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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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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j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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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미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프로취미러입니다. 취미가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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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15:3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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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을 배우는 곳, 문화센터 미술수업 - 글로 배우는 그림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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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7:24:44Z</updated>
    <published>2024-06-26T07: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28일 화요일, 문화센터 미술수업이 끝나고 같은 반 수강생들의 수채화 단체전 팜플렛을 받았다.&amp;nbsp;29명 중 우리 반에서는 50대 수강생부터 80대 수강생까지 총 7명이 참가한 단체전이었다. 주말에 꼭 시간을 내서 가겠다고 말씀드렸다. 무엇인가 배우기에는 늦은 나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 동네 홈플러스 문화센터 수채화 반에는 이렇게 멋진 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V%2Fimage%2FY2ofTKBXehpUxlE-lkQOVeTJj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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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의 공간, 화가의 작업실 - 글로 배우는 그림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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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8:45:55Z</updated>
    <published>2024-06-26T07: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다란 캔버스가 벽에 세워져 있고 작품들이 바닥에 어지럽게 쌓여 있는 방, 벽과 바닥엔 물감이 여기저기 묻어 있으며 이젤 주변에 화가가 주로 사용하는 도구가 늘어져 있는 방.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보던 화가의 작업실은 창작이 이루어지는 특별한 공간이다. 일반인이 함부로 들어가기 어려운 공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2023년 9월 6일, 엄마와 라울 뒤피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V%2Fimage%2Fz0Y0bEHE2mt150EiYbVpRCnda-o"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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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루와 뻑뻑함의 경계, 오일파스텔 - 글로 배우는 그림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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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8:35:10Z</updated>
    <published>2024-06-26T07: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되어 미술과 담을 쌓은 사람이라도 살면서 크레파스는 한번쯤 손에 쥐어봤을 것이다.  육각형 모양의 알록달록한 크레파스는 어린 시절 필수 그림재료였다. 유치원생 때, 어린이 미술학원에서 선생님이 8절 스케치북에 정육면체를 그리시고 따라서 그려보라고 하셨다. 남색 크레파스로 원래 형태보다 더 입체적이면서 형태를 알 수 없는 육면체를 그려냈던 것이 크레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V%2Fimage%2FXzIvZCk3bajvUGVyq0b1AV9u29k.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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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깝고도 먼 소재, 꽃 - 글로 배우는 그림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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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8:43:06Z</updated>
    <published>2024-06-26T07: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나태주, 「풀꽃 1」   2012년 봄, 교보문고 광화문점 건물 외벽에 게시되었던 나태주 시인의 「풀꽃 1」은 짧지만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시이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는 날씨 덕분에 1년 내내 꽃을 볼 수 있고 꽃을 소재로 쓴 시도 많다. 꽃은 그림 소재로도 많이 사용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V%2Fimage%2FQguWTUTyEBSxN6qG8ucIxZOPB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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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화가의 첫 그림, &amp;lt;밤의 카페테라스&amp;gt; - 글로 배우는 그림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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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7:49:57Z</updated>
    <published>2024-06-26T07: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취미로 그림 그리기를 선택한 당신을 환영합니다! 그런데, 뭘 그려야 할까?  왕초보의 고민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기 경험이 많지 않은 입문자가 첫 그림으로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모르겠다면, 보고 그리기, 특히 명화 모작을 추천한다. 소재로 삼을 작품이 많기 때문에 정물화, 풍경화, 인물화 등 내 취향을 발견할 수 있다. 보고 그리는 과정을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fV%2Fimage%2FLabdOuDY4nYaRSjU84oRAYGK7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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