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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벅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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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와 책 리뷰를 합니다. 가끔씩은 생활하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남겨 정리하는 곳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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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15:1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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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묘 리뷰 (세대별 친일 청산의 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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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4:17:34Z</updated>
    <published>2025-01-09T18: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묘를 봤다. 미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 OTT 서비스로 공개되기 전까지는 궁금해 하다, 나오자마자 봤다. 아주 흥미롭게 보았다. 한국식 문법과 한국에서 다룰 수 있는 오컬트의 이야기였기 때문에 흡입력 있게 보았다.  이 영화를 보았을 것이라 가정하고&amp;nbsp;내용은 생략하고 내가 이 영화를 읽어내는 방식으로 한번 풀어보겠다.  세 가지 세대  나는 이 영화를 세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Rq-F3qO8vbC01rUms-bqzZXXqi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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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하기의 나라 - 문화 강대국이지만, 전통을 잇고는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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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4:36:05Z</updated>
    <published>2025-01-07T02: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 강대국.  요즘 K-POP부터, 먹방, 넷플릭스와 영화계에서 불고 있는 소위 '한류'는 언론을 통해 상당히 외국에서 호의적인 것으로 대대적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미국에서 살고 있는 나는 늘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지 되묻게 된다.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의 어마어마한 성공은 당연히 우리가 칭찬해야 한다. (물론 이들이 미국내에서 어느정도의 위치냐고 물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WArJIJIZ51dIMTMcJePZ3HVkh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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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이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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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2:22:12Z</updated>
    <published>2025-01-07T02: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전해줘야 할 교훈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 정의와 보편적 상식의 편에 있다면 강자의 상식에 지배당해서 비참하게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려줄 기회는 그 동안 모두 닫혀 있었다.  미국에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처음에는 낯설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당연한 것이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하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7k7EJ8R0gPu7gcWQ_AkoYZQlx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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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긴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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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2:22:00Z</updated>
    <published>2025-01-07T02: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일이다. 요즘 아저씨가 되고 있는게 분명하다. 자꾸 진지빨게 되고, 자꾸 눈앳가시가 늘어난다.    유퀴즈를 보다 이정용씨가 나오는 것을 보았다. 과한 열정과 에너지가 가히 부담스럽긴 했다. 그러나 그의 이야기와 진심을 보며, 그리고 그의 나이를 생각해보며 그의 열정과 에너지는 결코 우수워지면 안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이정용씨가 비록 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buAxDR30SvN-_n9X8TdoYuiN-SQ.jpg" width="2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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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 걸, 사랑받고 싶은 걸, - 복잡한 인간사 그리고 뒤틀어지다 만 휴먼 드라마 1-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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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9:50:12Z</updated>
    <published>2023-08-25T15: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스크 걸을 보았다. 세 개의 이름, 세 번의 인생, 세 번의 살인.  최근 넷플릭스에 올라오는 드라마 D.P와 비슷한 작가와 감독의 생각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사 태어나는 순간 모든 이들은 자기 뜻과 다른 세상의 벽에 부딪히지만, 그 안에있는 인정 받고, 사랑 받고자 하는 욕구는 세상이라는 벽에 부딪힌 뒤 다시 일어서게 하는 원동력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3pIcP1eDBYgnhXxe7ZGZeiAQa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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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깍이 유학생 이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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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21:03:53Z</updated>
    <published>2023-08-25T15: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다들&amp;nbsp;준비하시고, 시작 !  각자 준비한 그리고 외워 놓은 각자의 문장을 달달달 외우기 시작한다. 토플 스피킹 시간이다. 녹음기를 켜두고, 20초 또는 30초 정도의 각자 준비한 템플릿을 외운다. 그리고 들어 본다. 미리 준비하지 못했던, 주제에 대한 스피킹은 떠들면서도 망했다는 생각이 든다.  자. 뭐 들었나요? 여기서 핵심 내용은 뭐였나요? 토플 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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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깍이 유학생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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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6:00:55Z</updated>
    <published>2022-08-05T14: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전거를 샀다. 지하철역까지 아내가 차로 데려다 주었었는데, 기름 값도 아깝기도 하고, 이른 아침부터 온 가족이 나 때문에 부산하게 움직이는 것이 부담스러웠기도 했다.  이른 아침&amp;nbsp;저 너머에서 살며시 고개를 들거나 이미 조금 떠오른 태양을 보며 자전거 패달을 밟는다. 1월의 아침 바람은 시원하기도 하면서 차갑기도 하다. 사회생활과 비슷한 것 같다. 사회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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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짓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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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6:25:04Z</updated>
    <published>2022-08-05T13: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집을 짓는다면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을 올리고 싶다. 다만, 경사로를 이용해서 지하는 경사로로 건축법상 지하이지만, 건물로서는 1층이 내 집의 2층인 집으로 짓고 싶다.  층고는 높게 하고 싶다. 2층에 서도 3층같은 느낌이 나도록.  계단은 촘촘하지 않고 넉넉하게 걸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계단을 오를 땐 세로로 긴 창문이 있어서 밖을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QQp6KRkrOKzR-QVKE5OQj12og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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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 &amp;lt;이어령의 마지막 수업&amp;gt; - 삶과 죽음 그리고 다양성을 찾는다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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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6:25:14Z</updated>
    <published>2022-08-04T17: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의 지성이라는 이어령님을 젊은 세대는 잘 알까? 나는 이어령이라는 인물을 처음 들었던 것이 그가 회심(무신론자였던 그가 개신교로 개종)했다는 것과 그가 &amp;quot;지성에서 영성으로&amp;quot;라는 책을 저술했다는 소식을 통해서 였다. 그를 왜 시대의 지성이라고 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었고, 관심도 없었다. 그러나 그렇게 유명하고,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라면 그의 마지막 인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VWd5RrqvZuLEtc0J2Eis4eg0B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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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깍이 유학생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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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00:18:43Z</updated>
    <published>2022-07-19T13: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에 집에 와서, 책들을 놓고 생각에 빠진다. 예전에도 이렇게 학원을 다니며 공부한 적이 있다. 대학원 입학을 위해 토익,토플,텝스 중 한 가지 점수를 제출해야 했다. 그래서 나는 그 중 진입장벽이 낮다고 전해들은 토익학원을 두 달 다녔다. 방학을 했지만, 집에 가지 못하고 고시원에 등록을 했다. 저녁시간 식당 아르바이트를 구했다. 이렇게 하면 저녁 식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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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깍이 유학생 이야기 1&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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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01:28:21Z</updated>
    <published>2022-07-18T13: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유학.  설레면서도,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기에 충분한 네 글자이다. 대학시절 누구나 유럽여행과 미국여행, 그리고 해외 유학생활을 꿈꿔봤을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고, 안정적인&amp;nbsp;생활과 월급.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이의 탄생. 이것들은 삶을 안정시켜주는 닻과 같지만, 동시에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기에 부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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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게임' vs '콘솔 게임' - 게임에서도 효율을 따져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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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1:44:16Z</updated>
    <published>2022-07-17T11: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게임' vs '콘솔 게임'이 오늘의 주제다.  나는 어린시절부터 원래 컴퓨터 게임을 했다. 다들 알듯 추억의 삼국지 영걸전, 공명전, 조조전과 함께 삼국지 파워업키트 4, 퍼스트퀸 4, 커맨드 앤 컨커, 스타크레프트, 브루드 워, 디아블로까지 스타크래프트 베틀넷이 아니었다면, 나는 왠만하면 혼자서 머릿속에 이야기를 만들며 게임하는 것을 좋아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y19ZWUiaxWOP7UuhT2LAVlPVT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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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 &amp;lt;성공한 사람들의 기상 후 1시간&amp;gt; - 벤자민 스폴, 마이클 샌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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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13:47:02Z</updated>
    <published>2022-07-14T23: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봤다.  &amp;lt;성공한 사람들의 기상 후 1시간&amp;gt; 벤자민 스폴(Benjamin Spall)과 마이클 잰더(Michael Xander)위의 &amp;quot;두 사람은 모닝루틴 온라인 아카이브 'mymorningroutine.com'의 공동 개설자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6년 반 동안 매주 모닝루틴에 대한 온라인 매거진 뉴스레터를 발행했다.&amp;quot;(책에서 발췌)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tNP7rRnZRW-NeF84fH45h-Lzi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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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잘나면 누가 알아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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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2:35:30Z</updated>
    <published>2022-07-14T23: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학교에서 전액 장학금 외의 또 다른 Academic Scholarship을 받았다. 미국에서의 공부는 절대로 만만하게 볼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할 것도 아니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부모님에게, 정확히는, 아버지에게 장학금을 받았고, 내가 이루어낸 것들에 대해서 말을 했다. 고생했고, 잘했다는 말과 함께 너는 지금 누구와 연락을 하고 지내고 있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E3CfxYMhAx0XFDqcVmovApJpK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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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AH_노아] 영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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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7:54:30Z</updated>
    <published>2022-07-14T21: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포스팅은 최근 나름대로 HOT했던 영화 노아에 대한 나름대로 해석과 리뷰입니다. (스포 가득합니다. 주의하세요.) 나는 사실 이 영화 괜찮은 것 같은데, 나의 SNS에는 이 영화에 대한 포스팅이 다양한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다. (참고로 저는 기독교인임을 밝혀둡니다.)  영화의 대략적인 내용은 다들 알듯이 신께서 인간의 죄악을 보고 한탄하여 노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gvykvOh24I6rL27O85PPLbiHV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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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넷플릭스: 스파이더 헤드&amp;gt; Review, 스포 O - 좋은 생각거리 그러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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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22:13:50Z</updated>
    <published>2022-07-11T13: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밤에 시간이 생겨서 넷플릭스 스크롤링을 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 Chris Hemsworth가 나오는 영화 스파이더 헤드를 보게 되었다.  간략한 줄거리는 스티브(Chris Hemsworth 이하 스티브)가 개발한 신약-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을 죄수들에게 실험을 하고, 주인공인 제프(Miles Teller 이하 제프)가 이에 의심을 품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UfskkI5gUC-nOY860zUla8XKm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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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독서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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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16:15:08Z</updated>
    <published>2022-07-11T1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2011년 올해의 사자성어가 발표되었다. &amp;lsquo;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amp;rsquo;는 뜻의 &amp;lsquo;엄이도종&amp;rsquo;(掩耳盜鐘)이 2011년을 대표하는 사자성어로 선정됐다. 지난 17일 교수신문에서는 전국 각 대학 교수 304명을 대상으로 올해의 사자성어를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36.8%가 &amp;lsquo;엄이도종&amp;rsquo;을 꼽았다고 밝혔다.&amp;lsquo;엄이도종&amp;rsquo;(가릴 엄, 귀 이, 훔칠 도, 쇠북 종)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cJ%2Fimage%2FpGMEYw-yffjYidI-cSgD3qF8w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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