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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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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랫동안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트레이더이자 에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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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5:2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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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이 깊으면 산도 높다 - -여기서 포기하면 진짜 패배자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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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9:07:25Z</updated>
    <published>2024-10-06T02: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나이에 주식투자를 시작해서, 외국인 투자자로 기관투자자로 그리고 개인투자자로 30여 년간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요즘처럼 힘든 시기는 처음입니다.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거치면서&amp;nbsp;금융시장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일 것이라는 것은 예상한 부분이지만 우리 증시만 유독 이렇게 어려운 부분은 지금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oWCxJ4i4grU0yH0u49Bsj4k4I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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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존중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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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1:50:47Z</updated>
    <published>2023-11-05T01: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겨우 50을 넘었을 뿐인데&amp;hellip;. 앞으로 살아갈 날 보다 지난날 살아온 세월이 머릿속에 더 많이 머무릅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살면 안 되겠다 싶을 때마다 잠시 현실의 무게를 내려놓으면, 언제나 찬란한 미래보다 지나온 세월이 머리에 더 오래 머무르는 걸 보면 결국 나도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는, 늙어가는 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누구나 그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IcyE_2obzpEmRUxiB2JPI3AAd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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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유일한 비법 - 26년 주식 트레이더로 살면서 매일 마음에 새기는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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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0:41:53Z</updated>
    <published>2022-12-10T22: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유일하고도 확실한 비법, 올바른 방법으로 잃을 줄 아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승자가 된다&amp;quot; 이 글의 의미를 깨닫는데 10년 이상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주식투자에서 특별한 비법과 노하우를 찾기 위해 아주 오랜 시간 실패를 반복하고 있을 때, 문뜩 성공한 사람들의 비법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주식투자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DHHG5v1XyLSNpvvNXY06dmcx2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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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 -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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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01:40:19Z</updated>
    <published>2022-11-12T22: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누나가 울면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평소 완전 낙천적인 성격의 누나가 우는 걸 본 적이 없는 어머니가 놀라서 왜 그러냐고 물었는데, 누나와 같은 반의 어느 형이 누나를 계속 괴롭혔다고 했습니다.&amp;nbsp;누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 참다 참다 그날 참지 못하고 폭발한 것 같았습니다. 저녁에 어머니로부터 이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FgiVbEe8aMqVIq5YBV9ougGEW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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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효과의 무서움 - 탐욕과 공포에 익숙해지면 주식투자는 성공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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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2:13:16Z</updated>
    <published>2022-10-29T23: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를 하면서 언제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었고, 또 언제가 가장 후회되는 순간이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저의 경우에는 초등학생도 상식적으로 알만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엉뚱한 판단으로 기회를 놓치거나 위기관리에 실패했을 때입니다. 이럴 때는 시스템의 경고도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경험이 없던 젊은 날에는 도움을 받을 시스템도 없었기에 더더욱 이런 위험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HsQNwIeoKDpxngayyEndpQuz5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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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은 방법 - 지금은 포기할 때가 아니고 치열하게 싸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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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4:40:45Z</updated>
    <published>2022-10-09T21: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를 통해 처음 주식이라는 걸 알았던 중학교 시절, 그리고 운명처럼 이 길에 들어서는 계기가 되었던 제대 후 어느 날 친구와의 약속시간을 앞두고 찾았던 서점에서 읽었던 주식책... 그리고 대학교 4학년 때 학교에서 받은 첫 입사원서가 국내 투자증권사.... 마치 주식은 저에게 운명인 것처럼 다가왔었고, 저는 그 순간순간이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Y8-nmMXw_svU5s6B-6w7-8E_e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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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부터는 탐욕을 가져라! - 냉철한 승부사의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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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4:45:05Z</updated>
    <published>2022-09-24T23: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에서는 두 가지 감정밖에 없다고 항상 말씀드렸습니다. 두려움과 탐욕, 두려움은 모르기 때문에 발생하고 탐욕은 막연하게 기대하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개인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서 실패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이 두려움과 탐욕을 극복해야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지속적으로 거둘 수 있는데 아무리 오랜 기간 투자한 투자자라도 불쑥불쑥 찾아오는 이런 순간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Xxdz7wkaDMo2MJqsV4M4fpnb0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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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는 인생과 같다. - 주식투자 얕보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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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4:49:35Z</updated>
    <published>2022-09-04T00: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잭슨홀미팅에서 미국연준의장인 파월의 강성발언이 쏟아진 이후, 글로벌 증시는 그야말로 추풍낙엽처럼 하락합니다. 파월의 행동 자체가 돌출 행동이었고, 발언은 이전의 파월의 성향과는 전혀 다른 쏟아낼 수 있는 강성발언은 다 쏟아냈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는지, 어떤 과정이 펼쳐질지,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는 곰곰이 생각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XbM5cqILk6IZA5dfFgOrNE6WG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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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박꾼의 이중생활 - 주식투자자는 도박꾼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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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5:17:19Z</updated>
    <published>2022-08-21T00: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에 모 방송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증시 흐름을 두고 갑론을박의 토론이 이어졌는데, 한 젊은 패널이 계속해서 저를 포함한 다른 패널들에게 &amp;quot; 뭘 잘 모르시나 본데&amp;quot;를 연발하면서 본인의 주장을 내세웠습니다. 본인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은 좋은데, 다른 패널들을 꼭 깍아내려서 본인을 돋보이게 할 필요가 있을까, 저는 방송 중 마음이 계속 불편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dmdCtlVKlHQApnUc73L_dLYQW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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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가 어려운 이유 - 주가는 현재가 아닌 미래를 반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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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0:13:45Z</updated>
    <published>2022-07-31T01: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외국계 회사에서 7년을 근무했었고, 국내 회사에서도 근무했었고, 개인회사를 세워서 또 주식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의 경력을 보고, 외국인들은 어떻게 주식투자를 하는지 많이 문의하십니다. 사실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는 살짝 당황합니다. 있는 그대로 얘기하면 실망하실 텐데, 살을 좀 보태서 얘기할까 살짝 고민도 합니다. 외국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by038qIHEJBuTEVEuJgw5m_j0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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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시의 분기점, 흔들리는 심리 - 주식투자에 타협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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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21:19:09Z</updated>
    <published>2022-07-15T21: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주식투자를 해 오면서, 수많은 고비를 넘겨 왔고, 수많은 위기를 겪어 왔습니다. IMF, 차이나 쇼크, 금융위기... 작년 7월부터 증시가 하락했고,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보면 작년 1월부터 증시가 하락했으니, 벌써 1년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증시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이 정도로 증시가 하락하면 중간중간 꽤 강한 반등도 나오는데 이번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JOwGACQYN9MQop_tFTJxNRitz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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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러날 때와 나아갈 때 - 퇴출되는 개미투자자 VS 외국인과 동급 투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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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21:19:09Z</updated>
    <published>2022-07-02T22: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는 끊임없이 반복되는 현상에 대한 정확한 인지와 대응입니다. 흔히 주식투자를 두고 개인투자자가 살아남는 방법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한 기법 연구,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멘털, 그리고 냉철한 자금관리, 이 세 가지를 가장 많이 언급합니다. 솔직히 25년 이상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제가 느낀 것은, 이 세 가지를 통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는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s9emhqTnceOMcxcW7vt_Nh0G5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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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거운 마음, 고마운 마음 - 현실 직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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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21:19:09Z</updated>
    <published>2022-06-24T22: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7월부터 하락하기 시작한 증시는, 26년 주식투자 인생에서도 역대급으로 겪어보는 하락장세입니다. 26년 동안 주식투자를 하면서 수많은 상승과 하락을 겪어 봤지만, 이번 하락처럼 변동성이 불규칙하고 단기간 낙폭이 큰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항상 주식투자는 상승과 하락의 반복이고 하락을 회피하면, 상승에서 수익도 없다는 걸 강조했지만, 이런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4Urbkvou-UygJ7jB84l1dPDbH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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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생일대의 기회 - 손익의 과정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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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2:09:25Z</updated>
    <published>2022-06-11T23: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를 20년 넘게 하면서 수많은 파고를 넘어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일생일대의 기회도 있었고, 일생일대의 위기도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아직도 강렬히 머릿속에 남아있는 기억들이 있습니다. 십몇년 전, 그때 우리 주식시장에는 다양한 상품들이 생겨나던 시기였습니다. 그때 우리 증시는 전형적인 신흥국 증시였고, 변동성도 크게 나오던 시기였습니다. 평소에 관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iXLkNvwIw2Gjbg_8X6vu0XE5E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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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착각 - 주식투자를 위한 강건한 심리는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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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2:09:53Z</updated>
    <published>2022-06-04T23: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라는 전문가가 나와서 얘기한다. '주식시장은 크게 하락합니다', B라는 전문가가 나와서 얘기한다 '주식시장은 크게 상승합니다'. 이론적으로는 한 명의 말이 맞고 한 명의 말이 틀릴 거 같지만, 실제로는 둘 다 맞는 말이 된다. 주식시장은 상승도 하고 하락도 하고, 하락도 하고 상승도 한다. 기간을 제한해서 보지 않는다면 결국 주식시장은 하락도 상승도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so9iXehD0yeM3Ow8v6E0Zqg9x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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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하고 또 다짐을 한다 - 스스로에게 거는 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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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23:13:26Z</updated>
    <published>2022-05-28T23: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고, 그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많이 겪었습니다. 한발 나아가면 새로운 난관이 생기고, 또 한발 나아가면 또 새로운 난관이 생기고, 과연 이일에 끝이 있는가 싶을 정도로 주식투자는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주식 멘털과 관련된 얘기는 여기 계신 분들에게 드리는 얘기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41KrInrTjTGUmuUAKnNiB5f8p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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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하지 않는 주식투자 - 원칙을 지키느냐 지키지 못하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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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36Z</updated>
    <published>2022-05-21T23: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한번의 인생을 산다. 하지만 제대로 산다면, 한번으로 충분하다&amp;quot; 미국의 유명한 배우이자 극작가인 메이 웨스트가 남긴 말입니다. 그녀는 시대를 앞서 나간 인물로 유명한데, 그녀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남긴 독설 같은 명언은, 시대를 넘어서서 주는 울림이 있습니다. 그녀가 생각한 제대로 된 삶은, 다른 누군가의 인정을 받는 것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MuuBXxHN7dj1hM_5JAyKdqFzv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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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과 2주 - 의지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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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23:21:31Z</updated>
    <published>2022-05-14T22: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10여 년이 넘는 전쟁을 끝내고 철수했습니다. 10년이 넘는 전쟁의 마무리가 마치 지난 베트남 전쟁에서 촌각을 다투며 탈출하던 그런 모습이 연출되면서, 미국의 체면을 한껏 구겼습니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에 충분한 지원을 했고 최소 2년여는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버틸 것으로 생각했지만, 불과 한 달여 만에 허망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Fh7SJuekwcCPx6Js1Bo_6ABYk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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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켄터키 프라이드치킨 - 보이는 대로 정확히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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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2:11:49Z</updated>
    <published>2022-05-07T23: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가 공무원이셨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제가 어릴 때 공무원은 정말 월급만으로 생활이 될까 싶을 정도로 박봉이었습니다. 그런 박봉의 공무원 이셨던 아버지가 유일하게 한턱 쏘시는 날은 월급날이었습니다. 그때 한창 유행했던 켄터키 프라이드치킨, 아버지가 한 손에 노란 종이봉투의 켄터키 프라이드치킨을 사 오시면, 그 종이봉투를 보자마자 쿵쾅 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rlDlqGZeUXy2A7-WMQhAS9vum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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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 증시는 평균에 수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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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2:12:46Z</updated>
    <published>2022-04-30T22: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증시는 폭주하는 기관차의 모습이다. 상승도 하락도 예측하기 어렵고 변동성도 너무 크게 나온다. 보통 증시는 매수든 매도든 한쪽이 다른 한쪽을 앞 도하 게 되면 추세가 형성되기 마련이다. 요즘은 매수가 오늘 압도해도 다음날 매도가 더 큰 힘으로 다시 역전시키는 혼란의 장세가 이어진다. 분기점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이럴 때 주식을 하는 사람 입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P4%2Fimage%2FnGADf8tEThIOSSjkeraOeb5UE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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