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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혀니버터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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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oneybutter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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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자 출신 N잡러, 지금은 교육 콘텐츠를 만듭니다.부업의 시행착오 속에서아이와 함께 배우고 자라는 중입니다.질문하는 아이, 생각하는 엄마.혀니버터맘의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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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7T11:3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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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 4화] 5년 전 나: &amp;lsquo;비트 1억 간대요&amp;rsquo; - &amp;ldquo;정작 나는 그때도 없었고, 지금도 없음&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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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9:23:04Z</updated>
    <published>2025-06-22T14: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이력서 한 귀퉁이에 &amp;lsquo;증권방송 기자&amp;rsquo; 경력이 있다. 오래 하진 않았지만 경제 뉴스 줄줄 읽고, TV에 나와 기업 분석도 했다. 그런데 주식은 1도 몰랐다. HTS? 써본 적 없다. 그냥 재테크는 내 관심사 바깥에 있었다.   10년 전쯤, 결혼 전 남편이 &amp;ldquo;비트코인 어때?&amp;rdquo; 하고 물었을 때 &amp;ldquo;그거 거품이야, 절대 사지 마&amp;rdquo;라고 말했다. (그때 비트코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Kd%2Fimage%2F1oaBnxvc4RBbHSl9YjJXnzslz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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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 3화] 잘되는 사람들의 공식은 내것이 아니다 - 프로불편러의 불편한 협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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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8:43:24Z</updated>
    <published>2025-06-15T01: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협찬을 받았던 날, 기쁘지 않았다. 기회라기보다는 해야 할 일처럼 느껴졌다. &amp;lsquo;받는다&amp;rsquo;는 표현이 나에겐 어울리지 않았다.&amp;nbsp;왜냐고? 내 취향이 아닌 곳에 가서, 좋은 말만 써야 한다는 게 너무 힘들었다. 나는 아무 데서나 밥 안 먹고 아무거나 안 산다. 그런데 협찬은 정해진 장소, 정해진 제품, 정해진 말투가 있다. 그게 나랑 너무 안 맞았다.  예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Kd%2Fimage%2F-KdGb1xRLichmva--2_xir_0s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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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 2화] 국어 1등, 유의어 찾다 멘탈나가다 - &amp;ldquo;유의어만 바꾸라며?&amp;hellip; 내 인생에서 제일 비효율적인 하루였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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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4:22:51Z</updated>
    <published>2025-06-08T14: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쟁이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시급이 낮더라도 재택이 가장 좋겠더라. 어차피 대구는 최저시급도 안 지키기로 유명한 도시다! 최저시급 정도 주면 아주 좋은 직장이고, 그 이상을 주는 곳을 찾기 힘들다. 그럴 거면 출퇴근 시간 안 들고 프리하게 일할 수 있는 재택근무를 찾아보자고 결론 냈다.  그래서 알바몬들 뒤져가며 &amp;lsquo;문서작성&amp;rsquo;, &amp;lsquo;간단 업무&amp;rsquo;, &amp;lsquo;재택 부업&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Kd%2Fimage%2F1RfY1pz87jyFkKLop3pDKpg_a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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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 1화] 배운 게 도둑질, 다시 쇼핑몰로? - 부업러들이 시장을 흔든다 : 도매상 사진 복붙 &amp;amp; 최저가 경쟁의 끝장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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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2:49:31Z</updated>
    <published>2025-06-01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에 글쓰기를 다시 시작한 이유도 부업으로 쇼핑몰을 해보기 위해서였다. 예전 여성의류 쇼핑몰을 10년 넘게 운영했고, 월매출 억대도 찍어본 나였기에, 다시 한 번쯤은 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amp;lsquo;배운 게 도둑질&amp;rsquo;이라 하지 않나.  '혀니버터맘'이라는 이름도 그때 지었고, 블로그도 만들고, 아이랑 커플룩 사진도 찍어봤다. 나는 시작은 누구보다 잘 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Kd%2Fimage%2FRRfUNBcGpPdaWs6Ay2eNEaKpj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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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부업, 실패해도 해봤다는 것 - &amp;ldquo;완벽하게 하려다 멈췄고, 그럼에도 또다시 시작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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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9:37:05Z</updated>
    <published>2025-05-25T14: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단 해보는 사람이다. 근데 &amp;lsquo;일단 한다&amp;rsquo;는 게 대충 한다는 뜻은 아니다. 한 번 하기로 하면, 이상할 만큼 정성을 들인다. 기획부터 로고, 소개 글, 콘텐츠 방향은 기본. 폰트 하나까지 신경 써서 정리해야 마음이 놓인다. 그게 내 스타일이다.   그런데 &amp;lsquo;부업&amp;rsquo;은 아니었다. 부업은 일단 대충 시작해서 푼돈이라도 벌어야 굴러가는 판이었다. 그리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Kd%2Fimage%2F4vtl6Rv-BhVRszEoyBQLG1L-l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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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고대 나온 엄마의 하고잡이 업데이트 로그 - 아직 베타버전, 계속 패치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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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5:31:34Z</updated>
    <published>2025-05-18T00: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부부 중에 누군가는 아이를 봐야 한다고 생각해.&amp;rdquo; 남편은 그렇게 말했다. 그 누군가가 나라고 콕 집어 말하진 않았다. 아마 &amp;ldquo;그게 너야&amp;rdquo;라고 분명히 말했다면, 나는 결혼도 출산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리원에까지 노트북을 들고 가서 일했다. &amp;lsquo;어떤 상황에서도 일할 수 있다&amp;rsquo;는 믿음이 있었던 걸까. 근데 조리원을 나오자마자, 모든 게 엉망이 되었다.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Kd%2Fimage%2F2W3GB_3x2-TD862xhFPR4jsRt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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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매된 저작권, 훔쳐진 겨울 - 내가 셔터를 눌렀고, 그들은 다운로드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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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7:05:33Z</updated>
    <published>2025-05-09T04: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25년 &amp;lt;브런치 &amp;times; 한국저작권위원회&amp;gt;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공모전에 출품하는 에세이입니다. 창작자의 권리와 그 무게에 대해 누군가는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라고 합니다. 그 '겪어본 사람'으로서의 경험을 기록하고 남겨둡니다.      봄 신상을 촬영하던 날이었다. 날씨는 한겨울, 옷은 봄이었다. 얇은 셔츠와 치마를 입은 모델은 입술이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Kd%2Fimage%2FT5eO99OzRnytdThS8VoB2xxSn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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