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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VER LI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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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문화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작업물과 사람을 소개하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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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05:1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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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니셜 B_SERIES_BARBERSHOP - 남자의 멋은 머리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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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21:44:46Z</updated>
    <published>2023-01-06T10: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의 멋이란 무엇인가. 개인 취향이 다른 만큼 하나를 꼽을 순 없지만 그중 가장 마초적이고 남성의 느낌이 물씬 나는 &amp;lsquo;Barber shop&amp;rsquo;은 남자가 봐도 꼭 한 번쯤 시도해 보고 싶은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도전하기가 쉽지 않다. 소위 말하는 &amp;ldquo;남자는 머리빨&amp;rdquo;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스스로 어울리는 머리가 있다면 남자들은 바꾸지 않는다. 망치는 순간부터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4%2Fimage%2FEj3cwv0ruI2KO3lqbiy7wmitv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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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주목해야 할 아름다운 10대 &amp;lsquo;PoolBoy&amp;rsquo; - 어리다고 놀리면 안 되는 열여덟 살의 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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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0:44:08Z</updated>
    <published>2023-01-06T10: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8세를 생각하면 젊음, 청춘, 고등학생, 선거권 등 다양한 단어와 수식어들이 따라온다. 이제 만 18세는 지방선거에서 투표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고, 법적으로는 아직 미성년이지만 곧 성년이 되고 자기 자신의 삶을 &amp;lsquo;선택&amp;rsquo;할 수 있는 어른이자 하나의 인격체가 되는 나이인 것이다. 한편 요즘 중, 고등학생들의 콘텐츠를 보고 있자면 나는 저 나이 때 뭘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4%2Fimage%2Fs1YuF1vI7bm-cTwNEghNv0ArG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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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웅 회화 작가와의 인터뷰 - 10년 만에 돌아온 그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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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9:58:33Z</updated>
    <published>2023-01-06T06: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전시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미술, 사진,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를 보고 즐길 수 있는 갤러리는 하나둘 늘어나고 있고, 일상생활에서 가장 빈번하게 드나드는 카페에서도 전시가 열린다. 이렇듯 사람의 문화적 욕구를 채우기 위한 행위는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좀 더 다양한 작가를 소개하는 데에 있어 의무감을 느낀다. 우리가 소개하고자 하는 실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4%2Fimage%2Fevu0UliwQDDnM-rqvw2DvrEpy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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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비현실 사이에서 오묘한 그림을 만들어내는 채지민 - 이상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묘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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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4:40:52Z</updated>
    <published>2023-01-06T06: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란 하늘 아래 끝을 알 수 없는 초원을 그린 그림에 애매한 위치에 꼬깔콘이 불쑥 그려져 있다. 부서진 문짝이 서있고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없는 뒷모습의 사람. 궁금증이 폭발한다. 이들의 관계도 작가가 하려고 하는 이야기도. 자신만의 그림체를 가지고 캔버스 위에서 자신의 상상과 철학을 실현시키고 우리에게 질문한다. 물론 답은 없다. 열린 결말의 영화와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d4%2Fimage%2FudSEoESebr793g7zLK9hRGA3E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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