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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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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근하면 순한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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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2:13: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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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잡하다. -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뒤섞여 어수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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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4:54:27Z</updated>
    <published>2022-05-14T02: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바게트 노조가 주장하는 것은 간단히 말해 &amp;lt;사람으로 노동하고 싶다.&amp;gt;인 것 같다. 기계가 아닌 사람이 되고자 요구하는 것을 보면 대체 이런 것도 보장 안 된 직장이 있었다니.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단식한 시간만큼 보식을 3배나 더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기분이 어떤지 말로 설명하기가 힘들어 착잡하다.  노동-근로의 단어 정의를 두고 분분한 의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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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금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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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1:51:43Z</updated>
    <published>2022-04-22T22: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가족들과 놀러 갔던 곳이 많지 않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소록도'였다. 거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우리는 그때 엄마 차였던 다마스를 배에 올려 섬 안으로 들어가 섬 안을 둘러보고 해변가에 정착해 아무도 없는 해변가를 내 집 앞마당인 양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있다. 조금 크고 나서야 그 '소록도'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됐고 내가 거기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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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번째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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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21:17:35Z</updated>
    <published>2022-04-17T11: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배가 침몰하던 순간, 나는 창문을 열어두고 창가 옆 컴퓨터 책상에 앞에 앉아 글을 쓰고 있었다. 당시 메신저로 쓰던 네이트온에서 채팅을 하고 있던 친구들이 속보가 떴다고 확인해보라고 해 컴퓨터 바로 위에 있는 TV를 켰는데. 그날부터 여덟 번째 해가 지났다.  각자의 사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던 그 배는 하필 이름도 '세월'을 담고 있었고,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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