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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실베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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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리의 바다 속에서 음악을 건져 올리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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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11:2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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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세기의 한국 팝 발라드 ① 이문세 [이문세 3집] - 1984년. 한국형 발라드의 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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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21:00:17Z</updated>
    <published>2023-06-26T13: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친 듯 준비하면서 그렇게 행복한 적이 없었어요.  2집까지는 별다른 음악적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이문세가 처음으로 작곡가 이영훈, 편곡자 김명곤과&amp;nbsp;함께 야심 차게 만든 앨범이다. 한국식 뉴웨이브 (로 순화된 뽕짝 음악)과 싸이키델릭 락, 포크가 전부이던 당시 한국 대중음악 씬에 클래식적 요소와 세련된 편곡을 버무린 이 앨범은 신선한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0u%2Fimage%2FoJ6v68NCNu_HSPRa6N94TnlDf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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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이나 링고 음악 입문 가이드 (3) - 逆輸入 ～港湾局～에서&amp;nbsp;音樂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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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5:49:25Z</updated>
    <published>2023-06-05T12: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이나 링고는 대체불가능한 일본의 락스타 중 한명이다. 단순히 곡을 좋고, 노래를 잘부르기 때문도 그 이유이겠지만 파급력 측면에서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만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밴드 자우림의 프론트맨 김윤아도 데뷔 이래 꾸준하게 시이나 링고와의 비교에 시달려야 했으며 2000년대 중후반 인디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오지은 같은 경우엔 1집과 2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0u%2Fimage%2FrfxioVVLMZLKzGuByj1oIxUAP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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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이나 링고 음악 입문 가이드 (2) - 娛樂에서&amp;nbsp;日出處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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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13:13Z</updated>
    <published>2023-05-29T07: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이나 링고는 대체불가능한 일본의 락스타 중 한명이다. 단순히 곡을 좋고, 노래를 잘부르기 때문도 그 이유이겠지만 파급력 측면에서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만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밴드 자우림의 프론트맨 김윤아도 데뷔 이래 꾸준하게 시이나 링고와의 비교에 시달려야 했으며 2000년대 중후반 인디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오지은 같은 경우엔&amp;nbsp;1집과 2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0u%2Fimage%2FvUngxdYJDLU7MtB9ZIq_TXZUP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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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이나 링고 음악 입문 가이드 (1) - 無罪 モラトリアム에서 大人에 이르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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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5:39:26Z</updated>
    <published>2023-05-23T08: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이나 링고는 대체 불가능한 일본의 락스타 중 한 명이다. 단순히 곡이 좋고, 노래를 잘 부르기 때문도 그 이유이겠지만 파급력 측면에서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만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밴드 자우림의 프론트맨 김윤아도 데뷔 이래 꾸준하게 시이나 링고와의 비교에 시달려야 했으며 2000년대 중후반 인디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오지은 같은 경우엔 1집과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0u%2Fimage%2FvUngxdYJDLU7MtB9ZIq_TXZUP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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