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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민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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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농민을위한 마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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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5:2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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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민과 함께 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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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12:26:16Z</updated>
    <published>2024-11-19T09: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시장에서 농업인들의 한 해 결실이 평가받는 중요한 현장에서 경매사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다 보니 농업인들의 1년간 노고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었기에 그들의 고충에 먼저 공감하고 경청하려 했다.  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방법 등 많은 걸 배웠다.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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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산물 유통센터 - 소통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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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9:45:11Z</updated>
    <published>2023-03-19T18: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산물 유통업에 종사하다 보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유통업만의 성취감, 매력을 느낄 때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 처음 농산물 발주업무를 하게 되면서 농산물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었다. 그래서 관련된 서적, 동료, 담당 MD, 인터넷 등을 통해 농산물의 계절별 특징, 보관 및 판매 시 주의해야 할 점과 같은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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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부의 마음 - 예측할 수 없는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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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20:17:38Z</updated>
    <published>2023-03-17T18: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금동마을을 참 좋아한다. 할머니는 혼자만 먹으려고 하지 않는다. 내 밭에 농작물이 많이 열리면 팔기도 하지만 이웃과 나눈다. 내 집에서 김치가 담벼락으로 넘어가면, 그 집에서는 식혜를 담아서 보내준다.  그것이 농부의 마음이다. 나는 그런 모습들이 너무 좋다. 사람들과 함께 정을 나누며 사는 곳.  밥알에 자르르 흐르는 윤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wV%2Fimage%2FVQAnyszqXfQ9GYWUjUcoPCc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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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전환은 변화의 시작 - 여름에 생각나는 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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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6:09:32Z</updated>
    <published>2023-03-12T20: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철 생각나는 과일이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질문받은 사람에 십중팔구 수박이라고  답 할 것이다. 수박은 수분이 90% 이상 이루어져 있을 정도로 무더운 여름에 먹었을 때 수분 공급에 큰 도움을 주며, 인체에 유익한 전해질로 가득 차 있어서 열사병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그만큼 수박이 무더운 여름에 시원함과 맛을 제공하는 최고의 과일이라는 것에 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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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업인의 밝은 미래를 위해 -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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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6:09:28Z</updated>
    <published>2023-03-12T17: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대형매장과 같은 오프라인 유통분야는 IMF때 보다 더한 위기 속에 있다는 말을 종종 듣거나 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 놓여있다 생각한다. 이는 경제 불황과 더불어 최저임금의 상승, 가족단위에 축소로 인한 수요감소,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소비패턴 변화들로 인해 수익창출을 내기 힘든 상항임과 더불어 판관비의 절약 특히 인건비 절약을 위해 인원감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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