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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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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ngji042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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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일상과 취미 생활의 흔적: 음악, 영화, 사람 사는 이야기.http://epmd.tistory.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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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4T12:52: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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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 FC 종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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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5T11:24:13Z</updated>
    <published>2015-10-25T11: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부터 고양 원더스와는 다른, 방송이 주축이 된 프로젝트임을 알면서도, 무척 재미있게 봤다.내가 프로그램을 좋아한 이유는 간단했다. 자신이 진정 원하던 꿈을 끝내 이루지 못한 청춘들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전제를 깔아 놓은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실업자가 넘쳐나고 정부와 지도자가 하루가 멀다하고 미친 짓을 일삼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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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필 [12집] (19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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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8T14:17:48Z</updated>
    <published>2015-09-10T13: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필의 지구레코드 시절 이후의 앨범 중에서 가장 아끼는 앨범이 12집이다.90-VOL.1 Sailing Sound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 앨범을 나는 2010년에 장만했는데,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선하다. 2009년 말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이후, 나는 여윳돈이 생길 것을 미리 계산하고 머릿속에서 계획만 해두었던 몇몇 음반의 구매를 하나둘씩 실행에 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2Fimage%2FwCKIev9VgD9HnYtfv6xZGh5UlRo" width="1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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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ngwie Malmsteen(잉베이 맘스틴) - 잉베이 맘스틴 초기 앨범(1~4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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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8T13:12:52Z</updated>
    <published>2015-08-23T12: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베이 맘스틴(혹은 잉베이 말름스틴, Yngwie Johan Malmsteen)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게 6년 전이었다. 항상 격한 랩 음악을 좋아했듯이, 락을 들어도 속주를 찾게 됐는데, 자연스럽게 찾게 된 인물이 잉베이였다. 소장하고 있는 1집부터 4집까지에 대한 사견을 열거하는 가벼운 글을 작성해 보았다. 타인의 의견은 조금도 반영하지 않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2Fimage%2Fn1VdG69mMxjuMT9ccwqAQMBTQ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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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여름 휴가를 마치며 - 천천히 걷기에 맛 들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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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7T13:23:32Z</updated>
    <published>2015-08-17T13: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화요일부터 오늘까지가 여름 휴가 기간이다. 몸보다는 마음이 무척 지쳐 있었기에,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이래로 이번처럼 휴가를 간절하게 원했던 때는 없었던 것 같다.흔히들 여름 휴가 하면 생각하는 해외 여행은 애초부터 계획하지 않았다. 분주하게 준비하면 '땡처리' 티켓이라도 구해서 어디든지 다녀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amp;nbsp;알아보지 않았다. 애당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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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아날로그 액션 영화에 대한 짧은 생각 - 리얼리티와 롱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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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7T07:36:19Z</updated>
    <published>2015-08-17T07: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5일 밤에 집 근처 영화관에서 [협녀, 칼의 기억]을 보았다. 무수히 많은 혹평에도 불구하고, 액션 하나 감상하기 위해 소화했다. 하지만, 시나리오뿐만 아니라 액션 연출까지 실망스러웠다. 내가 기대했던 건 이런 게 아닌데 기대치가 필요 이상으로 높았던 모양이다. 내가 바라는 기대치란 어느 정도인가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는 김에 한국 액션 영화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2Fimage%2FVYLW27RhHDqT1Wg02tKim9t5c1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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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작. - 첫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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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4T14:34:53Z</updated>
    <published>2015-08-14T14: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업은 6년째 IT 업체 봉급쟁이지만, 본업과는 무관하게 10년째 웹 매거진에 글을 기재하고 있다.웹진에서 해오던 음반 리뷰나 기획기사 작성을 여전히 좋아한다. 비평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다. 그렇지만, 별개로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글도 작성하고 싶었다.블로그도 좋지만, 새로운 공간 '브런치'도 좋은 그릇이 되겠다 싶어서 여기에 콘텐츠를 꾸준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2Fimage%2Fzu27BP2SNUq7cJDYVZCN0N6uS1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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