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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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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변곡점, 인생의 마지막 퇴사를 준비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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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13:42: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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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기억 - 난 언제쯤 괜찮아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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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1:24:39Z</updated>
    <published>2026-04-19T11: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널 한때는 눈물로 보내야만 했던 날을 이제 웃으며 얘기하고 잘 살고 있을까? 아무렇지 않게 궁금해하기도 해 이제는 그저 지나간 추억 때로 가끔씩 꺼내보게 될 낡은 서랍속 기억의 단편 널 한때는 내 삶의 전부였었던 널 떠올리기조차 이젠 힘들어 특별히 잊으려 애를 쓴 것도 아닌데 그렇게 됐어 이제는 그저 사라질 추억 언젠가는 다 잊혀지게 될 낡은 서랍 속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6acbuP2ZBWFIzCbbhYRzkgYu4d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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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 빨간 말, 궁금해 2026년! - 에필로그 : 안녕 2025, 안녕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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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3:27:57Z</updated>
    <published>2026-01-04T13: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26년이라뇨... 오늘은 이 브런치의 마지막 글이기에 안 어울리지만 정중한 어투로 좀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저는 2025년도에 이루고자 했던걸 절반 아니 절반의 절반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정말 잘해보려고 했었던 2025년이었지만, 저는 또 한 번 보기 좋게 스스로를 실망시킨 채 2026년을 맞이하고야 말았습니다.  우선 이 브런치스토리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zzyNjEk3ZeaKN6I2m-Ok29_zN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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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5년이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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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2:26:48Z</updated>
    <published>2025-12-25T12: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이 지났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들어와서 몇 십년간 일할 곳이 생겼다는 그 생활이 시작된지도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다.  중간에 퇴사를 하겠다는 다짐하에 열정 넘치게 도전했었던 그 목표도 어느새 빛이 바랜지 오래다. 그렇게 나는 또다시 말만 앞서는 사람이 되었고, 지금은 또다시 어떤 갈림길에 놓여있는 듯하다.  아.. 그렇다고 지금 이 연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zOj5-MkuUr2Ab_VEzJ3c23BOL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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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도 질질 끌었구나... - 새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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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1:52:13Z</updated>
    <published>2025-11-06T01: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너무 오래 글을 쉬었구나 내가 ㅎㅎ... 다시금 글을 좀 써보자고 마음 먹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글을 쓸 때 가장 마음이 편하다.  주제 이런거 모르겠고.. 그냥 내 이야기 내 생각 내 경험 내가 배운 것 이런 소소한 이야기를 다시 써보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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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는 일 - 07. 진짜 그것을 원한다면 그렇게 하면 안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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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0:24:22Z</updated>
    <published>2025-04-16T05: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amp;lsquo;시크릿&amp;rsquo;이라는 책을 알고 있는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한다면 온 우주의 기운이 모여서 그 일을 이뤄준다는 주제로 유명한 책이다. 나는 이 시크릿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책을 얼마 전에 읽었다.  바로 &amp;lsquo;리얼리티 트랜서핑&amp;rsquo;이라는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는 우리는 원하는 것을 충분히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시크릿에서와 달리 간절히 원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NIYBtBusPnuq5F0iPAvRmFZWz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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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완성의 마침표 - 06. 미완성이지만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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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2:24:52Z</updated>
    <published>2025-04-09T13: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5일 토요일 새벽 5시, 조금은 긴장되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했다. 드디어 1차 관문을 맞이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차 안에서 '시험을 치는 동안 괜히 배가 고프지 않을까', '그렇다고 많이 먹으면 또 화장실을 가느라 시험을 망치지는 않을까' 온갖 고민을 하면서 시험장으로 향했다.  1년에 한 번 있는 국가전문직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J4bzYpsssPe3QP2rcDeg0VBXs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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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지금 길을 잃어버린 건 아닐지 - 05. 내가 가는 이 길은 어디로 가는 길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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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9:40:58Z</updated>
    <published>2025-04-04T10: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각잡고 제대로 공부를 시작한 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이제 내일이면 그동안 내가 준비해 온 것들을 결과로써 보여줄 1차 관문을 마주해야 할 때가 왔다.  1차 관문을 마주하기에 앞서 한 가지 고백을 하고자 한다. 사실 나는 그동안 자만감에 빠져있었다. 자신감에 둘러싸여 1차 관문은 통과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2L-NrU62jI_aL8lcR44SvVH8v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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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루먼쇼의 주인공 - 04. 척하는 그들 사이에서 언제나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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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4:44:02Z</updated>
    <published>2025-03-19T01: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amp;quot;척&amp;quot;을 해야 하는 상황들을 마주하게 된다. 나를 더욱 과시하고 싶은 마음에 하는 행동부터 하기 싫지만 억지로 하는 행동들까지 다양한 척들이 세상에는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척'이라는 행동이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곳은 단연코 회사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척 윗사람들의 비위를 잘 맞춰주는 척 진의와 다르게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hdfdbDxUSG9udEsWA_z8fbxX4to.JPG" width="4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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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을 타고난 내가 선택한 길은... - 03. 밴스에겐 있고, 나에겐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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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1:53:07Z</updated>
    <published>2025-03-11T22: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J.D 밴스&amp;quot;  그는 현재 트럼프 2기가 시작된 미국의 부통령 자리를 차지한 인물이며, 차기 대권 주자로도 이름이 거론될 정도로 미국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로 다뤄지고 있다.  그런 그에게는 놀라운 과거가 있는데 바로 나와 비슷하게 흙수저 출신이라는 점이다. 그가 낸 책 &amp;lsquo;힐빌리의 노래&amp;rsquo;라는 책을 읽어보면 그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과정을 통해 성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6j5DPSO51PrqXUohGBgPzHdDR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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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믿기로 했다. - 02. Trust : 사람은 자신이 그린 대로 삶을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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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2:11:08Z</updated>
    <published>2025-03-04T22: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잊고 지내던 문장 하나가 뇌리에 스쳤다.  '사람은 자신이 그린 대로 삶을 살아간다.'  이 문장은 부동산 투자 공부에 한참 빠져있었을 때 읽었던 책의 첫 줄에 나오는 문구였다. 처음 이 문장을 읽었을 때 이상하리만큼 가슴이 요동쳤던 기억이 난다. 이 한 줄은 내 과거를 증명해 주는 문장이 되었으며, 앞으로 다가올 내 미래를 미리 암시해 주는 문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PlYDubYnGn469qNkkyS_9GdUk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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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도 하는 수밖에 없지 뭐... - 01. New : 새로운 목표, 그 험난한 여정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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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7:18:24Z</updated>
    <published>2025-02-25T22: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상하지만 내가 퇴사를 하기 위해서 지금 당장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아무리 생각해도 공부밖에 없었다.  &amp;quot;당장 퇴사해서 굴릴 현금흐름은 충분히 있고?&amp;quot; &amp;quot;아니요 ㅎ&amp;quot; &amp;quot;굴릴 현금이 없으면, 당장 퇴사하기에 나이는 젊고?&amp;quot; &amp;quot;아니요 ㅎㅎ&amp;quot; &amp;quot;퇴사하면 다시 회사원은 안 할 테고, 그럼 사업할 능력이나 아이디어, 그것도 아니라면 배짱은 있고?&amp;quot; &amp;quot;ㅎㅎ 아니요 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bm7K4VX5HYCVvUG-3MpPVSSRn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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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인생의 마지막 퇴사를 준비 중입니다만 - 프롤로그 : 공기업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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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9:35:54Z</updated>
    <published>2025-02-19T08: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약 5년 전, 최종 면접 결과를 발표하던 날이었다. 그날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워야 했고, 밥 생각도 나지 않았다. 눈을 감으면 불합격이라는 붉은 글씨가 눈앞에 아른거려 도저히 잠을 잘 수 없었고, 불안감에 식욕도 당연히 사라졌다.  그리고 오후 2시... 띠링! 드디어 메시지가 왔다.  &amp;ldquo;써기님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입사를 환영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3nYqpQv66odnDIFSTl2n-waO_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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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위해 이 한몸 불사르겠어요. - 아직도 가슴속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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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18:54Z</updated>
    <published>2025-02-19T02: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OO과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amp;rdquo; &amp;ldquo;회사와 함께 앞으로도 성장하겠습니다.&amp;rdquo; &amp;ldquo;회사를 위해 이 한몸 바치겠습니다.&amp;rdquo;  곧 있을 승진 심사를 앞두고 승진을 하려는 간부들의 홍보글 속 서두에 적힌 각자의 목표들이다. 나는 사무실에 앉아서 이들의 글을 하나씩 읽어보면서 이들은 왜 이렇게 승진을 하고 싶어하는걸까에 대해 생각해봤다.  이들은 과연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5jPo272te1SQtIAEg0xvQ2uOE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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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 파편들을 모아서 -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나만의 모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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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4:16:26Z</updated>
    <published>2025-02-16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방탄유리랑 얇은 크리스탈은 다루는 방법부터 달리해야 하지 않을까? 작은 돌멩이가 부서뜨린 크리스탈의 너는 그만큼 더 아름답고 빛났던 걸로. 반짝이는 파편들을 모아 녹이고 더 근사한 조각을 만들어보자. 이번엔 안에서부터 단단하고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특별한 모양으로. 늘 너를 응원해&amp;quot;  누군가가 나에게 건넨 응원의 메시지였다. 이 메시지를 받은 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d8G7FCW5QtgovricwOuoDlQe_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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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 또 다른 말로 감옥 - 안정이라는 감옥에 스스로를 가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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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4:16:16Z</updated>
    <published>2025-02-15T02: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적어서 내주세요~!&amp;quot;  담임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렸을 적 누구나 한번쯤은 써서 내봤을 장래희망, 한 글자로는 꿈.  초등학생 시절, 내 기억속 우리 반의 한쪽 벽면에는 큰 나무 그림이 있었다. 그 나무 그림의 가지들에는 반 친구들의 사진이 걸려있었고, 그 사진의 밑에는 각자의 장래희망이 한 줄씩 적혀있었다.  &amp;quot;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0CE8aU_ead-FkFANLH84H7Cmq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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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퇴사하겠습니다. - 나는 어쩌다 퇴사 꿈나무가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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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7:23:08Z</updated>
    <published>2025-02-13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 퇴사하겠습니다!&amp;rdquo;  이 말이 나오기까지 걸렸던 시간은 정확히 4년하고도 4개월... 나는 그곳에서 퇴사하기로 결심했다.  대학 졸업 후, 꿈꾸던 직장은 아니었지만 운 좋게 취업해 중견기업의 엔지니어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곳에서 일하는 동안 엔지니어로서 역량도 키웠고, 무엇보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좋았기에 4년이 넘는 시간동안 잘 버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m%2Fimage%2FMcALlsXg0YmlFA5VDe7UdPM2Y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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