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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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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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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13:4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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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인공물, 그리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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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4:49:27Z</updated>
    <published>2022-07-23T03: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4박 5일간의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왔다. 동생에게 여행 일정을 맡겼기에 싱가포르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로 입국했다. 싱가포르가 얼마나 큰 나라인지, 인구는 몇 명이고 날씨는 또 어떤지 모르는 나로서는 모든 게 신기했고, 덕분에 나중에 거대하고 화려한 인공물을 마주했을 때 느꼈던 경외감은 배가 되었던 것 같다.  싱가포르 물가가 이렇게 비쌀 줄 몰랐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o%2Fimage%2F3-QTU-trmeBbWRZoKb6A9QBjd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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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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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4:02:03Z</updated>
    <published>2022-07-11T09: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싫다. 여름이 싫다고 누군가에게 하소연하는 것도 웃긴 일이라고 생각해 글이라도 쓰기 시작하지만, 그 사실조차도 조금 허탈하다. 나는 여름이 싫지만 내 친구 중 소수의 한두 명 정도는&amp;nbsp;여름을 좋아한다. 내 친구 한두 명은 여름을 좋아하지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름을 싫어할 것이다. 그러나 지구의 생명체를 대상으로 여름이 좋은지 싫은지 물어본다면&amp;nbsp;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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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 널 위해 누군가를 죽일 수도 있을 만큼 -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사랑의 척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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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7:40:58Z</updated>
    <published>2022-04-14T15: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 나랑 놀자 어디 가지 말고 그리울 틈 없도록 나랑 살자 아주 오랫동안 우리 같이 살자 나랑 아니면 누구랑 사랑할 수 있겠니 나랑 아니면 어디에 자랑할 수 있겠니 나랑 아니면 아무렇지 않게 넌 내게 말했지 날 위해 죽을 수도, 죽일 수도 있다고 알아, 나도 언제나 같은 마음이야 baby 아마도 우린 오래 아주 오래 함께할 거야   Are you afr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Jo%2Fimage%2FZuKEuAWvDHdp23ScsOcpLpU9w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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