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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루글방 나를읽고 글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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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루글방 1인출판 대표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입주예정작가감정에도 물결 에세이 출간 한국우편산업진흥원 편지쓰기 공모전 장려상수상(10만명참가공모전)한국실용글쓰기자격증보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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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5:4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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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벅저벅한 슬픔 - 사랑앓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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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21:03:57Z</updated>
    <published>2025-07-15T09: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벅저벅한 슬픔이 드러나는 것을 모른척하기 어려워 이미 고통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아프게 공감 했으니까 온통 위로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 내가 알고 있는 말 중에 너에게 힘이 될 말들을 찾는 것에 내 모든 신경이 열중인데 그저 힘만 되어라 툭 던지는 말이 아니어라 상처에 상처 얹는 말은 되지 말아라 슬픔에 묵묵한 네가 슬픔에만 묵묵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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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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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21:03:57Z</updated>
    <published>2025-07-07T13: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예쁜 말, 더 괜찮은 말이 있을 거야.  나에게 예쁜 말, 나에게 괜찮은 말.  말로 할 수 있어야, 그 말처럼 살 수 있으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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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을 기꺼이 보일 수 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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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21:03:57Z</updated>
    <published>2025-07-05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닥, 내가 바닥을 보일 때 바닥을 들추는 사람이 있고, 바닥보다 낮아져서 나를 올려주는 사람이 있다.  평소에 밝고 에너지가 넘칠 때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 바닥을 보일 때 바닥을 욕하는 사람, 바닥을 보이는 순간마저도 사랑하고 인정해 주는 사람,  사람은 바닥을 보일 때 각오와 다짐들이 새로워지며 주위를 다시 돌아보며 정리를 시작한다.  밑바닥까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f%2Fimage%2FGfVYGNz8wqK6UVXQJmC4iiWi95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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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어지럽혀 봐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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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21:03:57Z</updated>
    <published>2025-07-03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어지럽혀 봐야 한다 수없이 실망도 해보고 불안에 잠식되어 봐야 하고 바닥까지 내려가 본성을 토해내봐야 한다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은 요동칠 수 있다는 것을 번번이 여전히 어른이 아님을 알아차리는 때가 많음을 아직 깨지 못하고 머물고 있는 각자의 울타리가 있음을  무수한 서투름에 세상에게 굽혔다가 맞서 싸워 봤다가 흔들려봤다가  단호하다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f%2Fimage%2F9GpPN3QSXX3tt7WR5Dg8C0XOR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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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툰 말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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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21:03:57Z</updated>
    <published>2025-07-01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쁜 마음에 예쁜 글씨체가 나온다 못난 글씨체라도 노력하면 글씨체는 분명 변한다 글도 그렇듯 말도 그렇다  예쁘게 말하고 예쁘게 전하려 노력한다면 서툰 말이라도 그 노력이 새어 나올 것이다 그 노력은 받는 이의 마음을 잠잠히 녹아내릴 테다  서툰 말의 노력을 알아주고 싶다 예쁜 마음이고자 하는 이에게 애틋함이고 싶다  무척이나 조심스럽게 고이 접어 구겨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f%2Fimage%2FFlKOkPko-ibYq5ugJRFga7hM_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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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과정 - 사랑 =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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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21:03:57Z</updated>
    <published>2025-06-29T13: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앓으면서 속으로 파고드는 거라고  닳으면서 헛딛으면서  삶은 계속 계속 사랑의 의미를 물으며 깨달아 가는 과정  깨닫다가 깎고 깎이는 것  #에세이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f%2Fimage%2FYU2zdI-M2RaplS1n6BectoIC_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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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힘으로 넘어진 건 아닌데 내 힘으로 일어날게! - 4컷 웹툰형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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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2:39:39Z</updated>
    <published>2025-06-28T04: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칸의 인터뷰, 한쪽의 이야기  넘어진 건, 내 잘못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일어나는 건, 결국 내 몫이더라고요.  『내 힘으로 넘어진 건 아닌데, 내 힘으로 일어날게』는 우리 곁의 시민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네 컷의 그림과 한 장의 글로 풀어낸 에세이 웹툰입니다.  지치고, 놓치고, 울컥하는 순간들. 그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루를 살아내는지, 어떤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Yxf%2Fimage%2F9cwTgpDLbvBoLYRX9IoTcnuPQ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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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4. 소문  - 쓰다 내려 놓은 글, 심술궂게 글 늘어 뜨리며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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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22:47:29Z</updated>
    <published>2025-06-15T15: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그랬대. 쟤가 그럴 줄 알았어..' 무성한 소문들에 힘을 빼기로 한다. 듣지 않기로, 들려도 무시하기로  저런 말은 내게 아무 도움 되지 않는다.  어서 버려!  아니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넣으면 되는데 저런 쓰잘데기 없는 말들은 버릴 수도 없어 저런 말들은 대기오염에 영향이 안 가는가.. 환경도 사람도 해치는 소문들에 영영히 이별하기로 결정!  세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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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3. 쓰레기통 - 쓰다 내려놓은 글, 여러분들께 완성을 맡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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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1:58:56Z</updated>
    <published>2025-06-15T15: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려야 할 때를 놓친 잿더미들  제 자리 갈 줄 모르고 주위 서성이는데  이제 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때를 놓쳐 버렸어 한숨만  푹푹  그때 버릴 걸 버리라 할 때 버릴 걸  Q. 뭔가 나올 것 같은데.. 더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내려놓았어요 마무리를 기대합니다.(피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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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2.시간 - 쓰다 내려 놓은 글, 여러분들이 완성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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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23:19:10Z</updated>
    <published>2025-06-15T15: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를 쓰다듬다 현실을 삼키지 못했다  너를 꽉 잡고 놓지 못하는 고집스러운 내가 있다  현실을 받아들이려니 여전히 잡고 싶은 그때를 놓아야 했다  시계바늘 굽은 나를 자꾸 치켜세운다  Q. 뭔가 아쉽고, 뭔가 부족한 글에 여러분의 한 문단을 남겨 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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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1. 불평 - 쓰다 내려놓은 글, 여러분들이 완성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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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0:00:12Z</updated>
    <published>2025-06-15T15: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물 주워 어디 씁니까  꽃 피우지 못한 곳 물 주는데 씁니다  어둠 주워 어디 씁니까  그늘 갈급한 곳 자리 내어 주는데 씁니다  평생 내어 주는데 내 몸 쓰란 말입니까  내 삶은 어딨냐고 난 누구냐고  Q. 이 글의 마지막을 완성해 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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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당연필에게 - 마무리 - 작가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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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4:18:35Z</updated>
    <published>2025-06-15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 몽당연필 같은 삶을 사는 듯합니다.  사랑의 결실로 호흡이 붙어서 아침에는 눈을 뜨고 오후에는 땀을 흘리고 저녁에는 눈을 감지요.   몽당연필, 겨우 몽당연필일까? 아니면 그토록 닳을 만큼 필요했던 존재였을까? 몽당연필이 되는 것. 누군가를 위해,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갈망하는 목적을 위해. 나를 위해 제 몸을 내게로 향하는 사람. 기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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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겨울 - 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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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0:15:50Z</updated>
    <published>2025-06-14T15: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낙엽 운치 다 즐기지 못했는데  올라온 어스름 서리 낀 계절 얄미워  오들 오들 떨며 입김 불고 손난로 찾으며  마구마구 너 오는 계절 미워해보지  따뜻한 품 아늑한 속 갈망하며  겨울은 찾고 또 갈망하며 속으로 들어가 사랑을 선서하는 계절  Q. 겨울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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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잘못 - 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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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0:17:53Z</updated>
    <published>2025-06-14T15: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십 번 인생 겨운 서러움  실수가 뭉특한가 내가 무디었나  꿰눼어 할수록 더 못 박힐  찔릴까 무서워 제 몸 감출까  흠집 감추려 선의 덮을까  남 모르게 나만 아는  속삭임들을  Q. 내가 한 잘못을 다른 것으로 덮으려 시도했던 적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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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외로움 -  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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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8:23:13Z</updated>
    <published>2025-06-13T15: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야 숨통 트여야지 트인 곳에서 마음껏 들여 마셔야지   숨 막힐 것 알면서도 꽉 막힌 품 번번이 찾니  어떻게  품 안에만 있냐  는 말이 이렇게 서럽고 외로울 수가   떨어지지 못해 멀어질 줄 몰라  다 자란 아이 보내질 못하지  Q. 외로움을 벗어나야 하는 줄 알면서도벗어나기 어려워 사람을 찾았던 적이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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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체념 - 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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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3:05:45Z</updated>
    <published>2025-06-13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스란히 남았다고 우기면 되는   사탕 발린 맛에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 만들면 되니까  버려야 할 말을 새기는 것  나도 모르는 사이 들여버린 겹겹의 철학들 때문이다  Q. 인정하기 싫은데 인정해 버린 삶의 교훈이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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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후유증 - 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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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2:57:42Z</updated>
    <published>2025-06-12T15: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꺼내도 아파서 어쩔 바 몰라  눈물로 씻길까 시간으로 덮을까  안아도 여전히 아픈데 그래도 안으려다  사랑하려다 미워하지 않으려다 새긴 징표  Q. 버리고 싶은 후유증이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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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척 - 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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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6:11:01Z</updated>
    <published>2025-06-12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만 더 칠하자  지울 생각  않고 못 미더운  원색 가리려  속일 고민  감출 계획  속이려다 나 속는 줄 모르고  Q. 나에게 있어 버려야 하는 '척'이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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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불안 - 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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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4:54:18Z</updated>
    <published>2025-06-11T15: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발자국 더 가면 체할 것 같은데  가지 말라는 말 쉽지  어떻게 안가요 세상이 나를  등 떠미는데  누가 나를 밀지  뒤 돌아 보니 그림자만  짙어 있네  내가 나를 밀고 있구나  Q. 불안을 어떤 방법으로 해소 하고 계신가요?Q. 아무도 그러지 않는데, 내가 나를 불안으로밀었던 적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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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부정 - 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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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4:54:14Z</updated>
    <published>2025-06-11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내 삶 아니라고  등 돌렸지  나에게 밉도록  과거 미워하고 시간 후회하다  현재를  삼키지 못하지  내 삶 내 것 되지 못하지  Q. 후회하느라 미워하느라 자신을 챙기지 못하고 있지 않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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