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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venly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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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klog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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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구성작가이자 콘텐츠 기획자, heavenlyPD(천국PD)입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를 따르며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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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0:0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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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26. 마지막 인사 - 갑질일기, 잠시 쉼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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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22:40:54Z</updated>
    <published>2025-12-21T22: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PD들에게 말했다. 미국 출장 프로젝트를 마지막으로 이 일을 그만두겠다고.  계획한 고백은 아니었다. 저녁을 먹으며 빌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Second PD의 질문이 불쑥 튀어나왔다.  &amp;quot;작가님은  그 XX의 모든 갑질을 겪으시면서도 왜 이 일을 계속하세요?&amp;quot;  망설임 없이 답했다. &amp;quot;좋은 팀워크가  버팀목이 되어줬죠&amp;quot;  그리고 덧붙였다. &amp;quot;근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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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25. 에필로그 - 요단강을 건너는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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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23:00:27Z</updated>
    <published>2025-12-19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처음 갑질일기 연재를 시작했을 때 스스로에게 말했다.  이건 고발이 아니라고. 누군가를 향한 복수도 아니라고.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쏟아내기에 바빴다.  누군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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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24. 프리랜서가 일을 그만둔다는 것 - 웬만해선 없는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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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0:08:23Z</updated>
    <published>2025-12-12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미국 출장을 가기로 했다.  10월부터 내정되어 있었지만 결정을 내리기까지 한 달이 걸렸다.  그 최강 빌런과 함께 가는 출장이라 올해 2월, 스페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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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23. 드라마와 현실 사이 - 속은 게 아니고 속아주는 거다, 이것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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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2:34:55Z</updated>
    <published>2025-12-08T02: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을의 인생에 흔치 않은 사이다 장면을 목격한 그 순간.  솔직히 '꼴 좋다'는 생각이 바로 들진 않았다. 그보다는,   '이게 뭔 상황이지?' 어리둥절 했었다.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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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22. 드라마의 한 장면 - 을의 인생에도 이런 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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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3:40:29Z</updated>
    <published>2025-12-06T03: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지난 이야기를 짧게 요약하자면 이렇다.  7년을 함께해 온 프로덕션. 내가 쓴 기획안으로 중요한 입찰 발표를 앞두고 있었다. 발표 전날 밤 11시. 카톡 한 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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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21. 연속된 기만 - 그래도, 멈추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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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7:18:14Z</updated>
    <published>2025-11-30T07: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배제되는 일을 겪고 이틀이 지났다.  다른 프로덕션 피디님께 전화가 왔다.  8년째 같은 기업 일을 함께 해 오면서 매년 사업 수주를 위한 기획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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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20. 구성작가의 위치 - 피라미드 맨 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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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2:21:52Z</updated>
    <published>2025-11-28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누군가에게 &amp;lsquo;을&amp;rsquo;이다. 나는 프리랜서 구성 작가로, 피라미드 맨 아래 서 있다.  일을 의뢰하는 클라이언트가 가장 위에 있고 그 아래에는 나에게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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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19. 100분의 1의 작가료 - 그래도 나는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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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8:08:18Z</updated>
    <published>2025-11-23T03: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미디어 업계에서 일하다 보면 가끔 허탈한 순간이 온다.  그 순간은 대부분 출연료 이야기가 오갈 때 찾아온다.  유명 유튜버와 작업한 적이 있다. 3분 남짓한 영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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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18. 피드백과 지적, 그 사이 - 유난히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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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00:21Z</updated>
    <published>2025-11-22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피드백과 지적의 차이,  뭘까?  포털에 검색해 봤다.  간단히 정리하면,  *피드백 :  상대의 개선과 성장을 돕기 위한 정보 제공.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지적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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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17. 떨어지길 바라는 입찰 - 을들에겐 잔혹한(?) 1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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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23:00:14Z</updated>
    <published>2025-11-15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11월이 되면 항상 공기가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기온 때문에? 아니다.  을들의 전쟁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내년도 사업의 경쟁 입찰이  이맘때 한꺼번에 열리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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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16. 내가 썼는데, 내가 안 쓴 것 같은 - AI 시대 구성작가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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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6:29:18Z</updated>
    <published>2025-11-15T03: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요즘 대본을 쓰면서 AI 트렌드 관련 자료를 많이 본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 &amp;quot;AI는 더 이상 미래가 아니라, '지금'이구나&amp;quot;  맞다. 인정한다. 나 역시 매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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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15. 갑과 을, 그 아름다운 질서 - 갑질일기가 꿈꾸는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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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0:42:27Z</updated>
    <published>2025-11-08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갑질일기를 쓰다 보니 문득 궁금해졌다.&amp;lsquo;갑과 을&amp;rsquo;의 관계는 애초에 어떻게 설계된 걸까.  &amp;lsquo;갑(甲)&amp;rsquo;과 &amp;lsquo;을(乙)&amp;rsquo;.이 단어들은 원래 단순히 순서와 구분을 의미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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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14. 올드하다구? - 그놈의 MZ 갬성이 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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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23:00:20Z</updated>
    <published>2025-11-07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작가님에게서 카톡이 왔다.  &amp;ldquo;작가님, 안전 불감증이  올드한 표현이라는 거 알아요?&amp;rdquo;  엥?그건 거의 고유명사가 아니었나? 올드하고 말고 할 단어는 아니잖아.  그 작가님이 일하고 있는  기업 클라이언트에게서 그런 피드백을 받았단다.  &amp;ldquo;작가님, &amp;lsquo;안전 불감증&amp;rsquo; 표현이 너무 올드해요. 요즘 MZ들은 그런 말 안 써요. 수정 부탁드려요.&amp;quot;  그래서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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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13. 갑질 배틀 - 세상 슬픈 1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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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23:26:54Z</updated>
    <published>2025-11-01T23: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촬영장에 나갔다.  이번 촬영은 셀럽이 출연해서인지 클라이언트가 특별히 요청했다.  내가 좋아하는 클라이언트의 부탁이라 열일 제치고 달려갔다.  오랜만에 얼굴 보며 인사도 나누고, 근황도 묻고, 다음 프로젝트 이야기도 하면서 즐거웠다.  촬영은 순조로웠고, 출연자도, 클라이언트도 모두 만족하는 눈치였다.  클라이언트는 &amp;quot;자주 얼굴 봬요&amp;quot;하며 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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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12. 갑의 초대 - 거절, '을'의 사전엔 없는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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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23:00:24Z</updated>
    <published>2025-10-31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  저녁 8시를 훌쩍 넘긴 시각, 단톡방에 알림이 울렸다.  확인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카톡, 카톡, 카톡 계속 울려대는 통에 결국 열어볼 수밖에 없었다.  내용은 '점심 식사 일정 투표'였다.  최강 빌런, 그 사람의 팀장님께서 우리 제작팀과 식사를 함께 하고 싶다며 일정을 물어보는 거였다.  그 어떤 날도 가능하지만, 솔직히 가고 싶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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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11. 부당 해고지만... - '잠시 멈춤'을 선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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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3:00:11Z</updated>
    <published>2025-10-25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한 프로덕션 대표님에게 연락이 왔다. 현재 내가 프리로 일하고 있는 곳이다.  사실 일을 시작할 때를 빼면 거의 통화할 일이 없는 분이라 조금 긴장이 됐다.  &amp;quot;작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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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10. 넷플릭스급으로 만들어 달라고? - 개멋도 적당히 부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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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23:00:15Z</updated>
    <published>2025-10-24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 클라이언트에게 이런 말을 참 자주 듣는다.  '요즘 넷플릭스에서 그 영상 보셨어요? 저희도 이번에 그 느낌으로 찍어 주세요'  최근 시작한 프로젝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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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9. 회의 지옥 - 회의는 길고, 인내는 더 길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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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1:41:20Z</updated>
    <published>2025-10-18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유독 회의를 길게하는 클라이언트가 있다. 이번 프로젝트가 딱 그렇다.  회의를 하면,  두세 시간은 훌쩍.  그런데 진짜 문제는,그렇게 오래 해도 결론이 안 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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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8.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딱 그 정도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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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23:00:18Z</updated>
    <published>2025-10-17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가끔 정말 못된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말 그대로 못.된.사.람.  일하는 사이일 뿐이라 치부하면서도자주 마주치다 보니감정이 널뛰는 건 어쩔 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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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일기 #7.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 그 치졸한 면죄부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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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18:27Z</updated>
    <published>2025-10-11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일기'는 철저히 '을'의 관점에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고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분노를 배출하는 통로 역시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으로 살아낸 이야기입니다.  한 달 동안 붙잡고 있던 프로젝트가 거의 마무리 될 즈음이었다.  구성작가로서 내 할 일은 다 끝나서 오랜만에 여유를 좀 누려볼 참이었다.  그동안 밀려 있던 책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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