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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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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사진,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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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23:1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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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코코의 배경 속으로 점프! - 40일간의 멕시코 일주 : 과나후아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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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9T10: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발 2천 미터에 쌓은 동화 속 마을   과나후아토는 오랜 기간 나와 친구가 지체 없이 꼽는 &amp;lsquo;가장 아름다운 여행지&amp;rsquo;다.   원래는 3일만 머물려고 계획했다가, 뒤에 있는 모든 일정을 미루고 하루 더 여행해야만 했던 곳. 아직도 내 휴대폰 잠금화면에는 과나후아토의 전경이 걸려, 따분한 일상 속 나를 이때의 기억 속으로 끌어당긴다.    과달라하라에서 과나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z4X4D9YtAyMPrwm2gwx09AA3Cp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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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스러운 도자기 공방과 축제의 마을 - 40일간의 멕시코 일주 : 과달라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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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과달라하라에서 시간이 너무 많으면  본격 멕시코 여행을 떠나기 전, 쉬어가는 도시로 생각했던 과달라하라는 예상보다도 더 심심한 곳이었다. 물론 달리 말하면 평화로운 곳! 해발 1500미터 넘는 곳에 위치해 있어 여름에도 그리 덥지 않다. 우리는 구글맵에 재미있어 보이는 장소들을 콕콕 찍고 마치 탐험하듯 현지인의 일상 속으로 녹아들었다.    한 번 더 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D7yOgUayNoHz7Iaq-5bjOoVXgk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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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킬라 마을에서 마시는 테킬라 맛은? - 40일간의 멕시코 일주 : 과달라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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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멕시코에서의 첫 일정, 테킬라 투어!  오늘은 멕시코에서의 첫 공식 일정이 있는 날. 시내 돌아다니다 예약한 테킬라 투어를 떠나는 날이다. 과달라하라 시내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면 투어를 열심히 판매하시는 상인분들이 있는데, 우리는 이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카페에서 추천받은 대리점으로 들어갔다.   원래 1인 500페소 정도 하던 걸 이리저리 잘 깎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xS6K-PrE6ej11UAGZJcQVZDP2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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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만난 한인마트 - 40일간의 멕시코 일주 : 과달라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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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8T23: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인마트 들렀다가 요리하니 하루 끝!  멕시코에 오기 전 우리의 일정이 워낙 힘들었다 보니, 여행을 와서는 축 늘어지게 됐다. 모든지 천천히 여유롭게 처리하는 멕시코의 분위기와는 오히려 잘 맞았다고 해야 할까. 마음껏 자고 먹고 낯선 도시를 헤매는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행복했다.  그래서 미리 경고하자면, 나의 멕시코 여행기는 그다지 치열하지는 않다. 늦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v6qmDaImVmc_PJBSGD1RByhzIk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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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교환학생을 끝내고, 멕시코로! - 40일간의 멕시코 일주 : 과달라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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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09: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학생의 끝은 멕시코  기왕 캐나다까지 왔으니 특별한 여행지를 가면 좋지 않을까, 해서 갑자기 꽂히게 된 중남미.   원래는 그 유명한 페-볼-칠-아 코스를 돌려고 했는데, 계획을 짜보니 도저히 두 달 안에 둘러보는 것은 어려워 보였다. 막상 떠난다고 생각하니 갈라파고스 섬도 가고 싶고, 칠레 작은 마을에서 며칠은 머물고 싶고, 마추픽추가 나올 때까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jKhRZ5I9-fikoZZVT4VGbcv7hR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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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라군과 핫도그, 마지막 저녁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떠날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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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19T00: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해질 즈음, 마지막 일정들이 다가왔다 꿈같은 여행 속 여행이 끝나고 자잘한 일상들에 익숙해질 즈음 한국행 비행기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하게 되었다. 가득 담았던 식료품 쇼핑의 양이 반으로 줄었고, 가지고 왔던 음식들을 어떻게 다 먹을지 고민하며 메뉴를 짰다. 남은 날들도 마찬가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모아 일정을 채워가기 시작했다.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k0CePr_rGmXtDMJdtp7G3ehas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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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에서 태어났다면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현지인의 삶 간접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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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1:28:25Z</updated>
    <published>2025-05-21T00: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풍경을 매일 보면 무뎌질까?  레이캬비크의 모든 것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도시를 묵묵히 지켜보던 설산이었다. 처음 레이캬비크의 풍경을 마주한 날에도 멀리 보이는 이 흰 산이 우리가 아이슬란드에 왔음을 체감하게 했다.   이 도시의 사람들은 마음이 좁아질 때 산을 보며 여유를 찾을까? 고개를 들어 자연의 웅장함을 찾기엔 너무도 빽빽한 서울의 풍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4ef_hAzgK4zmNW1JT2NlCADkm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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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씨네 빙하 &amp;amp; 폭포 탐험대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빙하와 폭포 모아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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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1:28:25Z</updated>
    <published>2025-04-09T21: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빙하 트래킹 앞뒤로 우리 가족은 숨겨진 다른 빙하들을 찾아 나섰다. 요쿨살론과 다이아몬드 비치에서 보는 빙하들은 워낙 유명하지만, 아이슬란드에는 그 밖의 알려지지 않은 명소들도 정말 많다.   하루 종일 앉아 빙하만 보고 싶은 곳  여기는 피얄살론. 구글맵 리뷰 300개 내외로 작은 규모지만, 날씨에 따라 요쿨살론보다도 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Wv6WLyshsd6kPvDwkTpaCy6y0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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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변 위의 다이아몬드들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요쿨살론과 다이아몬드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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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1:28:25Z</updated>
    <published>2025-03-24T22: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동안의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하이라이트를 고른다면 바로 오늘.   어제는 내내 비가 오고 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몸이 휘청거리고, 창문이 깨질 것처럼 흔들렸던 강한 바람이었다. 이렇게 한차례 몰아치고 나니 오늘은 마법처럼 파란 하늘이 보인다!    어제 머무른 숙소는 Hali country라는 호텔의 작은 오두막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aSYjz3P0HZC2TeMe-ALfCbigI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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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산재가 덮인 빙하 위를 걷다!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비 오는 날 거대한 빙하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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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04T14: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슬란드 여행을 꿈꾸며 가장 바랐던 것들 중 하나는 빙하 투어. 북극곰이 올라선 빙하, 자꾸만 녹고 있다는 빙하는 오랫동안 여러 이미지로 많이 접했지만 실제로 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다른 나라는 긴 시간 하이킹을 하거나 헬리콥터를 타야지만 빙하를 볼 수 있는데 아이슬란드는 운 좋게도 차를 타고 걸어 들어가 빙하를 볼 수 있다.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lMabyEuz8f_CRRMIQShe-C9rw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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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의 경계와 화산, 폭포 만나기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골든서클 투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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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7T17: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기다렸던 남부투어 시작! 레이캬비크에서 적응의 며칠을 보낸 후 여행 속 여행을 떠난다. 파워 J인 아빠는 몇 주 전부터 구름과 비 예보를 보모 이 여행 일정을 수십 번 변경했다! 아이슬란드 남부의 핵심 포인트를 돌아보는 3박 4일의 첫 시작은 골든서클이다.  판의 경계에 서다 : 싱벨리어 국립공원  골든서클의 첫 번째 목적지는 싱벨리어 국립공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EpQg0ToYuW9ziZl9A9-1XbZcB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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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러리 hopping과 첫 외식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소박한 일상 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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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5T15: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어서 모든 곳을 갈 수 있는 레이캬비크  한국에서는 새벽 2-3시까지 깨어있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아이슬란드에서는 가족 모두 늦어도 9시에는 잠에 든다. 하루종일 새로운 풍경과 상황들을 마주하다 보니 단잠이 필요한 것일까! 새벽 4시에 깨도 7시간을 넘게 자는 것이니 하루가 길다.   레이캬비크에서의 삶에 어느 정도 적응하고 나서부터는 도시를 천천히 탐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W1OE_a-OccVtv0pSvTl4kQC08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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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캬비크의 집, 밥, 일상 - 아이슬란드 2주살기 : 소박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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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4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일정도 없는 날엔 뭘 할까?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집은 다운타운 중심가에 위치했는데도 정말 넓고 쾌적하다. 하루에 27만 원 정도인데, 높은 아이슬란드 물가와 위치를 고려하면 꽤나 좋은 집을 잡은 셈이다.    한국엔 오직 에이비앤비를 위해 꾸며진 오피스텔형 숙소가 많지만, 레이캬비크의 이 집은 &amp;lsquo;진짜 현지인이 사는&amp;rsquo; 집이다. 아주 예전부터 누군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yKCxmo0rDGi97qa4HYpDgYOrL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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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의 모자와 바다표범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외계행성 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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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3T10: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풍경  아이슬란드 둘째 날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에 놀러 갔다. 레이캬비크에서 차로 달려 왕복 4시간이 걸리는 이곳은 가는 길조차도 아름다웠다! 차를 타고 달리면 수많은 산들과 폭포를 마주하는데, 하나같이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카메라를 꺼내 들 수밖에 없었다.   2월 말 아이슬란드는 오전 9시에 해가 떠 오후 6시에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WXMJabtSAiifB_iM5JW1ucEJU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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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에서 오로라를 보다!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온 하늘을 뒤덮은 초록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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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3T08: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로라 때문에 여길 온 거야!  아이슬란드에 오기 전, 부모님이 가장 기대하셨던 이벤트는 오로라. 하늘을 채우는 초록빛을 보는 게 가장 큰 바람이라고 하셨다. 나는 캐나다에서 오로라를 한 번 봤기 때문에 아주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태양 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에 보는 오로라는 또 더 크고 선명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기도 했다!   오로라를 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ofMYyhBdlzcC3EbdJMZt4ynsG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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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시내 구경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북유럽 감성 가득한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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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1:28:25Z</updated>
    <published>2025-02-17T10: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산과 바다가 한 번에 보이는 시내  레이캬비크에 도착해 처음으로 탄성을 내뱉은 순간은 바로 건물 사이로 보이는 바다와 산을 마주했을 때! 골목 끝마다 저 멀리 진한 남색의 바다와 설산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중심가는 맘먹고 돌아다니면 2시간이면 구석구석 볼 수 있을 정도로 크지 않은데, 건물들이 하나같이 개성이 다양했다. 옷가게와 소품샵, 갤러리,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MuptebCDVBohR0On0BzrD_-0k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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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시간 걸려 도착한 지구 반대편 아이슬란드 - 아이슬란드 2주살이 : 드디어 얼음의 섬에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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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1:28:25Z</updated>
    <published>2025-02-17T09: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아이슬란드 갈래!   엄마, 아빠가 4년 넘게 짝사랑한 아이슬란드. 답답한 코로나 기간 여행을 생각하며 버텼고,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 아이슬란드에 푹 빠졌다고 했다. 몇 년 사이 집에는 아이슬란드 에세이, 가이드북, 음반이 채워졌고, 작년 드디어 여행 날짜가 잡혔다. 원래는 둘만 가기로 했으나 어느새 동생이 합류했고, 한창 유튜브 알고리즘에 아이슬란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NZp0-apxGQPDMMTwx7KEPLsse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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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일간의 멕시코 일주 : 추천 여행 루트는? (下)  - 과달라하라부터 칸쿤까지, 멕시코 구석구석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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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2:01:25Z</updated>
    <published>2025-02-15T11: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달라하라 - 과나후아또 - 산 미겔 데 아옌데 - 멕시코 시티를 거쳐 도착한 다음 도시는 와하까! 여행은 18일째에 접어들었고, 멕시코시티를 여행하며 거대한 산과 도시를 한 번에 본 탓에 와하까에는 큰 기대를 품지 않았다. 그러나 축제 속에 들어온 듯한 도시의 활력 덕분에 예상 외로 즐거운 5일을 보낼 수 있었다.   다섯 번째 여행지 : 와하까 [5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smdUVpxTBbRHgKRmf5fcu0nnB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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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일간의 멕시코 일주 : 추천 여행 루트는? (上) - 과달라하라부터 칸쿤까지, 멕시코 구석구석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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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4:03:44Z</updated>
    <published>2024-04-28T15: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부터 4월까지, 짧은 캐나다 한 학기를 마치고 나에게는 세 달간의 여유 시간이 남게 되었다. 이왕 아메리카 대륙에 왔으니 한국에서는 정말&amp;nbsp;가기 힘든 곳을 가보자 싶었고, 짧게 가기엔 아쉬운 곳을 고르고자 했다.  처음에는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등을 다 포함해서 빡빡한 일정을 세웠지만 워낙에 변수가 많은 지역들이라 일정도 빠듯하고 위험 부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RsqdKrvTOQbnSD_Gvm0W2WAWb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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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퇴원! - 저는.. 쿠바 병원에 감금당해 봤거든요...! (F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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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15:25:00Z</updated>
    <published>2023-09-18T09: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고 기다리던 약속의 날 온도 조절이 안 되는 냉장고에서 꽁꽁 얼었던 수박을 먹으며 버텼던 일주일이 지나고, 드디어 PCR 검사를 하는 화요일이 되었다. 며칠 전부터 나는 온갖 해외 PCR 검사 후기를 찾아보며 '음성 잘 나오는 법'을 연구했었다.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고 해서 잠만 주야장천 잤고, 비타민을 충분하게 섭취해야 한다고 해서 이미 질려 버렸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RA%2Fimage%2FuAHKTlZRimIFbtxA2SB7JmxsJ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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