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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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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채식하는 필라테스인 / 요가, 필라테스, 채식과 로푸드를 실천하고 코칭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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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11:1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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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하는 필라테스인이 채식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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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9Z</updated>
    <published>2022-04-29T06: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인생의 비타민 캔디형 주인공이 되기를 갈망했다. 좌절해도 망해도 또 일어나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언제나 피부가 맑고 몸은 가볍고 울어도 눈물이 짜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다.  어린 시절부터 체력이 약하고 뒷심이 부족해 마치 생일 초 같았다. 활활 타오르다 후~ 불면 한 번에 꺼지는  따뜻한 엄마 품을 떠나 서울에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Z5%2Fimage%2FDEfQ4ARgPBPOi9wHQJtp-zESW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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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하는 필라테스인이 필라테스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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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04:14:09Z</updated>
    <published>2022-04-13T06: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라테스'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위 사진은 필라테스를 잘 몰랐을 때 내가 떠올리던 이미지들이다. 나는 그 당시 요가 수련을 진지하게 하고 있었고 편견 아닌 편견으로 &amp;ldquo;필라테스는 관심 1도 없어!&amp;rdquo; 라며 은근히 떠들고 다녔다.  인생은 참 아이러니하다더니, 나는 필라테스랑 전혀 연관성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요가보다 필라테스를 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Z5%2Fimage%2Ff-FcdV3c1eBMgfUr3fx3KCTC-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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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하는 필라테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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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0:29:38Z</updated>
    <published>2022-04-11T09: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하고 싶었다. 아프기 싫다는 막연한 소망보다도 구체적으로 건강하고 싶었다. 드라마, 영화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비타민 캔디형 주인공! 좌절해도 망해도 또 일어나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언제나 피부가 맑고 몸은 가볍고 울어도 눈물이 짜지 않을 것 같은.. 그런 구체적인 건강을 소망했다. 구체적이지만 그렇다고 당장 눈앞에 그려지지 않으니 막연한 듯하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Z5%2Fimage%2FzvnNX2NpHA0SvMKgse5-sYB1P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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