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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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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ml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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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이 좋아 여행 때면 항상 카메라를 챙깁니다.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좋지만 스쳐 지나가는 나의 감정들도 놓치고 싶지 않아 글로 남겨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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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2:2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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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날에 일출을 보는 이유 - 한 해를 보람차게 시작하려는 나의 작은 의지의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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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6:21:33Z</updated>
    <published>2024-01-09T23: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6시, 해돋이를 보기 위해 집을 나섰다. 새해 일출을 보겠다는 기대보다는 그냥 새해 첫날부터 늦잠 자기 싫었다. 그래서 멋진 일출 장소보다는 집 가까운 문학산으로 장소를 정했다. 최근에 등산을 자주 못했기 때문에 일출을 못 보더라도 등산이라도 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캄캄한 새벽인데도 등산로 입구부터 사람들이 많아서 적잖이 놀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4R4z29tHL4SgEBhStA75BmB2U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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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린이의 문학산 우중산행 - 나이 50이 다 되어서 등산이 좋아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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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0:53:46Z</updated>
    <published>2023-11-29T05: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작정 떠난 등산길 오후 3시 밀린 집안일을 마치고 나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모처럼 연차를 내서 여유롭게 나만의 시간을 갖고자 했던 원래 계획은 멀어져 버렸다. 기분전환도 할 겸 한두 시간이라도 바람을 쐬고 싶었는데&amp;hellip; '지금이라도 어디 다녀올 만한 곳이 없을까?' 집 근처 가까운 곳을 찾다 보니 평소 가고 싶었던 문학산이 떠올랐다. 한 시간이면 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OgLMqyYWVDLa0w7QpYu35h7e7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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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아들의 티격태격 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 USJ 여행 - 굳게 닫힌 아들의 방문을 열어준 소통창구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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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08Z</updated>
    <published>2023-09-07T00: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와 아들의 티격태격 여 &amp;ldquo;아빠, 이번 여름방학 때 오사카 놀러가면 안돼?&amp;rdquo; 올해 중학생이 된 막내아들이 쭈뼛거리며 말을 꺼낸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제 방 문을 닫고 들어가서 잘 나오지도 않던 녀석이 먼저 여행을 가자고 하니 뜬금없기도 했지만 내심 반가웠다. 평소 서먹서먹했던 부자사이에 대화를 할 기회가 생겼기 때문이다. 더위에 약한 나로써는 한 여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Ps_DyVdORdRdoMUzrR-bBf_Y5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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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에 난리난 부산 해운대 블루라인파크에 숨겨진 사실 -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친환경공간으로 재탄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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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7:13:07Z</updated>
    <published>2023-09-03T15: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 인기여행지 1위, 해운대 해변열차! 요새 가장 방문하고 싶은 부산 여행지 1위를 뽑으라면 단연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이다. 2020년 파랑, 노랑, 빨강 천연색의 작고 앙증맞은 캡슐열차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달리는 사진들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지금은 연 200만 명 가까이 방문하는 관광명소가 됐다.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지상을 운행하는 일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bEXTsH9fHSZldj8X10I9gQxY4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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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차타고 떠나는 부산 요트체험 - 석양이 지는 바다와 도시의 야경을 한번에 즐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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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8:26:32Z</updated>
    <published>2023-08-25T01: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딜 가나 비슷비슷한 가족여행지. 뭔가 새로운건 없을까?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면서 점점 가족여행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항상하는 고민이다. &amp;nbsp;그 때, 문득 부산이 떠올랐다. 대도시라 볼거리, 먹거리는 당연히 많을테고 거리상 자주 가볼 수 있는 곳이 아니니 새로운 즐길거리가 있지 않을까? 부산의 전통직인 대표관광지로 해운대와 광안리해수욕장, 감천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y4M03Sy803zP1IPI4GhWPBPci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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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타고 부산여행 - 운전에서 해방되니 여행이 두배 즐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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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7:14:30Z</updated>
    <published>2022-11-10T15: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가족여행에서 가장 효율적인 이동수단은 자가용이고, 운전기사의 역활은 보통 내 담당이다. 장거리운전을 그리 즐겨하지 않는 필자에게 운전은 그리 달갑지만은 않다. 더구나 길눈도 어두운데 초행길에서 주차장 찾아서 헤매다보면 내가 왜 이고생을 사서하나 싶기도 하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습관이 되어서인지 좀처럼 줄여지지 않는 여행가방에 바람따라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AqYYNg1xRepNMTP-KbL2ndyfX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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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의 어느 오래된 카페에서 - 혼자 가는 오사카 여행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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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7:15:49Z</updated>
    <published>2022-04-29T07: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베에 가기 위해 아침 일찍 호텔을 나섰다.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려고 어제 봐 둔 호텔 앞 커피숍에 들어갔다. 큰 도로에서 한 골목 뒤에 위치한 조그만 집인데 한눈에 보기에도 꽤 오래된 노포로 보여 안이 궁금하기도 하였다.   내 예상은 틀리지 않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갑자기 90년대로 돌아간 느낌이다. &amp;nbsp;일부러 복고풍의 인테리어를 한 게 아니고 가구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lNve51Q2KBO1-2mZ1_XccYejA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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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최고의 야경 명소 Best 3 - 혼자 가는 오사카 여행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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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3:24:52Z</updated>
    <published>2022-04-28T04: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기준  혼자 여행을 다니면서 좋은 점은 일행 눈치 안 보고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다. 간단한 스냅사진이야 이동하면서 짬짬이 찍으면 되지만 맘먹고 풍경사진을 한 컷 찍으려면 시간이 꽤 소요된다. &amp;nbsp;우선 최상의 구도를 얻기 위해서 사진을 찍을 위치 선정을 위해 사전답사를 해야 하고 일출이나 일몰 풍경을 찍으려면 골든아워까지 기다려야 한다. 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cFXYDvzweyzANn6TTsI2o4s2W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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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장이었던 아카시해협대교 - 혼자 가는 오사카 여행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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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12:37:37Z</updated>
    <published>2022-04-27T07: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장의 왕좌(?)에서 내려온 아카시해협대교 직업병이 도지다  오사카 여행 1편에서 언급했듯이 이번 여행은 100% 필자의 취향대로 일정을 잡았다. 그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장소를 고르라고 한다면 오늘 소개해드릴 &amp;quot;아카시해협대교(明石海峡大橋)&amp;quot;이다.&amp;nbsp;2022년 3월 터키의 차나칼레대교가 개통되기 전까지 세계 최장 교량이었다. 여기서 일반인들이 혼동하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Dq2ofXNgka3bf2zwPmfWWjXJC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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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하기 좋은 오사카 여행지 - 혼자 떠나서 누릴 수 있는 여행의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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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3:25:11Z</updated>
    <published>2022-04-27T06: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Plologue  &amp;ldquo;집에서 허락을 해줘?&amp;rdquo; 주변 사람들에게 혼자 여행을 간다고 하면 제일 먼저 돌아오는 반응이다. 다 큰 성인 남성이 언제부터 놀러 갈 때 허락을 받아야 했는지 모르겠다. 왠지 유부남이 외박하는 걸 음흉하게 생각하는 무언의 정서가 깔려있다고 해야 하나.  &amp;ldquo;내가 가겠다는데 허락은 무슨...&amp;rdquo; 그럼 필자는 그냥 상남자인 척 답하고 넘어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kO-0ZPWiujqyXNIaDUesbFBst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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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가족여행 - 매년 오지만 매번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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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04:45:25Z</updated>
    <published>2022-04-17T12: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아내는 제주도를 정말 사랑한다. 거의 해마다 제주도로 여행을 가는데 항상 집에 돌아오면 &amp;quot;아~ 또 가고 싶다~&amp;quot; 아이들도 다른 곳을 여행가자고 하면 싫다고 고개를 돌리다가도 제주도라고 하면 오케이다. 비행기타는 것에 대한 로망같은게 있나보다.  &amp;quot;이렇게 자주 여행갈꺼면 제주도에 집한채 사야되는 거 아냐?&amp;quot; 이정도가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최대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i9%2Fimage%2Fh9ckJ61te-Che8LoUrEIu7HWK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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