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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티오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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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쳇바퀴같은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꿈꾸는 30대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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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8:4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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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인생의 최우선순위로 두는 법 - 책 &amp;lt;이 진리가 당신에게 닿기를&amp;gt;, &amp;lt;브레인 포그&amp;gt; 그리고 나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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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20:42:40Z</updated>
    <published>2024-10-26T12: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들어 잘한 일 중 하나는 독서모임을 시작한 것이다.  이 독서모임으로 말할 것 같으면, 1월에 '내 집 마련'이라는 호기로운 꿈을 안고 시작한 부동산 인터넷 강의에서 파생된 것이다. 조별로 임장을 할 수 있게 멤버를 구성해주었는데 임장 몇 번 다녀온 후 마음에 맞는 이들끼리 매월 1권씩 책을 읽고 발제하는 모임을 만들게 된 것이 바로 그 시작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2pV_cJHQbcTinHAKesTrnypGe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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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종 장내기능시험 실격이 내게 남긴 것 -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려는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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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5:35:07Z</updated>
    <published>2024-10-13T04: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amp;lt;퓨처셀프&amp;gt;에는 '경기장에 들어가지 않으면 당연히 패배다.'라는 챕터가 있다.  책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챕터이기도 하다. 내 한계를 살짝 넘어서는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보면 당연히 실패도 하고 못난 모습도 보여주고 싫은 소리도 듣게 된다. 자괴감에 빠지거나 심한 경우 자기혐오에 빠진다. 다시 시도하기 두려워지기도 한다. 반면 경기장 밖에서 실패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TdIrpQohPkVFgkvUaeYVaZd3t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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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월 셀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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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7:18:10Z</updated>
    <published>2024-02-04T04: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을 맞이하며 작년에 인상깊게 읽었던 책&amp;nbsp;'브레인포그(질 P. 웨버)'의 구절들을 계속 떠올렸다. -자신과의 관계를 가꾸고 실패할 때, 창피할 때, 패배했을 때, 홀로 남을 때조차 내 편이 되어주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을 돋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amp;nbsp;나 자신을 일관되게 보살피는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 자신이 실망스러울 때조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PGef7HXEDq6kZQopr7miUeQnX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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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복에 한 달 치 용돈을 투자했다. - 2023년 셀프 연말 선물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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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9:45:14Z</updated>
    <published>2023-12-17T06: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을 약 2주 가량 남겨둔 시점이다. 다사다난한 1년을 보낸 스스로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쭉 고민했다. 옷? 가방? 액세서리?책? 물욕이 크게 없는 편이기도 한데, 올해 들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소소한 물품들은 그때그때 구입했던지라 '셀프 연말 선물'이라는 의미를 부여할 만한 무언가가 떠오르지 않았다.&amp;nbsp;​  그러다&amp;nbsp;얼마 전 본 유튜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S36ZOQEcvUhqZvpzIvv9PTw15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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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굳어있는 직장인의 요가 수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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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4:48:42Z</updated>
    <published>2023-12-09T11: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요가 수련기에 대해서 글을 적어보고자 한다. 작년 12월 19일에 요가원에 등록해서 운동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거의 1년이 되었다! (짝짝)  요가를 하게 된 이유는?  어느 직장인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도 살아보겠다고 이런저런 운동을 시도했었다.  -헬스/PT: 나름 기초체력 증진에는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PT시스템과 잘 맞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nO0keZceV5-6xCQNq_A1m0Gqg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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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달리기 초보의 런데이 중간점검 - 런데이 4주차에 접어들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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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0:23:02Z</updated>
    <published>2023-12-03T12: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기 위해 시작한 런데이 8주 프로그램! 어느덧 4주차 코스를 완료하면서, 절반에 접어들게 되었다.  런데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나는 '뛴다'는 행위에 대해서 막연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상태였다. 학창 시절에 했던 체력장의 기억이 내가 제대로 뛴 마지막 기억... 그 이후로는 가야할 시간에 늦었을 때 잠깐씩 전력질주하는 것 외에는 뛰지 않았다. 유산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IXF1pM40oCtnXUo0DYmZ_gEQJ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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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병원 3곳의 중환자실을 경험하고 느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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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8:11:46Z</updated>
    <published>2023-11-19T14: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하반기, 뜻하지 않게 대학병원 3곳의 중환자실을 경험하게 되었다. 이전까지는 사실 대학병원에 건강검진 외에는 방문할 일이 크게 없었고, 중환자실을 방문할 일은 더더욱 없었다. 그랬던 내가 올 하반기에 대학병원 3곳의 중환자실을 경험하게 되었다.  처음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웠는데, 막상 중환자실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더 막막했었다. 여러 병원을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Di8braYzOSH8br1oRnmqCm0qk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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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일상에서 나를 설레게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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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23:38:20Z</updated>
    <published>2023-11-14T12: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워라밸이 나쁘지 않은 상황인데다 (시차출퇴근제, 야근/주말근무 없음) 직주근접성이 좋은 환경에서 지내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퇴근 후에 이것저것 하다보면 하루가 너무 짧다고 느낀다.  평일도 짧은데, 하물며 주말은 얼마나 더 짧겠는가.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어느덧 일주일이 지나고, 한 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고...  회사-집을 오가며 피곤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r41fHFFKrTT0ffza2DPX-gFmH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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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하자, 나는 생각보다 약하다. - 수 년간 '미루기'를 생활화하며 느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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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4:06:10Z</updated>
    <published>2023-07-05T12: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6시 51분. 알람이 울리기 전 눈을 떴다.  아침이다. 밝은 빛이 들어와 눈부시다. 침대 머리맡에 놓인 태블릿 기기의 커버를 닫는다. &amp;ldquo;어제도 결국 유튜브를 틀어놓고 잠들었구나.&amp;rdquo; 잠시 동안 자기 혐오에 빠져있을 찰나 알람 소리가 울린다.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몸을 일으킨다. 속이 더부룩하다. 늦은 시간에 먹은 저녁식사 때문일 테다. 동그랗게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jtsE7-IBsS2Pk4z6OgkkyE0kj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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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연차 좀 쓰겠습니다. - 사유도 없이&amp;nbsp;연차 휴가를 통보한 어느 직장인의 속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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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7:51:21Z</updated>
    <published>2022-05-15T07: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나는&amp;nbsp;사유도 없이 당일 연차 휴가 사용을&amp;nbsp;통보했다.  직장인에게 연차 휴가란 마른하늘에 내리는 단비와도 같다. 하루 8시간, 일주일 40시간을 회사에서 꼬박 보내고 있는데, 유급으로 출근하지 않을 날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근로기준법에서는 연차 유급휴가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규정하고 있다. 제60조(연차 유급휴가) ① 사용자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gPgRyoABwSY8mKL3Cv1bc0RIH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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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30대 여성 직장인의 지갑 사정 뜯어보기 - 재테크의 시작-지출 파악 및 현금 흐름 세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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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12:30:50Z</updated>
    <published>2022-05-07T06: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간 월급쟁이 생활을 해왔지만 만족스럽게 한 달을 보낸 적은 없었다. 늘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을 참으며 살아왔지만 숨만 쉬어도 지출은 100만원이 훌쩍 넘기 일쑤. 그렇다고 재테크가 성공적이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남들 하는 것들 어떻게든 따라 해 보려다가 손해 보기도 했고, 절약과 긴축을 해보겠다며 열심히 조이다가 한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pM2wTXNYJdF7ARpiqWC4stHyC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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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없고요 퇴사하고 호텔 살기 하고 싶습니다 - 휴식이 간절한 어느 직장인의 강릉 호텔 3박 4일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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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24Z</updated>
    <published>2022-04-30T13: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쳤다. 몹시. 몸도 마음도. 한 때는 즐거워하며 동기 부여하던 일들이 지겨워지기 시작했고, 누군가 악의 없이 하는 말에도 쉽게 짜증이 났다. 역치가 낮아졌다. 낮은 자극에도 크게 반응했다. 이것도 다 지나가려니 하기에는 증상이 길어졌다.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았다.  노련한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무료함이나 에너지 소진을&amp;nbsp;극복할 자신만의 방법이 있기 마련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gtWvYLFUaANBp57Fnkc9T__Ar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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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1회, 혈액형이 같은 이들과 만나는 이유&amp;nbsp; - 삶을 점검하고 성장을 촉진하는 회고모임의 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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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6:09:47Z</updated>
    <published>2022-04-17T14: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친해지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MBTI에 대해서 꼭 물어보곤 한다. 이를 100% 맹신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amp;nbsp;사람을 파악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이다. 이 사람이 외향적인지 내향적인지, 감정형인지 사고형인지 등을&amp;nbsp;아는 것은 초반 관계 형성을 위해 서로를 이해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  회사 후배인 C는 MBTI를 알고 나서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_ayWE5AMIsEc9R90CHEVXWgP_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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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 많은 날에는 예술의전당에서 밀맥주를 마셔보자 - 4월의 호사 - 한화 교향악축제와 밀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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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12:32:48Z</updated>
    <published>2022-04-12T12: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은 바야흐로 교향악축제의 달이다. 일명 교축-  교향악축제는 1989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어 올해가 34번째라고 한다. 전국 20개 교향악단과 20명의 지휘자, 22명의 협연자가 참여한 이번 2022년 교향악축제의 부제는 '하모니 Harmony'이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조금씩 회복해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시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rWj-hMtIt8eWBhv_xj9A64XDu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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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월급날에는 루틴이 있다 - 월급날, 찰나의 행복을 현명하게 누려보기 위한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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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2:46:17Z</updated>
    <published>2022-04-11T12: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날- 액수의 크고 작음을 떠나 월급쟁이들에겐 그저 행복한 날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그 행복은 찰나와도 같다는 것이 문제이지만...  몇십 번의 월급날을 보내며&amp;nbsp;나는 적어도 월급날만큼은 행복하게 보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일종의 루틴을 만들어 지키기에 이르렀다.   step1. 감사한다. (누구에게?) 나 자신에게. 띠링- 월급이 입금되었다는 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CHPZN4cDdWcnaGALMvlrfph9d3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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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진짜 하루는 18시에 시작된다 - 퇴근 후 시간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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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2:41:22Z</updated>
    <published>2022-04-10T12: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하고 집에만 오면 앓아눕던 시절이 있었다. 하루 종일 긴장하고 스트레스에 노출된 탓에 아늑한 방 안에 오자마자 긴장이 녹아내렸고 이대로 잠들기엔 아쉬워 배달 음식을 주문하고, 단지 쇼핑몰이&amp;nbsp;세일하고 있다는 이유로 이것저것 쇼핑하고,&amp;nbsp;유튜브 콘텐츠나 미드를 틀어두고 멍하니 보다가 잠들곤 했다. 다음 날 아침이면 또다시 무거운 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회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XZE96kSExzEcPSnidrI8bBQO_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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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끌모아 티끌이라지만 계속 이렇게 살 수는 없잖아요 - 소비와 저축, 투자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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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12:31:10Z</updated>
    <published>2022-04-07T03: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월급날이 즐겁지 않다. 이상하다. 더 적은 연봉을 받았던 사회초년생 때는 월급날이 마냥 행복했었는데 말이다. 매일 노동력을 제공하고 반대급부로 월급을 받고 있지만, 내 삶은 나아지질 않는다. 몸이 아프기라도 해서 노동력을 제공할 수 없게 된다면? 누구는 주식으로, 코인으로,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한다는데 나는 뭘 하고 있는 것인지 초조해진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79cYbNxcn-ySPp6vv_-fAwWNr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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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가끔은 혼술이 필요하다 - 간헐적 혼술이 불러오는 긍정적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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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19:20:32Z</updated>
    <published>2022-04-06T07: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술자리를 좋아한다.  20대 때 입버릇처럼 달고 다니던 말이다. 사실이 그랬다. 나는 사람을 만나 에너지를 얻는 타입이었고, 누군가를 만나 빨리 친해지기에 음주만큼 좋은 방법은 없었으니까. 삼겹살에는 소주, 치킨에는 맥주, 파전에는 막걸리, 회에는 사케, 분위기 내고 싶을 때는 와인이나 위스키. 주종이 뭣이 중요하랴. 그저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qzKSZHM97jT1WHz45i7MvGDJR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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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이 오는 것이 죽기보다 싫다면 - 어느 8년 차 직장인의 월요병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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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8:50:19Z</updated>
    <published>2022-04-05T08: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 전에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면, 나는 여전히 월요일이 싫다. 일요일 저녁부터 숨이 턱턱 막히는 듯한 불안감을 안고 조금이라도 늦게 자보겠다는 일념으로 최대한 잠을 미루다 월요일 아침에 후회하기를 몇 년째.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듯이 이 생활도 반복되니 약간의 노하우를 터득했을 뿐이다.  I hate monday. 주말에 기분 좋게 늘어져 푹 쉬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S4%2Fimage%2FiBQZqFFgMfCaNeJ-qCcxgP46k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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