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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영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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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ackl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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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카오벤처스가 리딩 투자한 글로벌 테크 스타트업의 미국 유니콘 도전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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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5:2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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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상치가 않다 - 스타트업 #23 - J커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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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3:49:31Z</updated>
    <published>2026-02-01T01: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바른 사람들을 배에 태우자, 우리는 드디어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지금은 고객 특성상 세일즈가 본격적으로 일어나기 어려운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브랜드들이 이미 리텐틱스를 설치하기 시작했고, 기존 고객들은 인상된 가격에도 기꺼이 동의해주고 있다. 주춤하던 MRR 그래프는 기대도 안 했던 새 해 시작부터 곧 치솟기라도 할 듯 다시 상승곡선을 만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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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대의는 무엇인가 - 스타트업 #22 - Born glob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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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22:18:33Z</updated>
    <published>2026-01-11T22: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두 번째 투자 라운드의 조건이 미국 법인으로의 플립(본사이전)이었고 그렇게 나는 다시는 갈 일이 없을 것 같았던 미국으로 돌아가야만 했다. 당시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있는 한국을 뒤로하며, 아무도 없는 먼 타지로 떠나는 그 마음이 얼마나 무거웠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미국행을 결정했던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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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간 월 매출 30% 성장의 비밀 - 스타트업 #21 - 인재와 기업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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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5:25:10Z</updated>
    <published>2025-12-26T00: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우리 팀은 Mission 1 to 10이라는 이름 아래 전사적으로 수많은 실험을 진행했다. 모든 멤버들, 심지어 개발자 마저 신규리드를 생성할 수 있는 태스크에 집중했는데, 그 과정에서 추가 기능들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주면서 가격을 2~3배 높일 수 있었다. 비록 Mission 1 to 10이 아직 안정적인 리드 채널을 만들어주지는 못했지만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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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즈A 브릿지2 투자 클로징 했습니다. - 스타트업 #20 - 네 번째 투자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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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7:06:14Z</updated>
    <published>2025-10-30T23: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우리는 법인 청산까지 고민해야 하던 순간이 있었다. 도무지 미래가 보이지 않던 어둠 속에서 나는 이 모든 일이 결국 내 무능함에서 비롯된 것만 같았다. 그때 쓴 브런치를 다시 보면, 높은 세일즈 전환율과 잔존율을 근거로 PMF를 달성했다고 믿고 있었지만, 동시에 매출은 낮고 성장은 더뎌 우리가 계속 생존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였다. 열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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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억울하다.. - 스타트업 #19 - 성장을 위한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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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4:27:21Z</updated>
    <published>2025-10-19T02: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다니던 작은 회사에 나와 나이가 비슷하던 한 분이 맨날 입에 달고 살던 말이 있다.  &amp;quot;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대기업 준비하고 있어요. 그동안만 여기 있는 거예요.&amp;quot;  그분은 스스로가 생각하는 자신의 능력에 비해 당시 그 회사가 너무 작다고 생각하셨다. 항상 그 상황을 억울해하셨고 늘 스스로 생각하는 본인 가치에 걸맞은 대기업으로의 이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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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명이 참석한 미국진출 세미나 - 스타트업 #18 - 핵심가치; 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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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4:27:05Z</updated>
    <published>2025-08-15T23: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가 100명 정도 참석하는 K 브랜드 글로벌 전략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지난 8월 12일, 서울 삼성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100명 이상이 참석한 &amp;lsquo;한국 브랜드의 미국 진출 전략 세미나&amp;rsquo;를 개최했다. 200명이 넘게 신청해 주셨고 글로벌 마켓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쇼핑몰 솔루션 쇼피파이(Shopify)와 함께 주최하며 기대 이상으로 행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kM%2Fimage%2FTZIvGekeaclNexPCnaiyWPOGv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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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서 왜 스타트업인가에 대한 완벽한 답변 - 스타트업 #17 - 인재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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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4:26:41Z</updated>
    <published>2025-06-23T23: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란 자고로 문제를 끊임없이 해결하는 팀이다. 해결책이 없던 문제를 최초로 풀어보려고 하다 보니 정답이 없는 건 당연하거니와 공들인 노력의 정도가 성공의 가능성과도 비례하지 않는다. 즉, 안 될 확률이 항상 크다. 하지만 이 똑같은 실패의 과정 속에서, 누군가는 실패를 교훈 삼아 바로 다음 액션을 준비하는가 하면 다른 누군가는 좌절하고 심지어 일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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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었더니, - 스타트업 #16 - Mission 1 to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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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8:51:47Z</updated>
    <published>2025-05-24T01: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수개월간 꾸준히 테스트해오던 수많은 판매 전략 가설 중 하나가 갑자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고 지금까지도 매 월 두세 개의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어느덧 서른 개가 넘는 고객사를 보며 우리는 더 이상 '이 제품이 시장에서 통할까?'라는 질문은 하지 않는다. 심지어 지난달에는 월 반복 매출이 80%나 증가하는 경험도 했다. 너무 신이 난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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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리텐틱스 대표 임영재입니다. - 스타트업 #15 - 2024년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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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6:32:24Z</updated>
    <published>2024-12-31T03: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텐틱스 서비스를 운영하는 프라이데이즈랩 대표 임영재입니다.  2024년을 마무리하며, 저희를 도와주시고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2023년과 2024년은 저와 저희 팀에게 유난히도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성장만을 목표로 달려온 저희는 미국진출 이후 몇 개월간 매출도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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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마지막 순간에 깨달은 착각들 - 스타트업 #14 - PMF is around the cor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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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4:08:21Z</updated>
    <published>2024-12-07T07: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초에 미국으로 넘어와 우리는 더 큰 시장을 위해 프러덕을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하는 피벗팅까지도 고려하며 마켓 리서치부터 현업자들 인터뷰까지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밟아왔다. 하지만 1년이 지나도록 고객을 유치하지 못했고 최선을 다 한다는 것 만으로, 열심히 한다는 것 만으로는 진전이 없다는 걸 느꼈을 때 마치 애초에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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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under's burnout - 스타트업 #13 - 멘탈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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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9:01:45Z</updated>
    <published>2024-05-28T21: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성공은 운인가 실력인가? 다른 의견들이 많이 있겠지만 나는 운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운이랑 로또 당첨 같은 갑작스러운 행운이라기보다는 예상할 수 있는, 기대하고 있던 '기회'를 의미한다. 이전에도 소개했던 남태희 대표님의 '생존을 넘어 번창으로'라는 책에서 '기회란 늘 우리 주변에 있고 어느 날 갑자기 우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kM%2Fimage%2FMvmIVQByDrOxW0_xPnQezpzgK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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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스 한 평에 4천만원? 미국 최대규모 이커머스 전시회 - 스타트업 #12 - 샵톡(Shoptalk) 부스 전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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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2:43:20Z</updated>
    <published>2024-04-17T21: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전자상거래와 자사몰들을 위한 전시회 샵톡(Shoptalk)이 개최되었다. 금액이 금액인지라 우리가 전시회 참가하겠다는 의사결정을 하는데만 2주 넘게 걸렸다. 어차피 팀원들이 미국에 넘어와 있으니 어찌 보면 비용 일부는 줄인 샘이지만 그래도 3m x 3m짜리 부스를 4천만 원이나 주는 게 타당한가에 대한 고민이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kM%2Fimage%2FnSyXpzatSgXzJpSvmPUNceGzqU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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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잘 맞는 사람은 누구일까? - 스타트업 #11 - 인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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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22:32:59Z</updated>
    <published>2024-01-29T23: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3년 차 CEO가 되었다. 많은 멤버들을 거쳐가면서 어느 정도 채용에 관한 나만의 철학이 생겨서 기록해두려고 한다. 아마 1년 뒤에는 생각이 바뀔 수 있겠지만, 상당히 오래 느껴왔고 나의 경험에 빗대어 꽤 확신이 가는 내용들이라 적어 놓아도 좋다고 생각했다.  80% 능력을 발휘하는 1군 vs. 110% 능력을 발휘하는 2군 나와 함께 미시간에서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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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창업자 모두가 하는 공통적인 실수 - 스타트업 #10 - 2023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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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6:44:58Z</updated>
    <published>2024-01-23T07: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2023년 1월 1일로&amp;nbsp;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amp;nbsp;난&amp;nbsp;무엇을 더 잘할 수 있을까? 일단 확실한 건&amp;nbsp;무엇을 하지 않을지는 명확히 안다. 바로 채용이다.  우리나라 TOP 액셀러레이터(극초기 스타트업이나 창업팀 대상으로 투자하는 투자사)인 프라이머의 공동창업자 권도균 대표님께서 어느 날 링크드인(Linkedin)에 글을 하나 올리셨다. '펀딩의 성공이 재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kM%2Fimage%2FC3u0fHhOtDKGP3Z_17H0HSORR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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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스타트업들이 미국으로 넘어오는 이유 - 스타트업 #9 - 미국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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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23:19:42Z</updated>
    <published>2024-01-20T08: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벨리에서 가장 큰 한인 스타트업 커뮤니티인 82 스타트업 Summit 2024가 1월 12일에 개최되었다. 종일 티켓이 $120(한화 약 16만 원)인데도 사전구매자만 천명이 넘었다. 우리 팀 같이 미국에 베이스를 둔 스타트업 파운더들부터,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스타트업, 미국 스타트업에 투자하려는 한국 VC, 미국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 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kM%2Fimage%2FyGqihJGHQrmkQK5GXUKhT_pX7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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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다면! - 스타트업 #8 - 데스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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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3:52:31Z</updated>
    <published>2023-10-04T00: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dquo;신께 용기를 달라고 하자 시련을 주셨다.&amp;ldquo;  이게 무슨 말인가 싶지만, 잠시 생각해 보면 알 것도 같다. 몇 년 전 한 친구가 나에게 내가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고 물었다. 돈이 많은 사람인가? 착한 사람인가? 나와 같은 산업에 있는 사람인가? 아니다.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공통적인 특징을 찾았는데, 바로 각자의 삶에서 힘든 경험을 하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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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하기 직전의 우리 - 스타트업 #7 - 악전고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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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20:28:02Z</updated>
    <published>2023-06-21T23: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스타트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치 중 하나인 멀티플이 말도 안 되게 높았던 적이 있었다. 함부로 판단하려는 건 아니지만 모두가 지금보다 훨씬 쉽게 투자받을 수 있었던 시절이라 입을 모아 말한다. 가히 투자 호황기라 불리우던 시절이었다. 매출 혹은 심지어 프러덕이 없는데도 아이디어만으로 높은 가치평가를 받은 사례도 있었다고 들었다.  지금은 명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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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2년 차, 몸이 망가지며 배운 것들 - 스타트업 #6 -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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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20:28:14Z</updated>
    <published>2023-04-21T04: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한 지 어느덧 1년 반이 지났다. 짧다면 짧을 수 있는 시간이지만, 나와 우리 팀은 말도 안 되는 많은 성과를 만들어 왔고 그만큼 고생도 많이 했다.  특히 나는 작년 8월 미국으로 본사를 옮기며 한국과 미국을 1~2개월씩 번갈아가며 오고 가고 있는데, 장시간 비행기를 타는 것보다 지구 정반대의 시차 맞추는 게 더 힘들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도착하자마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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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기획한 액션 플랜이 임팩트가 없는 이유 - 마케팅 인사이트 - CR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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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2:03:00Z</updated>
    <published>2023-04-12T03: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 고객은 어떤 사람일까? 나의 기준이 아닌, 고객의 기준에서 분석하기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탈무드의&amp;nbsp;&amp;rsquo;공주를 구한 삼 형제&amp;rsquo;&amp;nbsp;이야기로 시작해 볼게요. 한 왕국의 임금에게 유별나게 아끼는 외동딸이 있었는데, 불치병으로 눕게 되었어요. 어떻게든 딸의 병을 고쳐주는 사람은 누가 되었든, 사위로 삼고 왕위를 물려줄 것이라는 포고문까지 붙였습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kM%2Fimage%2F1A2X7kIklIBCkffh0rTD31vF0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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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생애가치(LTV) 분석법 - 마케팅 인사이트 - 코호트(Cohort)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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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3:59:52Z</updated>
    <published>2023-04-10T06: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LTV는 무엇인가요? LTV(Lifetime Value), 고객 생애 가치라고도 부르는 이 지표는 우리의 고객 한 명이 비즈니스에 머무는 동안 우리에게 가져다준 총 가치예요. 아주 쉽게는 고객 한 명의 누적 결제 금액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amp;lsquo;우리 비즈니스에 신규 고객이 한 명 유입되면 이탈하기 전까지 얼마큼의 매출(또는 이익)을 가져다줄까?&amp;rsquo; 이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kM%2Fimage%2FJVjXWqIfeaRD0tQxHhAyLb2N1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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