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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mon 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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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i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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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 작가. 인생에 혹독한 겨울이 올 때마다 글쓰기로 치유의 봄을 맞이했습니다. 삶에 따뜻한 위로, 희망, 꿈,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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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02:4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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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과의 재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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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3:53:01Z</updated>
    <published>2026-03-08T03: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남편과 미래에 대한 계획을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구정 때 한국에 계신 부모님과 통화를 하다 이런저런 고민들이 생겼습니다.  파킨슨 병을 오래 앓고 계신 시어머니는 조금씩 기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구정 때 전화를 통해 더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이야기해 두어야겠다는 다짐으로 아들에게 부탁을 하셨습니다.  &amp;quot;내가 더 아프기 전에 같이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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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음의 문'을 닫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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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20:24:06Z</updated>
    <published>2026-02-04T20: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의 소음과 잡음 속에서 살고 있었다는 것을 아프면서 혼자가 되고 나서야 알아차렸습니다.  매주 월요일 오르는 산 정상에서의 고요함. 평소 익숙했던 차 소리와 사람 소리는 어디에서도 들리지 않습니다. 새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만이 내 귀를 스칠 때 궁금해졌습니다.  소음이 가득한 일상 속의 내가 진짜일까? 아름다운 소리로 가득한 이곳에 머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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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한 간장 양념으로 돼지(등) 갈비찜 - 점심으로 먹으면 좋은 간단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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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2:3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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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돼지갈비찜은 계절과 상관없이 당기는 이유는 뭘까요? 소갈비는 비싸기도 하지만 기름이 많아 느끼해지기 쉬운데 돼지갈비는 맵게도 할 수 있고, 묵은지와 함께 요리한 김치찜도 맛있고, 간장맛으로 해도 아주 맛있습니다. 숯불구이는 또 어떻고요.  요렇게 해 먹어도, 저렇게 해 먹어도 맛이 있는 게 돼지갈비가 아닐까 합니다. 저는 일반 돼지갈비보다는 등갈비를 좋아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METeoCE4cqO8ojXVcD4XpF8-ou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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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도둑 제철 꽃게 된장찌개 &amp;nbsp; - 철 따라먹어야 하는 영양 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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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23:40:03Z</updated>
    <published>2025-09-28T23: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게철이 되면 꼭 먹어야 하는 꽃게요리. 언제가 꽃게철일까요?  암꽃게는 3월에서 6월까지, 숫꽃게는 9월에서 11월까지입니다. 대략 10월 전후가 숯꽃게가 가장 맛있는 시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때 꽃게로 간장게장을 만들기도 하고 사 먹으러 다니기도 했는데, 암환자가 되고 나서부터는 이런 간장게장처럼 익히지 않은 음식은 삼가고 있습니다. &amp;nbsp;그래도 꽃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P43vnO5F4IKAheOjypFIydKXNb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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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구이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 양파 구이 - 저녁으로 먹으면 좋은 간단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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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0:13:00Z</updated>
    <published>2025-09-23T00: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상 영양학 교수이자 UCLA 존슨 종합 암센터의 멤버인 캐서린 카펜터 박사는 고기를 고온에서 조리하면 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amp;nbsp;고기를 고온에서 구우면 지방이 연소되어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heterocyclic amine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s)로 알려진 발암성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kTxV_D7ZjSMKalw1H2oWwCzyd0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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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미치게 그리웠던 오동도 - 느리게 섬섬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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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8:31:17Z</updated>
    <published>2025-09-18T18: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수에 한 달 살기를 하면서 가장 먼저 가봐야겠다고 생각한 곳은 오동도다. 초등학교 시절 여름방학에 여수에 놀러 오면 엄마는 항상 이 오동도를 찾곤 했다. 어린 나의 눈에는 단조로운 바다 뚝방을 걷는 것이 덥고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엄마는 왜 오동도를 해마다 오는지 한 번도 묻지 못했다. 그 한 번도 물어보지 못한 질문들이 내 가슴속에 쌓여 가끔 오동도가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y6Rj64Iu-PgoKevB2jLbedtjvh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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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끼 든든 콩나물 미나리 소고기 덮밥  - 점심으로 먹으면 좋은 간단한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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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2:18:05Z</updated>
    <published>2025-09-14T22: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아주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가 콩나물밥입니다. 어려서부터 콩나물 반찬 하나만 있으면 고추장이나 간장에 비벼서 한 그릇 뚝딱하곤 했죠. 콩나물을 많이 먹어서 키가 컸을 거라는 이야기도 들었을 정도로 콩나물을 무척 많이 먹었습니다.  그런데 콩나물만 먹기는 영양분이 좀 부족한 거 같아 오늘은 콩나물에 미나리를 넣고 소고기 볶음까지 얹어서 맛있게 먹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wlZxD4NelINJtJ1j8ft3n3kVa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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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환자 염증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 10가지 - 암예방과 암치유를 위해 알아두어야 하는 기본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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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23:33:28Z</updated>
    <published>2025-09-10T23: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염증 메커니즘을 연구하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의 마이클 카린 박사는 &amp;quot;암과 염증 사이의 수많은 다양한 연관성은 모두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amp;quot;라고 말합니다. 비록 잠재적인 치료법에 대한 많은 연구가 초기 단계에 있지만, 카린 박사는 &amp;quot;암 관련 염증을 억제하는 전략이 언젠가 현대 암 치료의 주축이 될 것&amp;quot;이라고 예측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Zd4KmKVkGTqglho8I-gpBiOzK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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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발톱이 갈라지고 깨질 때 도움이 되는 음식과 식단 - 일상생활에서 특별히 챙겨야 하는 레시피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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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20:4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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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암환자들이 흔히 겪는 고통 중의 하나가 손발톱의 염증과 깨지거나 부서지는 경험입니다. 항암 중에는 염증이 심해서 빠지거나, 손발톱 주변이 멍든 것처럼 파랗게 변하거나 진물이 날 때 주치의의 도움과 처방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저도 항암 중에는 손톱이 갈라지고 깨지는 건 다반사고 가끔 염증도 생겨 의사의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항암치료 중 손발톱 염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M61GM5e17ZQ54WhAIsRlBecPn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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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를 곁들인 소고기와 청경채 볶음 - 저녁으로 먹으면 좋은 간단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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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2T20: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수(실란트로)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고수를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화장품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향수 냄새가 나는 것 같더니 먹을수록 이 표현할 수 없는 향에 푹 빠져들게 되었죠. 다행히 아이도 남편도 고수를 좋아해서 쌈밥을 먹을 때는 물론이고 웬만한 모든 요리에 넣어서 먹으려고 항상 비축해 두는 야채이기도 합니다.   소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88_9OQxmqOSut4XWKSNYTK7RK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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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 듬뿍 돼지고기 가지볶음  - 점심으로 먹으면 좋은 간단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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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7:24:51Z</updated>
    <published>2025-08-21T17: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메뉴로 자주 해 먹는 간단한 메뉴가 있습니다. 아침을 간단하게 먹기 때문에 점심은 되도록이면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짜서 먹고 있습니다. 반찬을 많이 준비하는 것은 암환자에게도 힘이 들고, 건강한 사람들도 루틴 하게 챙겨 먹기가 힘들어 되도록이면 쉽고 간단하지만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레시피를 생각하죠.  오늘 소개하고 싶은 요리는 바로 돼지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JhhtoNJ3ZQWDizE_a16mlVNKe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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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하게 가지밥과 새우야채 볶음 - 점심으로 먹으면 좋은 간단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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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22:11:53Z</updated>
    <published>2025-08-17T22: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가지나물도 싫고 가지밥은 더더욱 싫어했는데 나이가 드니 입맛이 변했나 봅니다. 그 싫던 물컹거림의 식감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건 세월 탓일까요? 아파서 그럴까요? 아무튼 지금은 가지밥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만들기가 쉬어서 더 애착이 가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amp;quot;지금 안 먹어도 괜찮아. 이상하게 나이 들면 입맛이 자연스럽게 변해. 몸이 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DEJ2tVabv10CaDic5rg7FtkOz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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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저녁 루틴하게 먹으면 좋은 슈퍼파워 수프 - 저녁으로 먹으면 좋은 간단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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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7:30:25Z</updated>
    <published>2025-08-15T18: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에 10가지 야채를 먹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단백질도 충분히 섭취하고 10가지나 되는 야채를 한 번에 매일 저녁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만들어 먹고 있는 토마토 닭고기 수프인데요, 이것도 매일 저녁 루틴하게 먹을 수 있어 정말 편리하고 영양가가 많아 든든합니다. 한마디로 슈퍼 파워 수프라고 단정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수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e6PzyDBl5SIakqOcOPSC-pOnI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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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을 줄일 수 있는 7가지 라이프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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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52:04Z</updated>
    <published>2025-08-09T03: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2023년에 200만 명이 암진단을 받았고 약 61만 명이 암으로 사망했는데 이러한 사례의 40% 이상과 사망자의 거의 절반이 예방 가능한 원인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의 50% 이상이 예방 가능하다는 데이터가 저에겐 조금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이 암을 예방하고 사망률도 낮출 수 있다는 거죠.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tOHc7S-2lhFFTQST5CMrxSvfh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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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웃는 습관으로 면역력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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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1T18: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윌리엄 제임스-  암환자는 병원치료에만 의존할 수 없습니다. 병원치료는 정해진 기간 동안만 치료를 받는 것이라면 습관은 지속적이고 영구적인 치료가 되기 때문에 치유를 위한 좋은 습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웃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아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웃는 습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MW_o72N4ibzCc99BnhuH9LyR0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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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환자가 배탈 났을 때 먹으면 좋은 메뉴 7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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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8:21:27Z</updated>
    <published>2025-07-28T04: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암 중에 &amp;nbsp;배탈이 끊이지 않아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원래 장이 약해서 평소에도 찬물도 잘 못 먹고, 매운 것,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어김없이 배탈이 나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항암 기간 중에는 독한 항암제 때문에 장이 버텨내지 못했죠. 똑같은 유방암(HER2 양성) 진단에 똑같은 항암제를 사용하는 다른 환우들에게 물어보니 저와는 달랐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QPYe4pHh6GlzzQUXCB1_z_J64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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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루틴하게 먹으면 좋은 000 - 아침으로 먹으면 좋은 간단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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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21:51:17Z</updated>
    <published>2025-07-21T00: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뭐 먹을까 고민하지 않고 한 끼를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는 메뉴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저는 이 메뉴를 1년 가깝게 매일 먹고 있어요. 우선 질리지도 않고 무엇보다 만들기 간편하다는 것이 아주 큰 장점입니다. 자 그럼, 암환자로서 건강도 챙기고 10분 정도의 시간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바로 알려드릴게요.  암환자라면 매일 아침 규칙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xG4iCmXGceXiXciwm6Pv-HWor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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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고 먹을 수 있는 올리브 오일 고르는 법 8가지 - PART1- 암예방과 암치유를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먹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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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5:28:41Z</updated>
    <published>2025-07-15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을 위해 기름(오일) 선택은 중요하죠. 암환자가 되고 나서 매일 먹게 된 오일은 바로 올리브오일입니다. 처음에는 올리브 오일은 뭐든 좋은지 알았어요. 그게 아니더군요. 많이 알면 알수록 먹거리에 까다로워지고 피곤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왕 먹을 거라면 제대로 알고 잘 챙겨 먹는 것이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필수입니다.  건강을 위한 올리브 오일의 산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b4%2Fimage%2F0ZJPYZe9wuKH6ScAX91TqZ3CG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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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완벽하게도 00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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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23:57:53Z</updated>
    <published>2025-07-10T18: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무슨 말을 하고 무엇을 하든, 나는 선할 수 있고, 또한 선해야 한다. 이것은 에메랄드나 황금이나 자주색 옷이 &amp;quot;누가 무슨 말을 하고 무엇을 하든, 나는 에메랄드이고 나의 고유한 색도 그대로다&amp;quot;라고 변함없이 말하는 것과 같다.&amp;nbsp;-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불안은 착각으로 시작될 때가 있다. 시선이 밖으로 향할 때, 보이는 것이 착시 현상으로 완벽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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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에게 포커스 하려면 사람들에게 00를 말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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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22:24:41Z</updated>
    <published>2025-07-09T18: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로 출항하는 선택에는 반드시 위험이 뒤따른다. 그러나 출항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도 기대할 수 없다. -괴테-   가십(gossip)에 휩싸이고 싶지 않다면, 한정된 에너지를 놀랍게 활용하고 싶다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다면, 내 인생이 소중하고 내 시간이 소중하다면, 자신의 목표에 포커스 하자.  누군가를 만나서 꿈이나 목표를 말해 거꾸로 침울해진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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