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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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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olsrio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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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very riot starts with your voice / 모든 항쟁은 당신의 목소리에서부터 시작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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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4:3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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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퀴어가 바라본 모든패밀리 리뷰 - 결혼을 넘어 육아를 꿈꾸는 진격의 퀴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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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22:24:31Z</updated>
    <published>2024-08-19T23: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0. 이게 한국이라고?  결혼을 꿈꾸는 세 퀴어 커플을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 메리퀴어를 리뷰한 지 딱 1년 만이다. 이제는 결혼이라는 의제를 넘어서서 육아에까지 퀴어가&amp;nbsp;도전하는 시대가 왔다.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메리퀴어 때와 마찬가지로 토종 OTT 웨이브가 주도하는 흐름이기에 더 반갑기도 하면서, 아직은 이 변화가 잘 믿기지 않는다.   #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1%2Fimage%2FR7CUVa8aWpDeLOQwVeS9ucJdQ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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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퀴어가 바라본 메리퀴어 리뷰 - 특별한 퀴어들의 평범한 연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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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7:30:12Z</updated>
    <published>2022-08-28T13: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0. 결혼이 뭐길래  현대 사회에 결혼이란 뭘까. 새로운 사회적 책임과, 막대한 비용, 양가 부모님의 등쌀까지 떠안아야 하는 부담스러운 절차? 아니면 두 가족에게 주어진 인간관계의 시험대? 어떤 커플들은 이 세속적이고 형식적인 기성세대의 결혼 문화에 반기를 들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 웨이브의 새 예능 프로그램 메리퀴어에, 사람들 모두의 만류와 걱정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1%2Fimage%2FujNbI5m8wB8wJ2FZd5ysGlGcH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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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비 오브 프라이드 - 프라이드 먼스 특집 (3) - 나를 울게 한 퀴어영화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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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9:24:27Z</updated>
    <published>2022-07-06T21: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0. 그 영화가 나를 닮아서  나는 영화를 볼 때 잘 울지 않는다. 일단 슬픔이라는 감정을 내보이는 게 익숙하지 못하는 것도 있고, 영화가 너무 지나치게 슬프면 눈물이 오히려 쏙 들어간다. 그런 내가 요즘 부쩍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며 보는 영화가 있었으니 그건 주로 가족과 성소수자에 관한 영화다. 아무래도 성소수자로서 마주하는 상황들이 공감하기 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1%2Fimage%2FiZIwzWeP6mnxSP39Zk5qLBFIn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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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치프레이즈 오브 프라이드 - 프라이드 먼스 특집 (2) - 그런데 약간의 영어공부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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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17:32:50Z</updated>
    <published>2022-06-05T21: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인적으로 번역을 하다 보니 주관이나 의역이 약간씩 가미되어 있다. 번역하지 않는 게 그 의미를 더 효과적으로 보존하는 경우에는 따로 번역문을 적어두지 않았다.   # 0. 인생의 캐치프레이즈  나는 개인적으로 프라이드에 사용되는 테마 문구들을 좋아한다.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도 내일의 무지갯빛 희망을 노래하는 가사처럼 낙관적일 때도 있고, 짧은 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1%2Fimage%2FkToMPvarnkT4l5nTlWlo2bmJI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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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 오브 프라이드 - 프라이드 먼스 특집 (1) - 도대체 프라이드 먼스가 뭔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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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20:32:14Z</updated>
    <published>2022-06-05T20: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이러니하게도 축제가 시작되는 6월, 내가 애정 했던 뉴미디어 채널 닷페이스가 문을 닫았다. 이 글을 빌어서 그동안 감사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 0. 프라이드 먼스가 뭔가요?  가정의 달이 5월이라면 6월은 퀴어의 달(혹은 프라이드 먼스)이다. 왜냐고? 1969년 6월 뉴욕에서 일어난 성 소수자 해방운동(스톤월 항쟁)을 기념하기 위해 6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1%2Fimage%2FDT9S7xUnhaoobwkZ7m3Md2oaOn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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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 세력에 부치는 일기 -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기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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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11:46:43Z</updated>
    <published>2022-05-17T11: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이다.  차별 금지법을 공론화하기 위한 노력이 여전히&amp;nbsp;한창이다. 국회를 찾아 호소하는 유명인들과, 도보 시위를 벌이는 성소수자부모협회 모습, 광장 앞에서 연일 단식투쟁 중인 활동가들까지. 법안 제정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작년 전국을 도보 행진하기도 했고 또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를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1%2Fimage%2FYHCW6D0nbfnKkBrpyI5xxEjXc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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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어의 유럽 대학 생활 - - 학교 사람들 편 혹은 커밍아웃 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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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4:58:08Z</updated>
    <published>2022-05-05T21: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0.&amp;nbsp;대학에서의 커밍아웃에 대한 고찰 커밍아웃을 하면 친한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질 것만 같던, 쪽팔리고 자존심 상할 것 같던 시절은 지났다. 나는 이제 받아들일 준비가 된 친구라면 남자 친구를&amp;nbsp;빌미로&amp;nbsp;쉽게 커밍아웃을 하는데, 타겟을 고르는 법을 터득해서 그런 건지 대체로 친구들은 별거 아니라는 반응을 보인다.&amp;nbsp;하지만 대학교에서의 커밍아웃은 좀 달랐던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1%2Fimage%2Fyk-rkvQrneehonb37nUscK37S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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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어의 유럽 대학 생활 - - &amp;nbsp;학교 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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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8:30:44Z</updated>
    <published>2022-05-05T21: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0. 나는 유럽에서 학교를 다닌다.  내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는&amp;nbsp;길을 가다 보면 동성 연인이나 무지개 깃발, 퀴어에 관련된 단어들을 자주 볼&amp;nbsp;수 있다. 사람들은 퀴어를 쉽게 접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한다. 그래서 지금 나는&amp;nbsp;퀴어로서 당당하게 새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오늘은 내가 이곳에서 처음 만나고 겪은 학교의 이야기, 그리고 학교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1%2Fimage%2FBhUl1Amcm58aIGyLOkNUb8ERy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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