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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쳐스 하이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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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절대 철들고 싶지 않은 한량의 내맘대로 일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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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1:3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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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 보는 게 취미가 될 줄이야&amp;nbsp; - 울산 일몰 명소 장생포문화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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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31T03: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일몰을 보러 가는 게 취미다. 그리고 좋은 풍경을 보면서 힐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사진촬영 또한 자연스럽게 같이 따라오는 취미 중 하나이다.  이번엔 울산 남구에 위치한 장생포문화창고를 찾아갔다. 장생포문화창고는 장생포의 역사와 문화를 전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1층에는 푸드코트, 2층에는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 3층에는 미디어아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gKJDqrKJC_9QOfvOBrCJsslR4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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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방문을 부르는 해수욕장 - 포항 영일대해수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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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13:20:09Z</updated>
    <published>2024-05-26T13: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일대해수욕장  포항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으로 포항을 상징하는 기업인 포스코의 전경과 해변의 모습을 같이 즐길 수 있는 명소이며 특히 밤에 방문하면 정말 멋지다고 한다.  게다가 영일대 해상 누각도 있어서 더욱 운치 있는 해수욕장으로 손에 꼽힌다. 그리고 주차장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영일대 공영주차장 20분 500원, 초과 후 10분당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iC2VWBxlhEyiXXac6aALigTxE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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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었나봐 그래서 좋아&amp;nbsp; - 울산 일출 명소 함월루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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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0:59:22Z</updated>
    <published>2024-05-24T00: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을 품은 누각 : 함월루(含月樓)  울산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누각으로 이름 대로 울산 성안동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을 조망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졌지만 사실 울산 중구를 대표하는 일출 명소 중 하나다.   지난밤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탓인지 새벽 4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 너무 상쾌하게 눈이 떠진 탓에 다시 잠에 들기도 어려운 것을 직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iVLvcbXh6gZHVL6sLwVIWxcsh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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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자기하고 예쁜 매력을 지닌 경주 읍천항&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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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7:24:38Z</updated>
    <published>2024-05-17T03: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읍천리에 위치한 국가어항인 읍천항은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 항구이며&amp;nbsp;경주 양남주상절리의 파도소리길로 이어져 있는 곳으로 주변에 카페들도 많고 펜션들도 많이 들어서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읍천항은 작은 어촌이지만 주변에 벽화마을도 있고 낚시꾼들도 많이 찾아오는 곳인데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을 별로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pOny4zKGS_bJ1SQooGZpah9Xv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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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화강국가정원 양귀비 꽃밭에 가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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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11:17:24Z</updated>
    <published>2024-05-16T11: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화강국가정원에 양귀비 꽃이 활짝 피었다. 그래서 일부러 맨날 가는 아침산책로 대신 태화강국가정원으로 향했다.  시원한 아침공기를 마시며 걸어보는 태화강국가정원의 꽃밭. 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봄꽃 축제를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한다고 하니 더욱 여름이 오기 전에 한 번 방문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다.   향긋한 꽃내음을 맡으며 꽃밭 주변에 마련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bsSUoB9d4RWHty_tXo7FxsM0r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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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한 바다공원 울산 방어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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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4:14:58Z</updated>
    <published>2024-05-15T00: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어가 많이 잡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방어진.  울산 동구 사람들에게 언제든지 마음 편히 방문할 수 있는 휴식처 중 하나로 바로 옆에 슬도가 있어서 지금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낚시 명소 중 하나다.  나도 어렸을 적 아버지와 함께 이곳에 와서 낚시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울산은 전국에서 일자리를 찾아 들어온 이주민들이 만든 광역시이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otUirUnv5BrbHdh7BM-wWbD3d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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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고 싶은 노을 명소 울산 병영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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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3:38:01Z</updated>
    <published>2024-05-14T07: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산 중구 경상좌도병영성  쉬는 날이면 노을이 지는 시간대에 방문하는 울산의 숨은 노을 맛집이다.  울산에서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곳을 꼽으라면 염포산전망대나 슬도가 가장 먼저 거론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병영성을 가장 좋아한다. 뭔가 정감이 간다고 할까?  ​ 요즘 말하는 일명 힘순찐&amp;nbsp;노을 명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는데 특히 성안동으로 노을이 지는 풍경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pfSfbPuDoQdHNHXi9qW3Kg5nr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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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같이 산책하러 가요&amp;nbsp; - 이제 나와 같이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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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3:28:05Z</updated>
    <published>2024-05-13T03: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답답한데 산책이나 갔다 오고 싶네&amp;quot; &amp;quot;그럼 저랑 같이 산책하러 가시죠&amp;quot;  아버지가 예전과 다르게 이제 집에만 있는 것보다는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고 싶어 하신다.  왜냐하면 건강 문제로 인해 술을 예전보다 훨씬 적게 마시고 있기 때문인데 그런 아버지를 데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이곳저곳을 다니다 보니 아버지도 이제 집에만 있기에는 답답하다고 느끼고 계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6f3nemMXkCRyb2fd7eKqKeicJ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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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끝에 방문한 태화강국가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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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23:37:48Z</updated>
    <published>2023-11-12T13: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산에는 전국에 2개밖에 없는 국가정원 중 하나인 태화강국가정원이 있다. 하나는 순천만국가정원인데 순천만국가정원은 사람이 인공적으로 만든 인조정원이라면 태화강국가정원은 원래부터 그 자리 그대로 있었던 고수부지 정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는 자연정원이다.  그리고 순천만국가정원은 입장료가 8,000원 정도로 꽤 되는데 태화강국가정원은 입장료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M_7b6qCSzN5Q2a7y7u-lWnfgk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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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취미는 원예 - 사람은 취미가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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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0:25:53Z</updated>
    <published>2023-11-12T12: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어머니는 집에 있는 거실에서 일명 &amp;lt;원예&amp;gt;를 하기 위해 다양한 식물들을 관리하시면서 시간을 보내신다. 그래서 쉬는 날에는 여전히 정기적으로 집 근처 화훼마트에 가서 다양한 꽃들과 식물들을 보고 또 구매도 하시면서 더욱 거실을 아름답게 꾸미고 계신다. 항상 이것도 사고 싶고 저것도 사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우리 어머니는 또 사면 아버지에게 혼난다고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ZJmfMk7BOrfY4Cv0Nrr5iNV1k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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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故鄕)으로 돌아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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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5:43:23Z</updated>
    <published>2023-09-01T04: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뭐 하니? 나 오늘 일 끝나고 괜찮으면 같이 한 잔 하자.&amp;quot; &amp;quot;좋죠 형님 어디서 마시겠습니까?&amp;quot; &amp;quot;내가 일 끝나고 이마트에서 위스키 한 병 사서 너네 집으로 갈게&amp;quot; &amp;quot;오 정말요? 알겠습니다 형님&amp;quot; 5년간의 일본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귀국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새로운 직장을 구해버렸다. 그래서 기쁜 마음에 단기 알바 마지막 날&amp;nbsp;저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JBCnRRGOSdbT8JxjHroIKCBWu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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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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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31:08Z</updated>
    <published>2023-08-30T23: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고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오전에는 시간이 잘 가는데 점심식사를 하고 퇴근까지의 시간이 너무 느리게 흘러간다는 것과 특히 퇴근하기 1, 2시간 전이 가장 시간이 느리게 흘러간다는 사실.  신이 일부러 그 시간대만 슬로 모션으로 흐르도록 설정을 해놓은 것처럼 지나치게 시간이 가지 않는 타이밍이 있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e3AP2TWnCZmYizC2tKHjCAE01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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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의 생맥주 -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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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2:29:29Z</updated>
    <published>2023-08-22T22: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들, 집 앞에 새로 생긴 가게가 있는데 같이 저녁 먹으러 갈래?&amp;quot;  철이 없던 시절에는 아버지의 저 말이 너무 싫었다. 그냥 집에서 간단하게 먹으면 되지 왜 굳이 나가서 드시려고 할까?라는 생각에 거절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그 외에도 술을 너무 좋아하시는 우리 아버지는 집에 계실 때 항상 약간 술에 취해 있는 상태로 계실 때가 많았는데 그 모습이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GOI9oMlIxy414EJD-8BT6Tyag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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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의 뮤직비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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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3:10:49Z</updated>
    <published>2023-08-17T12: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 날이었다.  퇴근을 하고 귀가하기 위해 버스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우리 집으로 향하는 버스가 도착했기 때문이다.&amp;nbsp;기쁜 마음에 신나서 버스에 탑승한 뒤에 좌석에 앉고 이어폰을 착용한 뒤에&amp;nbsp;바깥 경치를 감상하면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마침 노을이 지는 시간대여서 버스를 타고 달리는 창밖에는 정말 멋있고 압도적인 분위기의 노을이 눈길을 사로잡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DR4AekJ4OvNiVCeyJE-b-SlxO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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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분신, 나의 안경에게&amp;nbsp; - 언제나 고마운 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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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23:39:49Z</updated>
    <published>2023-08-14T13: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경 : 시력이 나쁜 눈을 잘 보이게 하기 위하여나 바람, 먼지, 강한 햇빛 따위를 막기 위하여 눈에 쓰는 물건.  나를 포함해서 이 세상에는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안경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맹인으로 살지 않아도 되었으며 시력이 나쁜 사람들이 아무런 문제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해 준 놀라운 발명품이다.  그리고 안경을 쓰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UdRL8h-TOyqsiNk1ikJjXN0Wr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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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과 행복의 상관관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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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3:46:26Z</updated>
    <published>2023-08-12T12: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밥'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이 한 단어는 정말 많은 생각들을 떠오르게 한다. 가장 먼저 말 그대로 '집에서 먹는 밥'이라는 뜻을 시작으로 상황에 따라 느낌과 뉘앙스가 많이 달라진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집밥'이라는 말이 가진 느낌 자체는 '따뜻하고 포근함'에 가깝다. 형언할 수 없는 따뜻함과 편안함 속에서 그 어떤 밥보다 맛있는&amp;nbsp;'집밥'을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UIdI9gBK-1nrIZXfMPo6K-0-z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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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와 전을 즐기며 싱글벙글 - 날씨가 흐려도 한량은 마냥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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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0:51:48Z</updated>
    <published>2023-08-10T08: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으로 귀국하여 처음으로 간 술집은 우리 주변에 한 집 정도는 있는 한국스러운 멋과 맛이 흘러넘치는 막걸릿집이었다. 마침 태풍이 오기 전의 폭풍전야의 흐린 날씨였기 때문에 맛있는 한국의 전과 막걸리가 너무 먹고 싶었다.  그렇게 찾아간 곳은 고향 친구가 추천하는 울산 남구에 위치한 유명한 막걸리 집 중 하나인 [산주막]. 입구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인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9bQEXwsZ6UQol65aRV7GdDSi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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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에 타고 싶어지는 전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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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9:00:34Z</updated>
    <published>2023-08-06T10: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요즘 가장 시원하다고 느껴지는 장소 중 하나가 바로 전철 안이다. 특히 냉방을 강하게 해 놓는 칸에 탑승하면 타자마자 행복한 기분에 둘러싸인다.  이대로 그냥 집 바로 앞까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여름에 느껴지는 전철 안은 만족도가 상당하다. 하지만 다들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전철 안의 냄새가 고약할 때가 많다.  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I4HvtrnaAScyp4RAv-DC2FEkq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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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과 러닝의 완벽한 조화&amp;nbsp; - 다리 근육이 너무 아프지만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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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5:03:37Z</updated>
    <published>2023-08-03T12: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귀국하기 앞으로 5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사실 일주일 전부터 매일 왕복으로 2시간 거리를 러닝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운동을 하고 있다.  왜 진작에 운동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근 운동에 많은 힘을 쏟고 있는데, 아무래도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일본은 한국보다 더 덥고 습하다)&amp;nbsp;해가지는 시간대인 오후 6시를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rnU9DTt8ipd8rhYQtvV1l2GID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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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식가의 무식하고 단순한 다이어트 방법 - 많이 먹고 많이 움직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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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2:55:39Z</updated>
    <published>2023-08-02T23: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을 빼기 위해 하루에 1시간 반 정도 러닝을 시작했다. 나는 워낙 대식가이다 보니 하루에 섭취하는 음식의 양이 상당한데 매 끼니를 충분히 먹고 일은 적당히 하면서 운동을 하지 않으니 살이 너무 붙어버렸다. ​ 그래서 먹는 양을 줄여봤는데 이게 내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힘들었다. 원래부터 먹는 것을 좋아하고 게다가 대식가이기까지 한 내가 먹는 양을 줄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Fz%2Fimage%2F0e9YX3aKMUodyGb5T5M6rteYx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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