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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리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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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리타의 브런치입니다. 하고싶은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 인생을 행복하고 신나는 일들로 가득채우고 싶습니다. 저의 이야기와 함께 해주시겠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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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7T06:32: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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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아파트 커뮤니티의 화려한 유혹 - 지속이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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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32:10Z</updated>
    <published>2025-10-19T05: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버타운과 대단지 아파트의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에 이은 이야기를 덧붙여 한 가지 더 해보고자 한다.  앞서 이야기했듯 대단지 신축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입주민들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 깔끔하고, 외부인이 없고, 집에서 나가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수영과 식사, 운동,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나를 좀 더 특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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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당신은 나이가 들면 어디에서 살고 싶나요? -2 - 실버타운과 아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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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31:20Z</updated>
    <published>2025-10-19T04: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버타운, 대단지아파트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실버타운 사업이 호황을 이루면서 드는 궁금증은 앞의 글에서 제시했던 것 말고도 또 있다.  실버타운과 대단지 아파트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매우 다르다. 실버타운은 자산의 증식이라는 점에서는 일반 주택과는 매우 다른 점을 보인다.  살면서 안 하고 살 수 없는 것이 '먹는 것'이다. 하루에 한 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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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당신은 나이가 들면 어디에서 살고 싶나요? -1 - 무신사는 실버타운 개발사업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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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30:46Z</updated>
    <published>2025-10-19T03: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신사.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성수동의 '무신사 스토어 성수 대림창고' 같은 힙하고 젊은 이미지이다. 그러나 무신사의 대표는 실버타운 개발사업을 시작했다.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무신사와 실버타운, 나로서는 신선하고 충격적인 조합이었다. 무신사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옛 한남타워 부지에 116 가구 규모의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를 만드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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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창신동, 도심 속에 자리 잡은 소외된 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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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30:10Z</updated>
    <published>2025-10-18T07: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이유로 어머니는 성남에서 창신동으로 이사를 결정하셨다. 나는 그 당시 어머니에게 도곡동에 위치한 역삼럭키 아파트 매수를 강력하게 권했었다. 향후 집값의 가격상승을 무난하게 기대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었다. 그러나 나의 바람과는 전혀 반대로 어머니가 매수한 아파트는 창신쌍용아파트 1단지였다. 고려대상이 내가 아니라 내 동생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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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노원구에서 신혼을 시작하다. - 30년을 벌어 60년을 살아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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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28:24Z</updated>
    <published>2025-10-18T06: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에 결혼을 하면서 전세로 얻게 된 첫 신혼집은 노원구 상계주공 아파트 7단지였다. 나는 성남에서 살고 있었고 남편은 역삼동에서 살고 있었는데 우리는 지하철 노선 상 강북 쪽이 직장을 오가기가 편할 것 같다는 아주 단순한 생각으로 노원에 신혼집 전세를 얻었다. 노원역은 4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곳으로 롯데백화점이 있고 주변에 음식점들이 잘 발달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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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밤 10시, 아이가 불쌍해서 대치동에 갑니다. - 밤 10시에 대치동에 가보신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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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27:26Z</updated>
    <published>2025-10-12T13: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10시가 되면 한티역부터 대치동은 쏟아져 나온 차들로 도로가 꽉꽉 들어찬다. 대로변의 길가는 물론이고 작은 골목까지 승용차들이 줄지어 비상등을 켜고 대기하고 있다. 정말 대치에 사는, 학원 근처가 집인 아이들은 걸어서 집으로 간다. 문제는 피곤한데 걸어가기엔 먼, 집까지의 거리가 대략 버스로 2 정거장 이상인 집부터인 것 같다.  우리 아이는 중학생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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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amp;nbsp;압구정 현대, 재건축 후의 가격이 궁금하다. - 집 값은 왜 오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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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25:57Z</updated>
    <published>2025-10-12T00: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9월 21일 압구정 2 구역 재건축에 관한 기사를 읽고 매우 놀랐다. 압구정 2 구역 전용 300㎡ 펜트하우스의 조합원 분양가가 210억 707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는 기사였다. 일반 분양가도 아닌 조합원 분양가가 210억이라니. 나 같은 서민은 생각할 수 없는 숫자이다. 벌어서 살 수 있는 돈이 아니지 않은가.  나는 압구정 2 구역에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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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입지란 무엇인가. 성남과 분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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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25:03Z</updated>
    <published>2025-10-09T13: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락아파트에서 살다가 이사를 가게 된 곳은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신흥주공 아파트였다. 부모님은 신흥주공이 8호선 입구바로 옆에 있어 교통이 좋고 산과 마주하고 있어 자연환경이 좋다는 이유로 집을 매수하셨다. 가락아파트는 단지의 시작부터 끝까지 대부분이 평지로 이루어져 있는 단지였다. 단지 내에 언덕도 거의 없었고, 높은 지대에 위치한 동도 없었다. 신흥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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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amp;nbsp;과거의 기억으로부터,&amp;nbsp; 헬리오시티와 도곡렉슬 - 부동산은 생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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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19:59Z</updated>
    <published>2025-10-09T09: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80년대에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가락아파트에서 살았다. 부모님은 그 당시 가락 아파트를 두 채 가지고 계셨다. 그 당시에 그 아파트를 두 채 가지고 있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고, 대단한 일도 아니었던 것 같다. 우리집이 그렇게 부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 어머니는 사정상 10년 정도 보유한 후에 두 채를 모두 매도하셨다.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FW%2Fimage%2FahAJYi0pv4NAZeYLVqJoMpMOg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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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amp;nbsp;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가. - 반드시 경제공부를 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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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18:38Z</updated>
    <published>2025-09-27T07: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랬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기대 같은 어떤 것, 로또가 당첨되었으면 좋겠다는 기대 없는 희망 같은 것은 누구나 가지고 살기 마련이다. 출근길 버스를 타고 한강 다리를 건너면서 나 역시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매일 기대하고 살아왔던 것 같다. '그때 이걸 했었더라면, 내가 했던 선택보다는 좀 더 무모했지만 결과적으로 더 나았을 그 선택을 했었더라면'&amp;nbsp;하는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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