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꿈꾸는 Aid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vw" />
  <author>
    <name>c7bebc2366a746c</name>
  </author>
  <subtitle>아이들과 겪는 진솔한 육아맘의 이야기와 솔직 담백한 내 마음속 이야기를 전해보려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Wvw</id>
  <updated>2022-03-25T21:31:05Z</updated>
  <entry>
    <title>감정 기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vw/4" />
    <id>https://brunch.co.kr/@@dWvw/4</id>
    <updated>2025-04-21T14:28:16Z</updated>
    <published>2025-04-21T14: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재우려고 같이 누워 있다 보면  그 옛날에 있던 일들이 갑자기 머릿속 어딘가에서 예고 없이 튀어나올 때가 있다.  보통은 잊어도 될만한 기억들이긴 하다.  그래서 더 잊히지 않는 것.  그때 나의 연인이었던 상대에게 느낀 너무 큰 서운함, 알고 있었지만 더 아프게 다가왔던 상대의 말들이 희미하게 떠오르며 마음 한구석이 그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 느꼈던</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더 속상하거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vw/2" />
    <id>https://brunch.co.kr/@@dWvw/2</id>
    <updated>2023-03-31T10:33:54Z</updated>
    <published>2023-03-31T05: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 좋은 주말 놀이공원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였어요. 아이들은 차가 출발하자마자 레드썬! 하고 잠이 들었어요.  저희 부부의 말다툼이 시작되었어요. 동물원에서 큰아이와 같이 다니다 제가 잠깐 한눈파는 사이에 아이가 달려가다 나무 뿌리게 걸려 넘어졌어요. 엎드려 있는 아이를 발견하고는 괜찮아? 달려가서 바지에 묻은 흙을 털어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vw%2Fimage%2FMWB8Q5wWOblzUOF2IusXGfA8lu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머리 한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vw/3" />
    <id>https://brunch.co.kr/@@dWvw/3</id>
    <updated>2022-04-29T22:06:18Z</updated>
    <published>2022-04-29T05: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 길이가 점점 감당이 안 되는 길이가 되었다. 단발머리는 매달 커트를 해 주지 않으면 어떻게 만져도 애매한 느낌이 있다. 곱슬머리라 매직을 하고 컬까지 추가하면 미용실에 4시간은 앉아 있어야 한다. 아.. 4시간. 머리는 하고 싶고 4시간을 투자하기엔 너무 힘들고. 미루다 미루다 예약하고 간 미용실.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바로 미용실로 향했는데 하원 시간</summary>
  </entry>
  <entry>
    <title>55개월만의 자유시간 - 즐겨보자 나의 소중한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Wvw/1" />
    <id>https://brunch.co.kr/@@dWvw/1</id>
    <updated>2022-04-28T08:11:15Z</updated>
    <published>2022-04-28T05: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와 둘째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오롯이 혼자만의 여유시간을 갖기까지 걸린 시간 55개월. 물론 둘째아이를 임신해서 큰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고 출산까지 몇개월의 시간이 있었지만 입덧이 심한 관계로 출산일만 기다렸던 힘든 시간이였다.   3월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너무나 여유로운 혼자만의 시간이 생겼다. 주변에 친구들을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vw%2Fimage%2FGsLYsx48xWyIPe0u_02SiU8UY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