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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르미미미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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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주 학생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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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0:1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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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눈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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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8:14:48Z</updated>
    <published>2026-02-08T08: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2010년, 2022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토너먼트 진출을 이뤄내면서 반란을 일으켰고, 이후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연이은 금메달, 피파랭킹의 비약적인 상승, 해외 리그 진출 선수 증가등으로 이제 한국 축구 팬들은 조별리그 통과 그 이상을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 어찌 보면 당연하다. 승점자판기 취급을 받던 시절보다 전력이 더 상승했고, 분위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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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탈, 다른 말로 낭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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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2:40:10Z</updated>
    <published>2025-12-13T12: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6시 40분, 수십명의 학생들이 앉아있는 자습실에서 오늘도 자습이 시작되었다. 시작하자마자 졸음이 쏟아지는 학생, 잠을 깨기 위해 복도로 나가서 자습하거나 아예 일어서서 공부하는 학생이 보인다. 나도 이제 내 할일을 해야 한다.  오늘따라 머릿속에 들어오는게 없다. 딴생각도 많이 나는것 같았고, 한번 재정비를 할 필요가 있었다. 문득 학교 근처의 뒷산이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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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호기: 청춘, 열광, 아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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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2:40:56Z</updated>
    <published>2025-11-09T13: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제51회 백호기 백호기 응원전이 4년 만에 부활했다. 당시 중2였던 나는 아버지와 함께 백호기 경기를 보기 위해 종합경기장으로 향했다. 당시 오현고와 중앙고의 경기를 봤던 기억이 난다. 바디섹션 응원의 명맥이 끊겼다는 뉴스를 본 것 같은데 오현고는 간단한 동작 위주이지만 바디섹션 응원을 하고 있었고, 중앙고는 준비시간이 부족했는지 자율응원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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