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니멀에듀 현설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 />
  <author>
    <name>minmaledu</name>
  </author>
  <subtitle>아이를 평생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는 엄마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XLc</id>
  <updated>2022-03-30T10:48:56Z</updated>
  <entry>
    <title>아이와 주말 1박2일30만원 여행비용 기준은&amp;nbsp;&amp;nbsp; - 아이와 주말 1박 2일 30만원 여행 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68" />
    <id>https://brunch.co.kr/@@dXLc/68</id>
    <updated>2026-01-26T10:00:08Z</updated>
    <published>2026-01-26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1박 2일을 보낼 숙소 여행 중 외식 입장료와 체험비 지역 예쁜 카페 왕복 교통비 여행 떠나기전 장보기 쇼핑 등  모든 비용 합  30만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적당함'입니다. 아이와 여행 떠나기 전에 과하지 않게 다닐 수 있는 우리 가족만의 적당한 여행 기준이요.  요즘 아이와 여행을 힘들게 하는 건 경제적, 시간적으로 어려워 가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dwmY_pNfURx8CYpmSobLVMcVR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말 1박 2일 30만원 별로 안 싼데요 - 아이와 여행 비용 돈 30만원의 책정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67" />
    <id>https://brunch.co.kr/@@dXLc/67</id>
    <updated>2026-01-25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1-25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여행 비용 30만원이요?! 안 싼거같아요.  주말 1박 2일 10만원, 20만원대도 아니고 30만원?! 맞아요. 금액대가 그다지 싸게 느껴지지 않는 30만원 여행.  하지만 제 여행기를 알고 계시는 분들은 모두~가 제 여행법을 극찬하십니다.  왜냐구요? 가성비와 여행 품질 모두 잡았기 때문입니다.  우선 현설맘 주말 1박 2일 여행비 30만원의 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MXZn0LLJNdrJzRYDqPHQtSeMes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그동안 내 아이와 멀어지는데 돈을 썼다 - 주말 1박 2일 30만원 여행 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66" />
    <id>https://brunch.co.kr/@@dXLc/66</id>
    <updated>2026-01-15T10:00:16Z</updated>
    <published>2026-01-15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키우는 일이 이렇게 힘든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엄마를 편하게 해주는 물건과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어요.  바운서와 모빌부터 개월 별로 오래 갖고 논다는 장난감을 찾아 사주기 시작했습니다. 고급 유모차를 태워야 엄마에게 안아달라고 안 보채겠지하며 무리해서 구매했어요.  키즈 카페를 가면 알아서 오래 놀았기 때문에 10회 정기권을 끊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eF5YJk2Tmb4kZnzI6wdz9UasBB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지경 세상 속에서 내 아이를 구하는 히어로 엄마 없C - 내 아이는 없이 키우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63" />
    <id>https://brunch.co.kr/@@dXLc/63</id>
    <updated>2025-09-18T10:00:11Z</updated>
    <published>2025-09-18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살면서 한 번도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amp;ldquo;이 세상이 평온해. 멀쩡해, 살기 좋은 세상이야~~.&amp;rdquo;  오히려 이런 생각을 더 많이 한 것 같다.  &amp;ldquo;세상은 요지경.&amp;rdquo;  하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요지경 속에서 이렇게 말하며 나를 설득했다.  &amp;ldquo;어쩔 수 없어.&amp;rdquo; &amp;ldquo;이게 현실이야.&amp;rdquo; &amp;ldquo;남들이 다 그렇게 하는데..&amp;rdquo;  순응, 적응의 동물의 인간은 비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2y_HVhFdYWATyZxbdQenn5QsG1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 쓰기로 현설맘이 이룬 것 -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 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62" />
    <id>https://brunch.co.kr/@@dXLc/62</id>
    <updated>2025-08-22T10:00:10Z</updated>
    <published>2025-08-22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10 마지막 없이키우는 현설맘  없이 키우는 현설맘이 이룬 결실 블로그 지수 최적 2+ 상위 1% 파워블로거로 성장    이웃 1만 2천명의 전체 상위 0.1% &amp;nbsp;육아 결혼 카테고리 상위 0.1%  일 방문 3,000~4,000명의 파워 네이버 블로거 2023년 1월 15일부터 현재까지 940일간 매일 포스트를 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QlKmEk--kcQNy2RJV4g_8FdqT7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NS에 뭐라도 쓰다보면 뭐라도 된다 -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61" />
    <id>https://brunch.co.kr/@@dXLc/61</id>
    <updated>2025-08-21T10:26:22Z</updated>
    <published>2025-08-21T10: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9 없이키우는 현설맘  마치며. 시작하면 발전과 성공으로 이어짐을 믿자.  SNS에 뭐라도 쓰다 보면 피드백을 받으면서 새로운 시야를 얻게 된다. 쓰는 능력의 상승과 함께 기록하는 사람 내면이 발전하게 된다. 더해서 글 쓰는 사람과 성장 멘토와 인연을 맺을 수 있다. 그래서 더 오래 쓰게 되고, 발전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nB8zc8D_mRYsxERlaA7nOFVsfQ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형성 네번째 다섯번째 단계 -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60" />
    <id>https://brunch.co.kr/@@dXLc/60</id>
    <updated>2025-08-20T10:50:43Z</updated>
    <published>2025-08-20T10: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 새로운 연결, 영향력 증대 글을 쓰지 않으면 안 쓰는 사람을 만나고, 쓰다보면 글 쓰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현설맘은 이게 끌어당김의 법칙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를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 역시 &amp;lsquo;인연과 연결&amp;rsquo;이다.  코로나19가 창궐한 후 다음 해 복직을 했다. 이 해 워킹맘이 느낄 수 있는 고통은 모두 겪은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6PPdmtyUnEFa0S_GJElnxoPDQV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형성 두번째 세번째 단계 -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59" />
    <id>https://brunch.co.kr/@@dXLc/59</id>
    <updated>2025-08-20T02:51:59Z</updated>
    <published>2025-08-20T02: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7 없이키우는 현설맘  첫째 돌쯤 만난 아이 친구 엄마들과 새로운 인간 관계를 맺고 그들과 더 친해지기 위해 엄마들이 하는 sns 인스타를 배우게 된 현설맘. 너무나 사소한 이유로 sns를 시작했지만 이 덕분에 현재 1만 2천 이웃, 일 방문 이천~오천의 파워블로거 현설맘이 탄생하였다.  이 모두 뭐라도~ 하다가 생긴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eqnRXEb_lYdLc-QfQMIIug1Ymo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형성 시작  -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57" />
    <id>https://brunch.co.kr/@@dXLc/57</id>
    <updated>2025-08-19T05:19:39Z</updated>
    <published>2025-08-18T11: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6 없이키우는 현설맘  지난 글에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형성 계기는 '어쩌다가'라고 썼다.  다음 글을 쓰기 전에 어쩌다가 엄마의 브랜드가 생기는지 5단계로 간략하게 정리한다.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형성 5단계  첫번째 단계. SNS 다운로드 및 설치  두번째 단계. 글쓰고 행동하는 단계. + 종종 극도의 흥분모드  세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QNc8-zrhjSherWaOlrV-mLfDvp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퍼스널 브랜드 형성 계기 '어쩌다가' -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56" />
    <id>https://brunch.co.kr/@@dXLc/56</id>
    <updated>2025-08-17T10:00:04Z</updated>
    <published>2025-08-17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5 없이키우는 현설맘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아직도 주저하고 계실 많은 분들을 위해 기록 시작을 열렬히 응원하고자 현설맘 좌충우돌 경험담을 가득 담은 브랜드 생성과정을 상세히 알려드리겠다고 예고했다.  현설맘은 5단계의 과정을 통해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오늘은 가장 기초단계, 첫번째 단계를 알려드리려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gieHCtyiTu31q9UrJn-Vp_mxqs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없이 키우는 현설맘의 퍼스널 브랜드 세가지 -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55" />
    <id>https://brunch.co.kr/@@dXLc/55</id>
    <updated>2025-08-16T10:00:04Z</updated>
    <published>2025-08-16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4 없이키우는 현설맘   하지만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한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너무나 거창해&amp;hellip;어떻게 시작해야해?  퍼스널 브랜드라니, 용어부터 생소하고 어려우데 시작은 더 막막할 것이다. 이런 분들을 위해 파워 블로거 없이 키우는 현설맘이 단 하나의 팁을 아주 상세히 알려드리겠다. 단 하나의 팁은 바로~~  &amp;lsquo;뭐라도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s2h2NgzuJY5rx7ZsWuUbi5tyLy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일까 -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54" />
    <id>https://brunch.co.kr/@@dXLc/54</id>
    <updated>2025-08-15T10:00:08Z</updated>
    <published>2025-08-15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3 없이키우는 현설맘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하기 가장 좋은 때 - 아이가 어릴 때   아이 키우기 힘들지만 그래도 글을 써야하는 이유.  사람은 결혼 후 아이를 맞이하는 순간 삶의 대 전환을 맞게 된다. 나 중심의 삶에서 가족과 아이 중심의 삶으로 180도 변화한다.  세상 모든 생물에게 급격한 변화는 고통을 수반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rw9sPgwFvrwe5bj7__MZTPB0Ly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세가지 -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53" />
    <id>https://brunch.co.kr/@@dXLc/53</id>
    <updated>2025-08-14T10:00:11Z</updated>
    <published>2025-08-14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2 없이키우는 현설맘   엄마가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를 해야하는 이유  &amp;lsquo;아이 키우고 집안 살림을 꾸려나가는 것조차 버거운데 글쓰기 꼭 해야할까?!.&amp;rsquo; &amp;lsquo;글만 쓰면 되는 거 아냐? 브랜드에 영향력까지 고려해야해?&amp;rsquo; &amp;lsquo;이미 SNS 하고 있지만 팔로워수 만명은 무슨~ 백명도 어렵던데, 그냥 맘 편하게 글쓰고 싶어.&amp;rsquo; 많은 엄마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gKH9Vwu3xGj03RG-g-36FCFAv-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는 엄마 인플루언서를 꿈꾸자 - 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52" />
    <id>https://brunch.co.kr/@@dXLc/52</id>
    <updated>2025-08-13T10:34:08Z</updated>
    <published>2025-08-13T10: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퍼스널 브랜드 글쓰기 #1 없이키우는 현설맘   글쓰는 사람의 꿈은 작가가 아니라 &amp;lsquo;이것&amp;rsquo;  예전엔 글 좀 쓴다 하면 작가를 꿈꿨다. 하지만 이제는 작가 대신 이를 꿈꾼다. 바로&amp;nbsp;인플루언서(influencer).  인플루언서란 SNS에서 수만명에서 수십만명에 달하는 많은 팔로워(followe-구독자)를 통해 대중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다. 이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Hkm8ORe4TdICmgtrrEVIULEbVt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 키우며 블로그 900일 꾸준함이 만든 기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51" />
    <id>https://brunch.co.kr/@@dXLc/51</id>
    <updated>2025-07-04T09:00:14Z</updated>
    <published>2025-07-04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이를 키우고 일을 하면서도 900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블로그에 글을 올렸습니다.어떤 날은 2~3개의 포스트를 쓰기도 했고요.  올해는 휴직을 하게 되면서 공부와 기록에 좀 더 충실히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기반이 되어준 것이 기록형 SNS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  2년 반 가까운 기간 동안 꾸준히 글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중간중간 위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Lso4TrJudedTk_m4buH41HEDsl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핸드폰 디지털 기기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방법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49" />
    <id>https://brunch.co.kr/@@dXLc/49</id>
    <updated>2025-09-10T10:24:58Z</updated>
    <published>2025-05-27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아이가 어릴수록 식당에 가지 않는다.  식당은 다른 손님 때문이 아니라, 아이 때문에 굳이 가지 말아야 하는 장소다.음식점 요리는 집밥보다 자극적인 경우가 많고, 자유롭고 활발한 아이에겐 답답한 공간이다.  내 아이가 방해될까 눈치보는 부모 언제 돌발상황을 저지를까 경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시선을 많이 받고 자라는 아이는 방어모드가 더 발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Pms_fiXcD7rPPhol8Io8jeI_G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마트폰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방법 두 번째는 욕 - 스마트폰 영상 노출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비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48" />
    <id>https://brunch.co.kr/@@dXLc/48</id>
    <updated>2025-09-10T10:24:58Z</updated>
    <published>2025-05-27T01: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설맘은 현재 스마트폰 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비결 전자책을 쓰고 있다.  초안을 브런치에 써 두고, 읽기 편하게 편집한 글을 브런치 북에 올릴 예정이다. 이후 비대면 강의와 함께 공유할 계획.  스마트폰 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비결 두 번째는 '욕'이다.  예전에 부모들은 외식하거나 식사할 때 본인들이 밥 먹기 편하려고 보여줬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aEzIUAOQ6Cddc3SPIHBFNyewTn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족 불화는&amp;nbsp;돈 때문이 아니야 - 스마트폰 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기 전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47" />
    <id>https://brunch.co.kr/@@dXLc/47</id>
    <updated>2025-09-10T10:24:58Z</updated>
    <published>2025-05-23T12: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불화로 생기는 여러 문제들 아동과 청소년 우울, 노인 빈곤, 고독사, 폭력, 생의 마감 etc.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은 화목한 가족을 방해하는 이유를&amp;nbsp;돈이 없어서라고 믿는다.  아예 틀린말은 아니다. 하지만 돈이 모든 이유는 아니다.  가족 불화의 원인은 여러가지지만 가장 큰 원인은 끈끈한 연결을 만들수 있을 때 그러질 않았기 때문이 크다. 가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RsSvnH6n3Yihk9gvX_-cMElxUn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방법 첫 번째 - 스마트폰 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비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45" />
    <id>https://brunch.co.kr/@@dXLc/45</id>
    <updated>2025-09-10T10:24:58Z</updated>
    <published>2025-05-22T06: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 기기가 개인의 시간 외 가족의 따뜻한 관계와 행복할 수 있는 기회까지 뺏어간다면 이를 바꾸야아 하지 않을까? - 지난 글 요약  지난 글들엔 스마트폰 영상 노출이 아이의 두뇌발달과 가족 관계를 어떻게 방해하는 지 썼다면 이제는 실천편!이다  스마트폰 노출 없이 아이와 외식하는 방법, 더해서 영상 노출 없이 같이 식사하며 가족 간 끈끈한 연결 고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SZB34WSi9UyMYIuLS6BTv33bG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하다 마주친 핸드폰 가족 - 스마트폰 영상 노출 없이 아이와 함께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Lc/43" />
    <id>https://brunch.co.kr/@@dXLc/43</id>
    <updated>2025-09-10T10:24:57Z</updated>
    <published>2025-05-20T04: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청남도 태안 안면도 여행할 때 일이었다. 안면도 옆 쇠섬의 숨은 휴양단지에 있는 아름다운 나문재 카페에 찾아갔다.  9살 아들과 7살 딸 그리고 나 셋이 1박 2일 여행 중 2일째에 찾아갔기에 다소 초라한 모습으로 휴양단지에 찾아간 우리 가족옆으로  위아래 청청을 입어도 멋진 테가 나는 앳댄 학생과(중학생 이상으로 보였음) 그 옆으로 더 스타일리쉬한&amp;nbsp;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Lc%2Fimage%2FWh1TZ4iuldRggSwvOj-wKdiZX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