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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로그 cura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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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립 큐레이터의 일상과 일터를 공유합니다&#x1f4ab;</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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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8:1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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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기반 예술 연구와 기획(석사유학과 장학제도)1 - 어디서 공부할 것인가 - 영국 석사 유학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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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5:06:02Z</updated>
    <published>2025-05-02T1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은 UCL에서 주디스 버틀러 교수 특강 들었을 때이다. 그 때만해도 '기술기반 예술', 미디어아트를 연구하고 기획하는 일을 하게될 줄 몰랐다. 돌아보면 연관이 없어보이는 모든 것이 촘촘히 엮어져 지금의 기획과 연구를 지탱해주고 있달까. 이번 편은 '기술기반 예술 연구와 기획', 이 길이 궁금한 분들께 전달해드리고자 하는 유학과 장학제도 정보 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a3%2Fimage%2FYjXpqd__CrdhdrQAjCaRrxR9v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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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계약서 안 쓰면 일 못합니다 - 독립기획자의 밥그릇 챙기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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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1:48:33Z</updated>
    <published>2025-04-24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마 대놓고 얘기하진 못했다.  기관 간 약정이 마무리되는 일자에 맞추어 '매개자'인 나의 용역 계약이 이루어져야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고 했을뿐.  그게 '계약서 안 쓰면 일 못한다'와 별반 다를바 없는 말이긴 한데, 이 당연한 사항조차 요청을 해야하는 것이, 업계 내 독립기획자, 프로듀서 상당수가 구두계약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그러다 기획을 홀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a3%2Fimage%2Fvqa5FxuPhIUY_4Uf270-CrTD0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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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시내를 걷고 걸어서, 환대받는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2 - 전시작품 &amp;lsquo;관람&amp;rsquo;이 &amp;lsquo;경험&amp;rsquo;으로 이어지는, 일상속 실천에 기반한 워크숍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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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5:19:39Z</updated>
    <published>2025-04-16T06: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셀도큐멘타, 베니스 비엔날레, 뮌스터 조각축제 등 대규모 예술 축제를 방문하며 도시를 걸어다닐 때, 보고 듣고 먹고 소화하는 일상 속 실천은 종종 그 자체로 예술의 경험이 되곤 했다.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에서는 이러한 &amp;lsquo;일상 속 실천&amp;rsquo;과 사물, 움직임을 소재로 하는 작품들을 통해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던 감각과 행위들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아래 전시작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a3%2Fimage%2Fl-usSr4olnUYgXTeGt8Wt2p0j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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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시내를 걷고 걸어서, 환대받는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1 -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의 시티 가이드와 도슨트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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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22:57:27Z</updated>
    <published>2025-04-10T04: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의 시티 가이드와 도슨트 프로그램  강릉단오굿에서 악사가 바라지를 할 때 무악 연주와 함께 연행하는 구음에서 차용한 &amp;lsquo;에시자 오시자&amp;rsquo;. 의미 없는 구음으로 여겨질 수도, &amp;lsquo;하늘과 땅 위의 모든 존재를 초대한다&amp;rsquo;라는 뜻의 사설로 해석할 수도 있는 소리에 초대의 의미를 담아 환대하는 마음으로 조화의 장을 꾸린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  &amp;ldquo;바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a3%2Fimage%2FLCby1JeM_ce8WoQTV-M_LNfDg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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