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고다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VUn" />
  <author>
    <name>godahun</name>
  </author>
  <subtitle>우주최강 유리멘탈 내가 알고보니 방탄유리라고???? 태생 유리멘탈인 내 멘탈을 스스로 잡았다. 이제 주변 유리멘탈 토끼분들을 돕고 다니는 우주최강 오지랖 토끼 @godahun</subtitle>
  <id>https://brunch.co.kr/@@dVUn</id>
  <updated>2022-03-23T13:01:14Z</updated>
  <entry>
    <title>아이를 낳고 뇌를 낳았습니다. 출판일지1탄 - 잔망스러운 토끼맘의 자존감 회복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VUn/10" />
    <id>https://brunch.co.kr/@@dVUn/10</id>
    <updated>2024-08-02T23:07:13Z</updated>
    <published>2024-04-17T04: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태생이 사람을 좋아하는 댕댕이였다. 그런데 애를 낳고 코로나로 집에 갇히니 미쳐 돌아버렸다. &amp;quot;나..... 다시 돌아갈래 !!!!!!!!!!!!!!!!!!!!!!!!!!!!!!!!!!!!&amp;quot; 결혼하고 애 낳은게 후회됐다. 그 이유는 집구석에 쳐박혀서 엄마한테 단돈&amp;nbsp;10만원도 못드리는 내 자신이 초라했다.  이 죽일놈의 돈.... 남편이 벌어온 돈은 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Un%2Fimage%2F7Ib7Lllqnd32HUbfDqtf6cJsjqE.jpg" width="225"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때문에 아이한테 화내면 절대 안 되는 이유 - 공부가 대학이름이라고 생각하면 읽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VUn/9" />
    <id>https://brunch.co.kr/@@dVUn/9</id>
    <updated>2024-07-01T14:49:09Z</updated>
    <published>2023-10-12T02: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라는 단어는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입시, 대학교, 서울대, 학벌, 인서울, 수능   저는 대한민국에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공부와는 약간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 개념을 이해하면, 아이 공부시킬 때 굉장히 편해집니다. 궁금하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우리나라에서는 &amp;ldquo;공부는  입시&amp;rdquo;라고  일반적으로 정의합니다. 거의 0.00000001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Un%2Fimage%2F14rKVrP15UFknT64iCKUm2nEe3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키즈카페에서 만난 영웅들 - 따따맘의 긍정마인드로 세상 바라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VUn/8" />
    <id>https://brunch.co.kr/@@dVUn/8</id>
    <updated>2023-11-21T15:30:21Z</updated>
    <published>2023-10-08T14: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6살 따따와 3살 시똥이를 데리고 키즈카페를 갔다. 오늘은 특별히 키즈카페에서 꼬마 영웅들을 만나서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다.   키즈카페는 각각 섹션별로 장난감 자리가 정해져있다. 예를 들어 편백나무방, 주방놀이방, 볼풀방 장난감들은 저마다 각자의 방에서만 가지고 놀아야 하는게 원칙   그런데 어떤 아이가 아주 큰사고를 쳤다. 편백나무방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Un%2Fimage%2FQBlr7dycnAQXiUGKTKdViHxPU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마음이 평온하려면? - 따따맘의 무면허 육아상담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VUn/7" />
    <id>https://brunch.co.kr/@@dVUn/7</id>
    <updated>2023-11-21T15:30:27Z</updated>
    <published>2023-10-07T13: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그냥 6살 3살 남매를 키우는 엄마. 인스타에서 육아툰과 글을 조금 끄적입니다. 프로 불편러에 유리멘탈을 가진 여자에서 긍정적이인 사람이 됐습니다. 부정적인 생각회로를 긍정적으로 돌리기 위해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 에세이툰] 한글공부에 100만원 쓰고 깨달은 것 - 아이 첫 공부, 엄마의 긍정 마인드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VUn/6" />
    <id>https://brunch.co.kr/@@dVUn/6</id>
    <updated>2023-09-01T05:39:48Z</updated>
    <published>2023-09-01T03: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공부를 좋아하셨나요?  그럼 제발 이 글을 보지 말아 주세요.  왜냐하면 이미 여러분이 어린 시절 엄마에게 배운 공부마인드셋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배운 줄도 모르지만, 이미 당신에겐 공기처럼 흘러넘칩니다. 저처럼 의식적으로 공부에 대해 연구하거나 공부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은 어렴풋이 뭔지는 느끼실 겁니다.  말로는 설명 못해도 당신은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Un%2Fimage%2FAqetkWXeUkS5W3WW9_AQBd6wb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공부를 열심히 안 했을까??  - 아이의 꿈을 응원하는 엄마의 아이공부정서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VUn/5" />
    <id>https://brunch.co.kr/@@dVUn/5</id>
    <updated>2023-08-28T06:41:54Z</updated>
    <published>2023-08-18T02: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 나는 학창 시절 공부를 안 했을까?&amp;rdquo;  아이를 낳고 계속 이 생각이 나를 괴롭혔다. 지잡대 출신인 나는 나름 안정적인 직장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어린 시절의 기억이 계속 떠올랐다.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 건 어릴 적부터 알고 있었다.  다들 시키는 대로 했는데, 나는 꼭 그 이유를 알고 싶어 했다. 왜요? 왜 이렇게 하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Un%2Fimage%2F9PLBaslX_cVrvE8xVhGBe0wjV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방학이 싫은 엄마가 3초 만에 방학이 좋아진 이유 - [인스타툰] 멘탈 약한 따따맘의 멘탈잡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VUn/4" />
    <id>https://brunch.co.kr/@@dVUn/4</id>
    <updated>2023-09-07T13:56:55Z</updated>
    <published>2023-08-08T02: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탈이 강하신 분은 정신건강에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겁 많고 멘탈 약한 엄마가 멘탈 잡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   24시간 아이랑 붙어있는 여름방학이 너무 싫다.  여름방학이 오기도 전부터 온몸으로 싫은 티를 팍팍 냈다.  아이들과 남편이 당연히 느낄 정도로  극도로 싫었다.   그 이유는 이 더위에  분명 계속 밖으로 나가 놀자고 할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Un%2Fimage%2FXrbWGvmnxe2upmJ2CO0quJBOm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된 후, 왜 갑자기 성공하고 싶을까? - 아무 생각 없이 살던 내가 500권의 책을 읽고 육아하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VUn/3" />
    <id>https://brunch.co.kr/@@dVUn/3</id>
    <updated>2023-08-01T14:58:59Z</updated>
    <published>2023-07-10T03: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아이를 낳고서 갑자기 미친 듯이 성공하고 싶을까? 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을까? 왜 세상에 보탬이 되는 인재가 되고 싶을까? 그 답을 찾기 위해  책을 미친 듯이 읽었다. 아이 낳고 5년간 500권의 책을 읽었다. 내  마음속 찾아온 갑작스러운 변화를 스스로 납득하고 싶었다.  그런데 내가 찾은 답은 책에 없었다. 바로 그 답은 우리 아이에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Un%2Fimage%2FnYR5smiVIIM98fwu2wa046e5d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그림작가 도전기 - 미술 비전공자인 내가 육아툰으로 전하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VUn/2" />
    <id>https://brunch.co.kr/@@dVUn/2</id>
    <updated>2023-08-01T14:58:47Z</updated>
    <published>2023-07-07T06: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로워수 현재 1930명  인스타툰 시작은 2022년 8월거의 일년 되간다.  일주일에 한번 업로드를 하기로 굳게 다짐했는데 실상 2주에 한번씩 올렸다.  애들 둘이 번갈아 아프니까 막상 기관에 둘다 가는 날이 얼마 없었다. ㅠ 맙소사 거기에 저질체력인 나는 밤에 절대 못함ㅠ 이렇게 1년을 거의 그렸는데 업로드 할때마다 걱정되고 긴장된다. 지금 완전 슬럼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Un%2Fimage%2Fljw92GHg2cs4xLj9t9PHhG4u_S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