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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t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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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사에서 태어나 콜센터를 거쳐 데이터 분석가를 꿈꾸는 스물아홉. 데이터 분석가가 되기 위해 보고, 듣고, 읽은 것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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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08:09: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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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기 (2) - 2022.09.23 - 2022.1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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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18:37:36Z</updated>
    <published>2022-10-08T11: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번씩 올 것 처럼 백수일기 1주차&amp;nbsp;를 올려두고 이제서야 온 이유.  또! 코로나에 걸렸다. (이마짚)  시간을 거슬러 밀린 방학숙제 하는 기분으로 일기를 써 보자.    ✨ 9월 23일 (금) 문제의 시작. 엄마가 코로나 막차에 탑승했다. 퇴근 후 왠지 찜찜하다며 하나 남은 코로나 키트를 썼는데, 세상에나. 아주아주 깔끔한 두줄 당첨.  혹시 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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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일기 1주 차 - 네, 제가 바로 백ㅅ 아니 취준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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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16:05:57Z</updated>
    <published>2022-09-22T11: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브런치에 글을 올렸던 날짜가 8월 20일. 한 달 하고도 22일이 지났다.  그 사이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따란 - 백ㅅ 아니고 취준생이&amp;nbsp;되었다.   퇴사하면 우선 놀고먹고 싶어질 줄 알았는데 내가 생각해도 이상하지만 공부가 그렇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퇴사 일자 결정되자마자&amp;nbsp;하고 싶은 일을 생각나는 대로 쭉 적었다.  ?하고 싶은 일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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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나에게 이런 일이 (?) - 상상도 못 했던 올해의 행운, 데이터리안 7월 세미나 강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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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23:25:32Z</updated>
    <published>2022-08-01T14: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남들이 말하는 아홉수는 그냥 미신인 줄 알았다.  1월에 맹장염 진단이 늦어져 3주나 병가를 냈을 때도, 3월에 코로나에 걸렸다 4월 중순까지 후유증에 시달릴 때도 6월에 장염으로 또 일주일이나 병원에 입원했을 때... 는 이제 좀 아니다 싶었다.  분명 작년에 사주 봤을 때, 올해 좋은 일이 많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미신과 현실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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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레벌레 한 걸음은 걸은 것 같다 - 2022.04.04 - 2022.0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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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22:53:21Z</updated>
    <published>2022-04-17T12: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지난주에 분명 음식이 들어가기 시작해서 괜찮아질 것 같다고 했었는데, 그러고 나서 2주 동안이나 못 돌아온 이유.  괜찮은 게 괜찮은 게 아니었다.     4월 4일 월요일  이때까진 좋았다.  컨디션도 나아졌 다고 생각 했 고, 앞으로 교육코치로 어떻게 해야 할지 싱크 맞추고 달리는 일만 남았었다.  그런 줄 알았다.   4월 5일 화요일  1차 (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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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주도 한걸음 걸었...나? - 2022.03.28 - 2022.04.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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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0:04:26Z</updated>
    <published>2022-04-03T13: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8일 월요일  [데이터리안] SQL 데이터 분석 캠프 입문반 수료! 태어나서 지금까지 강의 듣고 수강후기 (https://brunch.co.kr/@estellau/8) 이렇게 진심을 가득담아 쓴 적이 없는 것 같다.  퇴근 후 사내 교육이 있던 날이라&amp;nbsp;퇴근이 늦어져 어쩔 수 없이 사무실에서 듣느라 놓친 부분이 좀 있어서 다시 복습해야 했는데,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PA%2Fimage%2FgVkyIetGSd0eRugdmhT9zLzUF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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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에 SQL 다룰 줄 안다고 쓸 수 있게 되었다 - 데이터리안 SQL 데이터 분석 캠프 3월 입문반 완강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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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9:04:54Z</updated>
    <published>2022-04-03T13: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가가 되고 싶다고 마음먹고 온갖 부트캠프, 국비지원, 인강을 알아보던 중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에 '비전공자도 데이터 분석가 될 수 있어요'라는 광고가 눈에 들어왔다.  링크를 타고 들어가 보니 데이터리안&amp;nbsp;이라는 곳에서 진행한 SQL 강의 후기 영상 (비전공자도 데이터 분석가 될 수 있어요  SQL 강의 수강생 인터뷰 /&amp;nbsp;https://youtu.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PA%2Fimage%2F2hTjnIRJig6xuudoOPdlGhwbc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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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주도 한걸음 걸었다 - 2022.03.21 - 2022.03.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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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0:52:31Z</updated>
    <published>2022-03-26T17: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프런&amp;nbsp;[백문이불여일타] 데이터 분석을 위한 중급 SQL (JOIN, UNION)&amp;nbsp;완강  - MySQL 시간 계산  - DATE_FORMAT 함수   데이터리안 데이터 분석 캠프 3주 차 과제 완료  - SELECT 절에 GROUP BY 랑 무관한 컬럼 포함도어 있는지 확인하기 - CASE 절에 COUNT 함수 쓸 때 DISTINCT 는 COUNT 괄호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PA%2Fimage%2FkzXm2DUV4nwutcoYwvO1h3Q78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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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하며 - 아무래도 설정은 초기에 풀어야 제맛이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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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4:43:40Z</updated>
    <published>2022-03-25T17: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는 가장 처음에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기소개할 때만 풀 수 있는 TMI 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연재하기 전에 브런치 소개 겸 TMI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글 쓰는 건 작가 마음이니까. 지금 아니면 언제 이렇게 자신감 넘치게 글을 쓰겠어.   하나, 매거진  매거진을 두 개로 나누어 글을 올리려고 한다.  밀림의 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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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데이터 분석가가 될 건데? - 그러게 말이야. 어떻게 해야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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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18:16:03Z</updated>
    <published>2022-03-24T12: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부터 막막했다.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A/B 테스트를 설계하고 결과를 분석하고 프로덕트에 기능을 적용한 경험이 풍부하신 분- 리텐션, 코호트 분석 등 서비스 데이터 분석 방법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분- 사용자의 행동을 파악하기 위해 어떤 데이터가 필요하고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데이터를 정확하게 쌓고 검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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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왜 데이터 분석가인데? - 비전공자가 어떻게 데이터 분석가를 하겠다는 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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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1:55:07Z</updated>
    <published>2022-03-24T04: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갑자기 데이터 분석가요? / https://brunch.co.kr/@estellau/1) 에서 언급했지만, 나는 관광학부 전문학사를 가지고 서비스업에서만 10년을 일했던 사람이다.  그런&amp;nbsp;내가 이 글 (기술과 비즈니스를 데이터로 연결하는 사람들, 데이터 분석 챕터를 만나다 / https://blog.toss.im/article/data-anal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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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데이터 분석가요? - 여행사에서 태어나 콜센터를 거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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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3:01:12Z</updated>
    <published>2022-03-24T02: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에 - 이 글은 개발이고 데이터고 요만큼도 모르던 비전공자가 데이터 분석가가 되어보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이야기로 올바르지 않은 어휘가 사용되거나 정보가 일치하지 않더라도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amp;nbsp;개선점 말씀해주시면 배우는 마음으로 듣겠습니다 :)   중학교 1학년 때 '너는 가이드 하면 잘 맞겠다'는 엄마의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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