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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시아SAP융합인재양성사업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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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SAP융합인재양성사업팀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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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6:59: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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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 천년의 빛 - 황룡사 광장 유구와 신라의 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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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10:55:38Z</updated>
    <published>2023-01-31T07: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문다솔 (박사과정, 참여대학원생)    경주 황룡사는 그 웅장한 규모와 문헌기록, 발굴자료를 통해 알 수 있듯 명실상부한 신라의 &amp;nbsp;랜드마크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황룡사에서 거대한 연회가 열렸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바로 최근에 발굴된 황룡사지 광장과 도시 유적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cZkuu9xu2lBtzxm-nzPC26oQ3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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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화폐가 가진 다양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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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1-31T07: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김유정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분포도 데이터베이스는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에서 진행하는 외래계유물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였습니다.)  고대 동아시아 각국과 한반도의 국제 교류를 이해하기 위해 한반도에서 확인되는 외래계(外來系) 유물에 대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oG_PbxPqPqNQ_4Peb7HhOGDip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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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초부터 튼튼하게 - 신라, 황룡사 9층 목탑을 세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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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10:56:26Z</updated>
    <published>2023-01-31T07: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이소영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현대 도시에서는 고층 건물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지만, 그런 건물을 지으려면 많은 자본과 인력이 필요하고, 건축 기술도 발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고층 건물을 짓기 어려웠으나, 우리는 신라의 수도 경주에서 고층 건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BYMTJ9nImDKz5HKK94W_vBAFc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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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탑이 우리 삶에 들오기까지 - 목탑에서 석탑으로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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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4:35:09Z</updated>
    <published>2023-01-31T07: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최휘원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탑(塔)은 본래 부처님의 사리를 봉안하는 &amp;lsquo;무덤&amp;rsquo;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불탑(佛塔)은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한반도로 들어오게 되는데, 우리가 아는 형태의 탑은 목탑(木塔)에서 시작됩니다. 이후 중국은 전탑(塼塔), 백제와 신라는 석탑(石塔)으로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Is-b-RAdPXtLeQJTsGUspDPrW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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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곽, 옛 문화로 건너는 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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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10:57:35Z</updated>
    <published>2023-01-31T07: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나상현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성(城)이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많은 분들은 영상매체를 통해 위와 같은 중세시대 유럽의 성 이미지를 떠올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니면 삼국시대 고구려 안시성이나 수원에 있는 조선시대 화성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도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q8xK5YC_iwaFtpYVcrmk8DU8M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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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쟁의 시작 - 환호의 등장과 무덤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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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1:50:17Z</updated>
    <published>2023-01-25T10: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박대영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인류는 청동기시대가 되면 수렵&amp;middot;채집 중심의 이동생활에서 벗어나 작은 공동체를 형성하고 농사 중심의 정주생활을 시작합니다. 공동체는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토지를 찾아 나섰고, 농사를 통해 잉여생산물을 만들어냈습니다. 풍부한 식량 자원은 개개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bti_PkMabL4PW6K84XLYze-Ze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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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과의 경계가 사라지는 지붕, 청기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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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0:23:30Z</updated>
    <published>2023-01-25T10: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권태하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2022년 5월 10일 국민에게 개방된 청와대(靑瓦臺)의 이름 뜻을 아시나요? 푸를 청(靑) 기와 와(瓦)를 사용하여 &amp;lsquo;푸른 기와집&amp;rsquo;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푸른색의 기와는 아주 예전부터 사용되었다는 것도 알고 계시나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Zucf1Hqc91xyccdWysBZayr7s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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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高麗國造가 새겨진 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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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1:57:07Z</updated>
    <published>2023-01-25T08: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김지운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부터 거울을 보기 시작했을까요? 우리나라에서 거울은 청동기시대부터 등장하여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용된 시기는 매우 길지만 시기에 따라 사용방법은 다릅니다. 처음부터 거울이 현대와 같이 누구나 가질 수 있고, 겉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DigUPjCYeTsopkyFFVtWcdyvk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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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의 문을 열고 포착한 백제와 일본의 만남 - 영산강 유역의 왜계석실 (榮山江 流域의 倭系石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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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5:26:58Z</updated>
    <published>2023-01-24T11: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한한철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고대인들의 무덤(분묘)은 오늘날 고고학자의 손을 거쳐 역사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감춰져 있었지만 이제 박물관, 현장을 통해 우리에게 한 발 더 다가서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무덤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 구조가 어떠하며 무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klthrBWGoWoceO7_17w_m7VLU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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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시대의 의례 - 땅의 귀신 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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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34:54Z</updated>
    <published>2023-01-24T11: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정유라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앞서 &amp;lsquo;선사시대의 의례&amp;rsquo;에서 살펴보았듯이 시대를 막론하고&amp;nbsp;죽음(死)은 개인의 인생을 마무리 짓는 큰 사건입니다. 그렇다면 고려시대에 죽음에 대한 관념은 어떻게 표현되었을까요?  일반적으로 사망자를 위해 행하는 모든 의례를 상례(喪禮), 상례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TMWYZT1qrNIVdRU8F_QNp4JqcEI.pn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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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火葬) - 통일신라시대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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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3:25:17Z</updated>
    <published>2023-01-24T11: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서유안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화장(火葬)은 죽은 자를 불에 태워 처리하는 장례 방식으로,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세계 각지에서 채택되어 왔다(하대룡, 2012).  현대사회로 들어서면서 국토 효율성・관리 용이 측면에서 망자의 주검 처리가 매장에서 화장으로 급격히 변화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EDBMOt40HPLtE9Wpte2rsnd7HkE.png" width="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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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옹관묘 - 항아리를 무덤으로 사용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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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3:26:06Z</updated>
    <published>2023-01-24T11: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박소정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여러분은 장례를 치를 때 시신을 네모난 관에 넣는 광경이 익숙할 겁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나무로 된 상자형 관 외에도 항아리를 이용한 '옹관묘(甕棺墓)'를 만들었습니다.   옹관묘는 일반적으로 사람의 뼈를 세골(洗骨)하여 묻거나, 소아용으로 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jRXhBOnUd5XoPcpA7YkFROJeN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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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사시대의 의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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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6:45:58Z</updated>
    <published>2023-01-17T05: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조선민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오늘날 현대인들은 가족 또는 주변인이 사망할 경우 화장, 매장, 수목장 등의 방식으로 장례를 치르고 제사와 같은 행위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고 명복을 빌어줍니다. 이러한 사고(思考)나 관습은 언제부터 존재하였을까요? 혹은 선사시대인들은 어떤 방식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y0JYOvR6pZGg1nlFt64BSIziF-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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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사람을 묻어버리는 살아있는 사람들 - - 경남 창원 다호리유적 1호 무덤의 축조 공정에 대한 고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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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5:15:56Z</updated>
    <published>2023-01-17T05: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임명섭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고고학에서 무덤에 대한 조사와 연구는 주로 무덤의 주인공인 피장자의 입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필자는 무덤에 대하여 연구를 하면서 문득 든 생각이 죽은 사람을 묻어버리는(?) 살아있는 사람들의 존재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dSH4tcUiL-m3btC76yKMx6tU2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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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가 밝혀내는 천마도(天馬圖)의 진실 - : 천마(天馬)인가 기린(麒麟)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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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13:59:20Z</updated>
    <published>2023-01-17T05: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대학교 고고학과 4단계 BK21 동아시아 SAP 융합 인재 양성 사업팀 김현수 (석사과정, 참여대학원생)   천마도(天馬圖)는 장니(障泥)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장니는 마구(馬具)의 한 종류로 말의 안장(鞍裝) 양쪽에 달아 늘어뜨려, 말의 발굽에서 진흙이 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이승렬&amp;middot;신용비&amp;middot;정원섭, 2016).  이러한 천마도가 말을 그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Q8vvgQ_VdekwPo_e0RzxP7PJ2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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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서 만날 수 있는 고고학 - 김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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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22:02:29Z</updated>
    <published>2022-07-26T10: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고학은 과거 선조들이 남긴 유적이나 유물을 통해 과거의 문화와 역사를 밝히는 학문입니다.&amp;nbsp;문헌 기록으로 채워지지 않는 역사의 빈 부분을 채울 수 있는 학문으로 역사와 문화 연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고고학을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고고학이라고 하면, 학문적인 느낌을 강하게 받아 전문적인 지식을 갖춰야 이해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AWplWxM9NqgZCcGtsD4qTon_k9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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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의 성 - 나상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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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3:48:05Z</updated>
    <published>2022-07-25T10: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이란?  &amp;lsquo;성(城)&amp;rsquo;이라고 말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많은 사람들은 수없이 많은 벽돌 모양의 돌로 쌓은 서양의 웅장한 성들을 떠올릴 것이다. 아니면, 우리나라의 UNESCO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팔달문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도 꽤 있으리라 생각한다.  성은 옛날부터 그 안에 있는 사람들과 그들의 식량, 시설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6jABWrX_xDhxlGhApNvuYxcpm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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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분 벽화로 본 고구려의 전차, 중장기병 - 신원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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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32Z</updated>
    <published>2022-07-24T13: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구려 무기체계를 전공하면서 중장기병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중장기병이란 사람 말이 몸 대부분을 갑옷으로 무장하는 기사를 말합니다.&amp;nbsp;당시 중장기병은 적을 향해 직접 돌진하기에 현대의 전차와 같은 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중장기병이 벽화고분에서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우선, 행렬도로 가장 유명한 안악3호분입니다. 행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hLy4_zmlEGaAMHZpWYVLJdIy2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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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시대 사람들은 왜 거울을 무덤에 넣었을까? - 김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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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19:12:29Z</updated>
    <published>2022-07-23T12: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인생사는 얼굴에 드러나고, 그러한 얼굴을 비추는 거울은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필수품이기도 합니다. 거울의 기원에 대해서는 감(鑒)기원과 양수(陽燧)기원이 있습니다. 감(鑒)기원은 대야에 물을 담으면 형상이 비춰지는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후 청동 대야에 물이 없어도 모습이 비치는 것에서 거울이 탄생했다고 보는 설입니다. 양수(陽燧)기원은 신이적(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qXaj67likgu-18GCjQOhEc05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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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밖에서 만나는 고고학: 박물관 프로그램 - 한한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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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2:14:26Z</updated>
    <published>2022-07-22T10: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다수의 사람들이 고고학, 고고자료(유물)를 처음 만나는 곳은 박물관이다.&amp;nbsp;그러나 하나의 유물이 전시에 선별되려면 발굴 -&amp;nbsp;보존 처리 - 전시기획 - 연구&amp;nbsp;등의 과정이 필요하다. 유물의 가치와 내용을 탐구하는 보고서와 논문, 학술회의도 상당하다. 하지만 고고학 전문가와 지망생들이 활약하는 분야가, 대부분의 일반인과 먼 거리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고고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lY%2Fimage%2F6O7SzJMSTJGEC0UUaX-uYZgDC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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