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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팩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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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ye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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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이기적인 새벽출근&amp;gt; 의 저자입니다. 공학박사, 10년차 반도체 회사원이고, 17년차 연구원입니다. 자기계발, 직장생활, 독서, 자기경영에 많은 관심이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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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6:1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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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팩토리의 첫 책 출간!!  - &amp;lt;이기적인 새벽출근&amp;gt; 출간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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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1:20:47Z</updated>
    <published>2023-04-13T07: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기 계발 전문 블로거이자 작가, 자기계발팩토리의 첫 번째 책 출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제 첫 책의 제목은 &amp;quot;이기적인 새벽출근&amp;quot;입니다. 워라밸이 중요한 요즘 새벽 출근을 강조하는 게 어색해 보이시겠죠?   이 책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새벽을 축적해 론 프로 갓생러, 프로 자기계발러가 직접 체험한 새벽축적 경험담을 담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Hp6Y9M8zuqJcDs43o9cLlpuf_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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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나와도 소용없는 이유 - 이걸 기르지 못하면 말짱 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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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5:11:37Z</updated>
    <published>2023-03-28T0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위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를 꼽는다면, 이것입니다. 바로 &amp;quot;논리적 사고력&amp;quot;이지요.  학위 과정에서는 &amp;quot;논리적 사고력&amp;quot;을 계발해야 합니다. 논리적 무결성이 확보되어 있어야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그래야 질 좋은 연구를 할 수 있고, 결국 그렇게 해야 좋은 학술지에 연구 실적을 발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amp;nbs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aWSktJsSBEawgi-PTV1LwueHm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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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는 방법에 관한 공부 - 물고기 자체보다 낚시하는 방법을 얻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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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13:48:19Z</updated>
    <published>2023-03-27T06: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실 생활을 시작하고 나서 한 달여쯤 되었을 때, 첫 번째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연구실에서 진행하고 있는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소속되어, 선배들의 업무를 보조하는 것이었죠. 당시 제가 맡았던 업무는, 디스플레이에 들어가는 부품의 모양에 따른 광학적 특성을 시뮬레이션하는 것이었습니다. 선배들은 실험, 논문 작성, 아이디어 도출 등으로 매우 바빴기 때문에,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5GX4BtFOcwjnyVX5wSqT9zy5a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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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보다 더 중요한 배울 거리 - 돌파하는 능력을 키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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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8:20:20Z</updated>
    <published>2023-03-17T03: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생랩을 가야 할까요  얼마 전에 저에게 한 학 학부 졸업생 분이 메일을 보내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대학원에 진학했는데, 새로 부임하신 교수님의 신생연구실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거였어요. 신생랩에서 연구활동을 해도 괜찮을지 의견을 묻는 내용이었습니다. 짐작하건대, 전통이 있는 연구실이라면 그동안 축적된 연구 인프라와 노하우,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RWwSHg0hpR4fqLwmULsKr-S9u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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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도, 일종의 영업일까요? - 다른 사람의 도움을 구하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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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06:23:34Z</updated>
    <published>2023-03-10T14: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인 경험  박사과정 때, 연구실에서 주력으로 하던 연구 분야와 약간 거리가 있는 주제를 선택한 적이 있었습니다. 논문을 보다가 떠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실험을 진행해 보고 싶은데, 재료를 어디서 사야 하는지조차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논문 저자의 연락처로 연락을 진행해서, 먼 도시에 있는 그 학교까지 찾아가서 면담을 하고 (음료수도 사 들고 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zmm1YPcRcINK7A87mBP53bftI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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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실인가? 회사인가? - 연구와 업무의 그 모호한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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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00:05:06Z</updated>
    <published>2023-03-07T03: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는 다른 말로 하면 &amp;ldquo;업무&amp;rdquo;와도 같습니다. 일반적인 이공계 일반대학원은, 일종의 소규모 회사와도 비슷합니다. 돈을 벌지요. 연구실의 비즈니스 모델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용역을 수주함으로써 과제비를 유치하고, 이를 통해서 학생들 연구수당 (인건비)도 지급하고, 실험 기자재도 삽니다. 그 돈으로 회식도 하고 단합대회도 하지요.   연구 용역은 어떻게 수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0dsGXXn4whbAqChfIyEUbTDhV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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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의 쓸모라는 것 - 전공 지식 자체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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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5:11:09Z</updated>
    <published>2023-03-06T23: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도 전공 분야를 계속할 게 아니라면, 연구경험 자체만으로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제 경우에는 연구라는 경험을 통해서 습득한 능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런 능력들은 제가 회사에 들어가고 나서도 업무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 문제 정의: 모든 연구의 시작입니다. 문제 정의는 곧 연구 테마의 선정입니다. 석사학위 과정 학생은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_C3TYkP4VnZkWOhrjT3SH4Tfj7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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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 대학원에서 배우는 것들 - 연구 :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드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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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6:54:56Z</updated>
    <published>2023-03-06T08: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서는 연구를 합니다. 대학원도 종류와 설립 목적에 따라서 각각 다른 커리큘럼을 운영할 수 있지만, 석박사 학위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역량은 바로 &amp;ldquo;연구 능력&amp;rdquo;입니다.   연구는 세상에 없던 지식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미 알려진 지식을 습득하는 &amp;ldquo;수업&amp;rdquo;과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수업은 공부할 내용과 범위가 명확하게 정해져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_-gu2en6ciYssj4_ptEXXzWXx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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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을 통한 학벌세탁? - 학교의 네임밸류가 그렇게 중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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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02:20:12Z</updated>
    <published>2023-03-06T02: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조심스러운 주제입니다. 좋은 학교의 석박사 학위를 가지고 학부의 네임밸류를 교체하겠다는 생각이 바람직한 건 아니겠죠. 그런데, 일정 부분 그런 효과를 주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저는 카이스트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로 &amp;ldquo;학부 어디 나오셨어요?&amp;rdquo;라는 질문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회사에서는 &amp;ldquo;어느 학교 나왔어요?&amp;rdquo;라는 질문이 대단히 금기시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1x-KEN-0nwq14hUZCL_2Vt5GZ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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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위와 출세의 상관관계 -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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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02:18:53Z</updated>
    <published>2023-03-05T13: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위를 고민하는 사람들 중에, 꽤 큰 야망을 품고 진학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학위 과정이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 말이에요.  야망이 없다면 도전할 이유도 없겠지요. 출세라는 것이 좋은 학교의 교수가 되고 연구자로서 이름을 떨쳐 보고, 교과서에 나오는 연구업적을 달성하고 싶은 것이라면, 이는 좋은 동기가 될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AApJGrcahsxv69gmb0-h0oIuY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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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을 가면 취업이 잘 되나요? - 솔직한 후기, 그리고 약간의 꼰대력을 보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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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11:29:25Z</updated>
    <published>2023-03-02T23: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이 되지 않아서 대학원 진학을 하는 것은 언뜻 보기에 바람직하게 들리지는 않습니다만, 저는 노력 여하에 따라서 그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회사에 입사했을 때, 저와 함께 같은 부서에 입사한 동기가 총 열여덟 명이었습니다. 그중 저를 포함해서 두 명만 박사학위 소지자였고, 나머지는 학사/석사 출신이었죠.   학사출신 신입사원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PyhATVI14IevQ2qmW9VXUDYWeb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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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을 가야 할까요? -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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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6:54:00Z</updated>
    <published>2023-02-28T04: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을 가고 싶은 이유가 &amp;quot;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amp;quot; 라면, 가장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지원 동기겠지요. 대학원은 기본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하는 곳입니다. 전공에 대한 애착이 있고,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이 충분하다면 연구자로서 이보다 더 좋은 자질은 없겠죠. 어떤 의미에서는 전공 공부에 대한 열의와 관심은 대학원 생활을 재미있게, 최소한 덜 힘들게 보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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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석사생활 - 대학원에 가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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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1:27:16Z</updated>
    <published>2023-02-28T03: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사 과정에 입학할 때부터, 저는 막연히 대학원에 가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학원에 와 보니 다른 동기들은 학부 2~3학년 때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학문에 뜻을 두고 대학원에 온 사람들이 많았었죠. 그에 비해 저는, 처음부터 대학원 진학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해 왔던 터라, 어떤 의미에서는 별생각 없이 대학원에 온 케이스였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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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 10분은, 하루를 계획하는 데 쓰자 - 새벽에 출근해서 무엇을 할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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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0:37:25Z</updated>
    <published>2022-04-22T11: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계획의 중요성&amp;nbsp;  하루를 조직적이고 생산적으로 살려면, 계획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물론 계획은 틀어지게 마련이죠. 신입사원의 계획은 더더욱 틀어지게 마련입니다. 계획대로 모든 일이 돌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계획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하루의 질에 큰 차이를 가져온다는 것을 체감하게 됩니다. &amp;nbsp;  저는 하루를 충분히 계획하지 않고 닥치는 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s6KYWYtCCbgu3gjkbvjawiSn8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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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상한의 업무에 집중하자 - 새벽에 출근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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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3:54:07Z</updated>
    <published>2022-04-22T11: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관리하는 두 가지 방법론&amp;nbsp;  시간은 지식근로자가 고유한 가치를 생산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자원입니다. 따라서 어렵게 확보한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은, 모든 지식생산자가 꼭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amp;nbsp;  시간을 잘 활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이론이 있습니다만, 널리 알려진 두 가지 방법론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하나는 스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aWd1xaLZkBthIOGTSd34Yjb_h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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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기 전에 쉽시다 - 저는 수요일에 연차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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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21:32:02Z</updated>
    <published>2022-04-19T06: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후배의 죄송한(?) 메일  &amp;quot;개인 사정으로 연차를 사용합니다. 바쁠 때 본의 아니게 휴가를 사용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다녀와서 업무에 더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amp;quot;  작년 이맘때쯤이었나요, 제가 담당한 파트에 소속된 입사 3년차 어떤 후배가 연차휴가를 사용하면서 팀내에 쓴 메일 내용이었어요. 평상시 같았으면 그냥 휴가인가보다 하고 지웠을 메일인데 아직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K89_AYsCzP8gjJQ497T8TG8nk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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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립식 시간투자, 복리의 성과 - 내가 새벽에 출근하는 이유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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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7:44:16Z</updated>
    <published>2022-04-18T15: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리의 마법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복리 효과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투자 수익 또는 손실이 다음 투자에서의 원금으로 치환되어 누적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지속적으로 이익을 낼 수 있다면, 복리 효과에 의한 자산축적 효과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금전적인 투자에만 복리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삶에서 만나는 대부분의 피드백은 복리로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A_pCSsu1JRCMgUrPD64WFj2ob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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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시간 먼저 나오면 24시간을 아낄수 있다 - 내가 새벽에 출근하는 이유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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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23:23:09Z</updated>
    <published>2022-04-18T15: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보다 속도가 중요  회사에서는 일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 사람이 잘 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시간이 촉박합니다. 불가능해 보이기까지 할 만큼 촉박한 프로젝트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단위 업무들도 일정에 늦음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7iXHZ58G7blyr3L-Qv1LwmlGa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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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드, 스피드, 스피드 - 내가 새벽에 출근하는 이유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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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4:21:56Z</updated>
    <published>2022-04-18T15: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한 아침시간의 분주함  아침 시간은 분주합니다. 24시간 업무가 돌아가야 하는 업종이라면 더더욱 그렇지요. 아침 시간은 전날 있었던 이슈를 처리해야 하고, 모두가 모이는 아침 회의 시간에 공유하거나 보고할 내용이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아침 회의 전에는, 급박하게 업무 내용을 파악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팅이 계층적으로 있기 때문에, 상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vUgmYEa28cWgEMRhgLsZhnhM_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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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효능감의 효능 - 내가 새벽에 출근하는 이유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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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4:21:01Z</updated>
    <published>2022-04-18T15: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효능감이란?  내가 맡은 일을 잘 수행해 낼 수 있다고 스스로 믿는 느낌을 일컬어, 자기효능감이라고 합니다. 쉽게 자신감이라고 대치해서 말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잘 해 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자기 믿음처럼 실제로도 일을 능숙하게 잘 처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스스로 뛰어난 인재라는 생각이 잠재의식에 각인되어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Tc%2Fimage%2F1SYvnL5lZcnkdcUAcHW5OrD11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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