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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흥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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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즉흥연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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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07:0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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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링에서 &amp;lt;개연성&amp;gt;이란 - 이야기의 설득력은 디테일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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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00:07:47Z</updated>
    <published>2024-06-02T09: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텔링에서 '개연성'은 독자가 이야기에 몰입하고 믿음을 갖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야기의 전개와 사건들이 논리적이고 자연스럽게 이어져 독자가 그것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요소이니까요.&amp;nbsp;독자가 이야기 속 세계에 몰입하려면, 그 세계가 현실의 법칙을 따르거나, 최소한 이야기 내에서 일관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일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oICp7aLnUkxkCg5UmR3bl-kps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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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로 알아보는 스토리텔링 MBTI - 당신은 어떤 스토리텔러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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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0:19:28Z</updated>
    <published>2024-06-01T07: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그 사람의 성격과 사고방식이 스토리텔링에 녹아들 수밖에 없죠.  저는 5년 넘게 게임 스토리팀에 지원한 많은 사람들의 이력서를 보면서 사람의 성향에 따라 어울리는 스토리텔링 직군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amp;nbsp;아, 이 사람은 웹소설이 참 잘 맞는구나- 싶은 경우가 있고 그보다는 방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uCxZGs221rSPTirJ95606I9G1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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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업계에서 내러티브 디자이너란? - 스토리 아티스트 / 시나리오 기획자와 다른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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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13:59:19Z</updated>
    <published>2024-05-26T08: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텔링과 내러티브는 종종 비슷한 느낌으로 혼용되는 편이지만, 사실 두 개념은 조금 다른걸 중점으로 두는 편입니다.&amp;nbsp;그래서 저도 제가 게임 회사에서 스토리를 담당할 때 처음엔&amp;nbsp;'스토리 아티스트'였다가 후엔 '내러티브 디자이너'가 되었죠.  보통 우리나라 게임 회사에선 기획 중에 스토리를 담당할 사람을 뽑다 보니 '시나리오 기획'이라는 직책을 씁니다.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JtHTqbHAYsa44Iz-C780pxwLE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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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연 작가님의 신작 스릴러 소설《용의자들》리뷰 - 복잡한 인간 군상과 진실을 좇는 긴장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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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12:13:58Z</updated>
    <published>2024-05-18T12: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게도 '용의자들'의 가재본 프리뷰 이벤트에 참여해 우수 리뷰어로 선정된 후, 실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배송된 책을 받자마자 의미심장하게 끝난 가재본의 뒷이야기를 단숨에 읽은 저는 이제 그 여운을 만끽하며 리뷰글을 쓰고자 합니다.  '용의자들'은 정해연 작가의 새로운 스릴러로, 고등학교 3학년 현유정의 비극적인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풀어나갑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UDcN4QOc8C6IGJSE7PArHBbBN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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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 이론 '영웅의 여정'의 맹점 - 성공한 이야기들을 다 모으면 성공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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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1:58:41Z</updated>
    <published>2024-05-06T09: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웅의 여정'이란  할리우드에서 무조건 들어야 하는 스토리 수업에는 '영웅의 여정'이라는 이론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이야기들을 모두 모아 공통점들을 정리해서 만든 이 템플릿은 투자자가 영화의 성공을 파악하기 위해 기획 단계에서 요구하는 시트이기도 합니다.  성공 이야기의 착각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대부분의 스토리 이론은 성공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XyUjEZtEuda1I-rzLEdeN9SnG9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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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연 작가님의 신작 스릴러 소설 《용의자들》프리뷰 - 《용의자들》- 다층적인 인간 심리의 진실을 파헤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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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13:56:01Z</updated>
    <published>2024-05-03T15: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해연 작가님의 신작 스릴러《용의자들》의 가재본 프리뷰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빨리 작품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작품은 &amp;lsquo;현유정&amp;rsquo;이라는 고등학생의 충격적인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각 인물의 심리와 인간관계의 복잡성을 세밀하게 탐구합니다. 비록 앞내용만 짧게 보았는데도 베스트셀러 《홍학의 자리》의 저자답게 작가님은 이번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0wgkMTy4MyrdowrOLglv0jpt8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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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 이야기. 인풋의 중요함 - 표절하지 않겠다고 남의 작품을 안 읽으면 안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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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12:16:53Z</updated>
    <published>2022-08-12T05: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을 하는 업계는 어디서나 '표절'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자신은 표절을 하지 않으려고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접하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 의지를 가지고 업계에서 잘 해나가고 있는 분들을 존중하지만, 스토리텔링에 있어서 이러한 태도는 작은 득을 위해 큰 실을 하는 것과도 같다.  좋은 예시가 있어 한식대첩의 한 요리사 분의 해프닝을 가져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ibYCaj8Q_kALg6U6VgrqR_Hes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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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amp;lt;라라랜드&amp;gt; - 꿈을 위한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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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14:37:57Z</updated>
    <published>2022-04-25T12: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글라스를 낀 멋진 스타가 커피숍에 들어온다. 미리 준비된 커피를 받으며 유유히 나가는 그녀를 부러운 듯 바라보는 커피숍 직원인 미아는 성공하고 싶은 배우 지망생이다. 하지만 아직 제대로 된 배역을 해본 적이 없는 미아는 수많은 오디션을 보며 하나라도 되길 바라고 있을 뿐이다. 계속되는 탈락에 대학을 그만두고 할리우드를 온 것을 후회하기도 한다. 자신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uJpDC4ixDrNvk7CzKiM_NiDcQ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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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amp;lt;택시 운전사&amp;gt; - 영웅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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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7T23:34:05Z</updated>
    <published>2022-04-07T12: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이야기란 무엇일까? 미국의 학자 조셉 캠벨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신화들을 분석하여 좋은 이야기에서 보이는 공통 된 서사구조를 파악하였다. 그는 이를 '영웅의 여정(Hero's Journey)'으로 명명하였는데 이는 할리우드에서 작가를 하려고 한다면 무조건 공부해야 한다.  조셉 캠벨에 의하면 영웅의 이야기는 모두 일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ZRnq8G0tlN6JpUZfQOP5vCN1lB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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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amp;lt;옥자&amp;gt; - 생각할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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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22:52:24Z</updated>
    <published>2022-04-05T12: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동남부에 위치한 알프마리팀 주의 도시, 칸에서는 매년 5월마다 큰 영화제가 열린다. &amp;lsquo;베를린 영화제&amp;rsquo;, &amp;lsquo;베니스 영화제&amp;rsquo;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 &amp;lsquo;칸 영화제&amp;rsquo;는 올해, &amp;lsquo;영화&amp;rsquo;라는 정의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인터넷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가 투자한 영화들이 &amp;lsquo;칸 영화제&amp;rsquo;에 경쟁부문으로 초청받자 프랑스 극장협회에서 큰 반발을 하였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etzeu41fwaki2vlRP8xkjtCCL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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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amp;lt;Forrest Gump&amp;gt; - 삶을 바라보는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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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0:05:52Z</updated>
    <published>2022-04-05T12: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예전에 봤던 영화가 다시 보고 싶을 때가 있다. 이야기의 끝을 이미 알고 있어도 주인공과 함께 그 과정을 다시 밟아 보고 싶은 영화. 그런 영화는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다.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 한 남자의 이야기, 영화 &amp;lsquo;포레스트 검프&amp;rsquo;는 1994년도에 개봉하여 지속해서 사랑을 받는,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중 하나다. 포레스트 검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OHg5mmIyd7Mqsd62svbaJMW05l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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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amp;lt;Miss Sloane&amp;gt; - 정의라는 이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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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5:22:36Z</updated>
    <published>2022-04-05T12: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새로운 법안이 통과되려면 국회의원들의 과반수 찬성이 필요하다. 그래서 여러 이익 단체들이 자신에게 유리한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의원의 표를 얻으려고 하는데 이러한 활동을 로비활동이라고 한다. 의원들이 외부인을 만났던 의회의 면회실을 지칭한 &amp;lsquo;로비&amp;rsquo;에서부터 나온 이 활동은 의원을 비싼 레스토랑에 초대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정치자금 지원을 약속하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FYFM5PvSsAHIYMtcVH2iDTrpC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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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amp;lt;Logan&amp;gt; - 아이들은 볼 수 없는 히어로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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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2:44:47Z</updated>
    <published>2022-04-05T12: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옛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 직장에서 일어났던 해프닝. 둘이 함께 알고 있는 친구들의 결혼을 비롯한 사는 이야기 등등. 그런데 친구가 예고도 없이 갑자기 아이를 데려왔다. 차라리 말귀를 못 알아듣는 아기라면 나았을까? 당황스럽게도 친구가 데려온 아이는 어쩌면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나이 또래의 청소년 아이였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7fy7Z0NYXePNdq2dt4ymV_xBp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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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amp;lt;Hidden Figures&amp;gt; - 과거를 통한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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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5:11:57Z</updated>
    <published>2022-04-05T11: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가 없던 시절, 복잡한 수학 공식을 계산하는 사람들을 &amp;lsquo;Computing&amp;rsquo; 부서로 불렀다. 이 부서가 훗날 컴퓨터라는 기계로 대체하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기계가 들어오기 전, 19세기 후반부터 주로 여성들이 &amp;lsquo;인간 컴퓨터&amp;rsquo;로서 이 부서에서 계산을 담당했다고 한다. 꼼꼼하고 정확하게 계산을 할 수 있으면서도 남성보다 더 안 좋은 조건에서도 일하겠다던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rwORjdtK7ycK4iEEBNYSSDxKxL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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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amp;lt;Arrival&amp;gt;  - 뜻밖의 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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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2:34:00Z</updated>
    <published>2022-04-05T11: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계 미국인으로 SF 팬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는 테드창의 &amp;lsquo;네 인생의 이야기&amp;rsquo;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amp;lsquo;Arrival&amp;rsquo;은 한국에서 &amp;lsquo;컨택트&amp;rsquo;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90년대 개봉했었던 영화 &amp;lsquo;콘택트&amp;rsquo;와 비슷한 제목이다 보니 제목만 들으면 거대한 안테나들 앞에 앉아있는 조디 포스터가 떠오를지도 모른다. 전체적인 아이디어는 두 영화가 같다. 외계의 지성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E3%2Fimage%2FdZMZXA1csoAcGdWHEQjdUkhTH6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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