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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방 소도시에서 기술 창업을 하여 5년간 경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심각한 데스밸리 구간을 지나고 있는 회사를 정상화 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이러한 경험담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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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5:5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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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3 스타트업 창업의 유리천장 - 차별과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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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07:34:00Z</updated>
    <published>2022-05-06T03: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다소 자극적이라는 생각을 하며 정했다.  그렇지만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에는 두렵고 무서울 만큼 견고한 유리천장과 차별이 존재한다. 아니 사실 없는 데 있는 것처럼, 너무 구체적으로 있는 것처럼 절절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제목을 이렇게 정하기로 했다.  보이는 듯 보이지 않는 듯 오감으로 느껴지지만 감히 깨어버릴 시도도 하기 힘든, 아니 과연 내가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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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2 도대체 스타트업은 무엇인가? - 사실 '스타트업 기업'의 정의는&amp;nbsp;바라보는 시점에 따라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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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03:32:29Z</updated>
    <published>2022-05-03T02: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기업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  사전적 정의가 존재할 것이고, 처해진 입장에 따른 정의도 존재할 것이며, 창업을 하게 된 산업 영역에 따른 정의도 존재하며, 시대에 따른 정의도 존재할&amp;nbsp;것이다. 그렇다 보니 '스타트업'이라는 단어를 딱 정의하여 전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브런치 작가분 중 '쌈빡한 창업기획자' 님께서 2022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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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 소도시에서 창업한 스타트업 스토리를 시작하며.. - 나는 왜 이 기록을 남기려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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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03:32:30Z</updated>
    <published>2022-04-20T13: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창업 5년&amp;nbsp;차 작은 스타트업 기업의 대표다.  조금 더 상세하게 써 보면, 정리되지 않은&amp;nbsp;창고&amp;nbsp;같은 허름한 사무실에서 세상의 빛을 보기 위해 5년째 애를 쓰고 있는 인구 14만 명도 유지하기 어려운 인구 절벽에 빠져있는 지방 소도시에서 기술 창업을 하게 된 드물다면 드문 스타트업 기업의 대표가 이 글을 쓰는 나라는 존재이다.  애플은 차고에서 시작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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