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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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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직 8년차, 2023년은 6학년과 함께.교직과 다른 길을 병행하고 싶은 사람.미술교과를 가르치며 행복을 찾았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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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7T09:0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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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304~20240319 - 체육전담교사 + 교육과정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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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8:25:43Z</updated>
    <published>2024-03-19T07: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업무분장은 3,4학년 체육전담교사에 교육과정부장(제가요...?) 2월 중순부터 거의 내내 출근해서 일을 하고 새 학기를 맞았다.  3,4학년 총 6학급의 체육전담교사로서 학생들을 만난다. 미래의 나와 체육 수업을 처음 해 볼 나같은 체육전담&amp;nbsp;초보들을 위해 수업 일지를 틈틈히 정리해두려 한다.  3월 4일~3월 19일까지의 수업 일지  1. 체육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Ih%2Fimage%2FQHTgwC20ckmj9H4YrqLDRXeyW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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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218~1220 특별휴가 - 생애최초 교권보호위원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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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3:09:23Z</updated>
    <published>2023-12-19T08: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웬 특별휴가일까? '교권침해피해교원'을 위한 특별휴가를 6일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 반 금쪽이 쉐키가 수업 방해 행위를 꾸준히 해온 것도 모자라 나에 대한 성희롱을 신나게 하고 다녔기 때문에 교감샘이랑 생활부장님께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주세요! 하고 부탁을 했고 교권보호위원회가 11월 30일에 열렸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왈왈이 자식은 출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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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원대 대학원 파견 시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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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4:08:13Z</updated>
    <published>2023-10-23T01: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파견 시험에 도전하겠다 마음 먹기  대학원에 갈 생각은 원래 하나도 없었다. 지역교대 대학원을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는 그냥 돈 내고 학위를 사는 수준(....)이라고 말하는 선생님들이 많았고, 나 역시 4학기 천만원 가량의 돈을 내면서 굳~이 석사 학위에 욕심을 내는 편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교사 생활을 하면서 삶에 활력소라 부를 만한 것이 거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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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809 검정고시 감독관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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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5:04:28Z</updated>
    <published>2023-08-11T14: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 전에 검정고시 감독관 모집 공문이 왔었다.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나이스 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한 후, 교사용 페이지에서 검정고시 감독관 신청을 넣기만 하면 됐던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필요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조금 더 많은 상황(예를 들면 71/68 정도? 두세 명 정도 초과한 상태)에서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 라는 느낌으로 신청했던 기억이 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Ih%2Fimage%2FyP9ilj9LaDkJ6RSO6-zLak3ZY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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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808 화요일 미술교과 연수 - 미술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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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22:04:45Z</updated>
    <published>2023-08-08T03: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방학에 두 번째 미술 관련 연수. (첫 번째는 지난 주에 민화 체험 연수를 들었다. 완성 작품은 아래 사진)       미술교과에서 유명하신 강사님께서 대구에서 근무하고 계시기 때문에 운 좋게 들을 수 있었다. 내가 가장 먼저 도착해서  인사를 먼저 나누고 강의실을 돌아보았다. 대구교사노조 사무실은 처음 와 봤는데 노조원들을 위해 밤낮없이 애쓰는 노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Ih%2Fimage%2Fkz7HHxJfo2MCTqS1mNR4Uny4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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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살아 있다. - 2023년 교직 8년차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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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22:04:48Z</updated>
    <published>2023-08-07T03: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분과 슬픔에 찬 첫 글을 올리고 이제야 두번 째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2022년에 지옥같았던 첫 학교를 떠나 두 번째 학교로 이동했다. 주변 선배들의 말을 따르자면 '그 학교 교장 편하게 해준다더라.', '아무것도 안 하는 학교야. 연구학교든 뭐든.' 이라는 누군가는 오히려 기피할 만한 소문을 달고 있는 학교였기에 오히려 좋았다. 연구학교라면 지긋지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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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되찾아야 해 - 0. 정신이 고장난 초등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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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3:03:33Z</updated>
    <published>2022-04-15T07: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은, 수능 성적에 의해 정해졌다.  6모 9모 때만해도 전체에서 두 세개 정도 틀리던 수준이었기에 자만했던 것일까? 실제 수능날에 고교시절 3년 내내 구경도 못해본 형편없는 점수를 받을 줄이야.  재수와 적당한 근처 지방대학의 자율전공을 고민하다가 별 생각 없이 밀어넣은 교육대학교에 합격하면서 나는 교직에 종사하게 되었다.    4년 간의 대학 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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