiWQoMNwWOBBFdIT1A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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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에게 메타인지가 필요할 때 - 더 나은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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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8:44:31Z</updated>
    <published>2022-08-24T15: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상을 명확하게 인식하기 위한 메타인지  &amp;quot;너 자신을 알라&amp;quot; 소크라테스의 통찰이 담긴 유명한 말이다. 아마 우리 대부분은 지겹도록 저 말을 들어왔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무엇을 아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나의 지적인 상태를 돌아보라는 뜻으로, 지금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이 실제로 옳은지, 옳지 않은지 자기가 기존에 생각하고 있는 기준을 벗어나서 새롭게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xU%2Fimage%2F565fsbwFt-eLi-jxnSJIybu6Z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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