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동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 />
  <author>
    <name>04f9751b255045c</name>
  </author>
  <subtitle>내 맘대로 하는 나 혼자서 하는 내가 알아서 즐기는</subtitle>
  <id>https://brunch.co.kr/@@dXtR</id>
  <updated>2022-03-29T11:54:46Z</updated>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13) 새로운 아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107" />
    <id>https://brunch.co.kr/@@dXtR/107</id>
    <updated>2025-10-23T08:07:07Z</updated>
    <published>2025-10-23T07: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노는 아주 길고, 아주 깊은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창문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아침 햇살이 더 이상 두렵지 않았습니다. 밤새 무슨 일이 있었는지 희미했지만, 이노의 손 안에는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 이어간 오늘이 있었습니다.  이노는 침대에서 내려와 망설임 없이 방문을 열고 아래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집 안은 여느 때처럼 고요했고, 엄마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12) 여행의 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106" />
    <id>https://brunch.co.kr/@@dXtR/106</id>
    <updated>2025-10-23T08:07:07Z</updated>
    <published>2025-10-23T07: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끝에 별이 있는 거겠지?&amp;rdquo;  이노와 별조각은 망설임 없이 새하얀 계단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러나 야무는 아니었습니다. 야무는 마치 보이지 않은 벽에 막힌 것처럼, 낡은 문지방 너머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야무는 알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여정이 여기까지였음을. 길 위에서 얻은 대답과 온기만으로도, 야무의 길고 길었던 밤은 충분했습니다. 이노 역</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11) 시계탑의 노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105" />
    <id>https://brunch.co.kr/@@dXtR/105</id>
    <updated>2025-10-23T08:07:07Z</updated>
    <published>2025-10-23T07: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린의 뒷모습이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이노 일행은 다시 천천히 길을 걸었습니다. 그 길의 끝에는, 마치 세상의 지붕처럼 거대한 시계탑이 서 있었습니다. 이노의 눈앞에는 어느새 넓은 공원과 시계탑이 보였습니다. 처음으로 보는 시계탑은 이노가 고개를 아무리 높게 들어도 끝이 밤하늘에 녹아들어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시계탑 주위에는 아무런 사람도 없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10) 밤하늘 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104" />
    <id>https://brunch.co.kr/@@dXtR/104</id>
    <updated>2025-10-23T08:07:07Z</updated>
    <published>2025-10-23T07: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의 노랫소리가 술집의 지붕을 흔들던 바로 그 순간, 낡은 문이 열리며 찬바람과 함께 침묵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방금 전 이노와 린을 쫓던 그 남자들이었습니다. 시끄럽던 술집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순식간에 조용해졌습니다. 방금 전까지 울려 퍼지던 즐거운 노래는 끊겼고, 사람들의 웃음소리는 허공에 얼어붙었습니다. 어둠이 서서히 가게 안으로 들어오는걸,</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9) 웃으며 흐느끼는 주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103" />
    <id>https://brunch.co.kr/@@dXtR/103</id>
    <updated>2025-10-23T08:07:07Z</updated>
    <published>2025-10-23T07: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린은 골목 끝에 있는 낡은 문을 열었습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따뜻한 열기와 함께 시끄러운 소음의 파도가 이노를 덮쳤습니다. 쏟아지는 맥주와 따뜻한 음식, 오래된 나무와 사람들의 땀 냄새가 뒤섞인 공기. 안은 또 다른 활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북적이는 소리는 밤의 고요함을 전부 집어삼킬 만큼 거대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의 목소리</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8) 골목으로 도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102" />
    <id>https://brunch.co.kr/@@dXtR/102</id>
    <updated>2025-10-23T08:07:07Z</updated>
    <published>2025-10-23T07: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노는 다시, 별조각과 야무와 함께 빛이 이끄는 길 위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amp;ldquo;거기 비켜!&amp;rdquo;  갑작스러운 외침과 함께, 옆 골목에서 튀어나온 한 소녀와 세게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순식간에 두 사람은 빛나는 길에서 튕겨 나가, 다시 어두운 골목 바닥으로 나뒹굴었습니다. 야무와 별조각도 서둘러 이노를 따라, 골목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정신을 차린 이노의 눈</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7) 빛을 옮기는 할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101" />
    <id>https://brunch.co.kr/@@dXtR/101</id>
    <updated>2025-10-23T08:07:06Z</updated>
    <published>2025-10-23T07: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노는 노른이 사라진 길 위에 잠시 서서, 생각에 잠겼습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저렇게 무거운 짐을 지고 길을 잃어버리는 걸까요? 창문 너머로 동경했던 어른의 모습이, 어쩌면 자유가 아니라 끝없는 무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노의 마음은 살짝 복잡해졌습니다. 하지만 노른 아저씨가 말해준 마지막 응원이 기억났습니다. 나와는 다른 길. 이노는 자신이 가고</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6) 길 잃은 노른의 무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100" />
    <id>https://brunch.co.kr/@@dXtR/100</id>
    <updated>2025-10-23T08:07:06Z</updated>
    <published>2025-10-23T07: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들의 보금자리를 뒤로하고 다시 골목에서 나왔습니다. 거리는 이노가 골목으로 들어갔을 때 하고 조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이노의 옆에는 야무가 있었습니다. 야무는 더 이상 이노를 방해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작고 조그마한 골목에서 벗어나, 이노와 함께 넓은 거리를 보니, 야무의 표정은 한껏 산뜻해졌습니다. 야무의 몸을 조이고 억압하던 모든 게</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5) 검은 고양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99" />
    <id>https://brunch.co.kr/@@dXtR/99</id>
    <updated>2025-10-23T08:07:06Z</updated>
    <published>2025-10-23T07: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노는 별조각을 따라 처음으로 땅에 발을 디뎠습니다. 처음으로 내딛는 이 길은 이노에게 무척 낯설었습니다. 집 안의 부드러운 나무 바닥과는 전혀 다른, 단단하고 차가운 감촉이 발바닥을 통해 온몸으로 전해져 왔습니다. 창문 너머로 내려다보던 밤의 거리는 언제나 어지럽게 일렁이는 강물 같았지만, 막상 그 강 한가운데에 서자 밤은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4) 밤의 거리를 향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98" />
    <id>https://brunch.co.kr/@@dXtR/98</id>
    <updated>2025-10-23T08:07:06Z</updated>
    <published>2025-10-23T07: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날,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이노는 떠나야 한다는 별 조각을, 엄마가 들어오기 전에 책상 속으로 숨겨놓았습니다. 엄마는 방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날카롭게 소리쳤습니다.  &amp;ldquo;너 이게 무슨 짓이니?&amp;rdquo;  엄마가 가리킨 곳에는 깨져있는 창문이 있었습니다. 이노는 어젯밤 별 조각이 어떻게 들어왔는지 미처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아주 작은 흠집이었지만, 엄마</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3) 밤하늘의 방문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97" />
    <id>https://brunch.co.kr/@@dXtR/97</id>
    <updated>2025-10-23T08:07:06Z</updated>
    <published>2025-10-23T07: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노가 린처럼, 자유롭게 있을 수 있는 시간은 역시나, 매일 찾아오는 밤입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따라 하기도 하고, 때로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소리 없이 웃기도 합니다. 밤의 세계에서는, 이노도 잠시나마 어른이 된 것만 같았습니다.  그날도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밤이 지나갈 줄 알았습니다. 창밖으로는 여전히 바쁘게 일하는 린의 모습</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2) 두려워하는 낮</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96" />
    <id>https://brunch.co.kr/@@dXtR/96</id>
    <updated>2025-10-23T08:07:06Z</updated>
    <published>2025-10-23T07: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노 일어났니?&amp;rdquo; 엄마의 목소리가 밧줄처럼 밤의 세계에서 이노를 끌어냅니다. 다시 찾아온 아침을 이노는 언제나 한숨으로 맞이했습니다. 무거운 몸을 일으켜 커튼을 걷자, 어김없이 태양이 그를 바라봅니다. 하지만, 이노는 태양을 보지 못합니다. 태양을 보려 고개를 높게 올려도, 두 눈을 질끈 감습니다. 태양은 이노를 바라보고 있는데, 정작 이노는 태양을 보지</summary>
  </entry>
  <entry>
    <title>밤하늘 밑 이노 - 1) 창문 너머의 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95" />
    <id>https://brunch.co.kr/@@dXtR/95</id>
    <updated>2025-10-23T08:07:06Z</updated>
    <published>2025-10-23T07: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하늘을 바라보던 이노는 오늘도 잠들기 직전입니다. 잠을 올 시간이 다가와도, 이노는 여전히 창가에 앉아 밤하늘을 보고 있었습니다. 까만 하늘엔 별들이 고요히 떠 있었고, 그 빛은 손끝으로 살짝 건드리면 흔들릴 것처럼 작고 여렸습니다. 그런 별들을 하나둘씩 세어가며, 이노는 다양한 그림을 그려봅니다. 별을 연결하고, 이으며, 밤하늘은 하나의 도화지가 되어갑</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맘대로 하는 영화 리뷰 &amp;lt;탈출 : 프로젝트 사일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93" />
    <id>https://brunch.co.kr/@@dXtR/93</id>
    <updated>2025-10-21T06:44:23Z</updated>
    <published>2024-07-18T06: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량을 운전하다 보면, 시야를 가리는 안개를 만날 때가 있을 것이다.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안개는 사고를 발생시키는 요인 중 하나이다. 특히나 운전을 하는데 안개는 무척 위험한 요소로서, 안개로 인한 사고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일어나고 있다. 안개로 인해 추돌사고는 다양한 피해를 입히며, 특히 고속도로와 같인 일자형태로 이뤄진 도로에서는 추돌사고는 자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tR%2Fimage%2FJcXbRkTcZ4NZJ4Ds4d8wvSznl_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맘대로 하는 영화 리뷰 &amp;lt;하이재킹&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92" />
    <id>https://brunch.co.kr/@@dXtR/92</id>
    <updated>2025-10-21T06:44:23Z</updated>
    <published>2024-07-15T13: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는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데 사용되는 수단이자, 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여러 사람들이 이용해왔으며, 여러 방안으로 발전도 해왔다. 그러나 그런 역사가 긴 만큼, 비행기와 관련된 사건사고도 많이 일어났다.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누군가 죽든 피해를 입으면 체제와 상황이 바뀌어갔다. 그렇게 오늘 날의 비행이 만들어졌다. 오늘날의 비행과 과거의 비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tR%2Fimage%2FG6hNZSzFxg-SBb6gEjwn0O-oA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맘대로 하는 영화 리뷰 &amp;lt;콰이어트 플레이스:첫째날&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91" />
    <id>https://brunch.co.kr/@@dXtR/91</id>
    <updated>2025-10-21T06:44:23Z</updated>
    <published>2024-07-11T09: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영화 리뷰는 개인의 주관적인 리뷰일 뿐입니다.  현대 영화에서 괴물은 크리쳐는 하나의 장르로서 인정이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팬들을 보유한 크리쳐 물이 많기에, 사람들은 크리쳐 물에 대한 전형적인 구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괴물이 등장하고, 괴물이 인간을 공격하고, 공격당한 인간들이 힘을 합쳐 다시 괴물을 몰아낸다는 어찌보면 당연한 이 구조를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tR%2Fimage%2FFX_NnhAd3eX_tFZ5RxB5Wa36e1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맘대로 하는 영화 리뷰 &amp;lt;똑똑똑&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90" />
    <id>https://brunch.co.kr/@@dXtR/90</id>
    <updated>2025-10-21T06:44:23Z</updated>
    <published>2024-07-10T06: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문을 두들길 때 우리는 문 앞에서 상대방을 맞이한다.&amp;nbsp;문을 두들긴다는 것은 집에 찾아오지 않았던 낯선 이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낯선 이 이 집에 들어오기 전 가장 먼저 하는 행위가 문을 두들기거나, 초인종을 누르니까.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은&amp;nbsp;낯선 이의 방문에 앞서 사람들은 그 문 두들김에 기대 혹은 걱정을 가지게 된다.&amp;nbsp;우리가 기대했던 사람인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tR%2Fimage%2FaKCjl9LtbAN9bBzUpl7VB27vJn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맘대로 하는 영화 리뷰 &amp;lt;발레리나&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89" />
    <id>https://brunch.co.kr/@@dXtR/89</id>
    <updated>2025-10-21T06:44:23Z</updated>
    <published>2023-11-09T05: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수극은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다.&amp;nbsp;간단한 서사와 짜릿한 액션은 권선징악이라는 모티프를 쉽게 보여주기 편하다. 악역이 더 두려울수록, 그 악역을 처단하는 복수에 성공했을 때 오는 카타르시스는 영화 곳곳에서 증명되어 왔다.&amp;nbsp;복수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카타르시스이다. 어떻게 처단해 내는지, 그 처단해 내는 과정과 복수에 성공했을 때의 짜릿함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tR%2Fimage%2F0rTG-LG-Sbw1YTysQsJdha05yd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맘대로 하는 영화 리뷰 &amp;lt;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88" />
    <id>https://brunch.co.kr/@@dXtR/88</id>
    <updated>2025-10-21T06:44:23Z</updated>
    <published>2023-10-29T12: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볼 때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영화를 관람하게 된다.&amp;nbsp;어떤 사람은 그저 영화를 보고 재미있다 재미없다를 얘기할 수도 있으며, 어떤 사람은 영화를 보고 작품 내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 고찰을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 모든 방법이 틀린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런 모든 방법이 옳은 것이다.&amp;nbsp;결국 사람마다 영화를 보는 방식이 다른 것이다.&amp;nbsp;다양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tR%2Fimage%2FfcpfP8rVIUMXdjtL2xAScfvRN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맘대로 하는 영화 리뷰 &amp;lt;플라워 킬링 문&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XtR/87" />
    <id>https://brunch.co.kr/@@dXtR/87</id>
    <updated>2025-10-21T06:44:23Z</updated>
    <published>2023-10-20T08: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있고,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amp;nbsp;오늘날의 문화는 점점 비슷하고 똑같은 흐름을 가지도록 변화해 가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문화의 동일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그럴수록 문화만의 고유성을 잃어가게 되고 있다. 문화만의 고유성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으나,&amp;nbsp;문화가 사라지는 비극을 기억하는 방법 중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XtR%2Fimage%2FKJyvSZdX1m_Y4B5qcL-Jj1mVok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