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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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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즐거운 인생을 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여행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운동을 하고 있다. 여행하면서 느낀 생각과 일상 생활 속 삶의 지혜를 글로 쓰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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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07:1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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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가네 이천 산수유꽃 나들이 - 오가네의 소소한 봄날의 행복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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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0:30:50Z</updated>
    <published>2026-04-02T12: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가네가 화사한 봄날 이천 백사에 있는 산수유축제장에 왔다. 엄마와 큰딸과 아들부부와 막내딸 ㅡ 다섯 명의 나들이이다. 축제 전날 사람이 많지 않은 날에 미리 왔다. 2년 전에 미자매와 엄마 ㅡ 세 명이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에  왔을 때  아름다웠던 기억이 좋아서 또 왔다  한가할 것이라 생각했던 축제 전날 평일인데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산수유 꽃은 노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dmabeqYJBRBpsh7G4bbp1ZK5DQ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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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가족파티 - 래빗맘나운지 대관해서아가와 함께  행복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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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38:29Z</updated>
    <published>2026-03-14T23: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ㅡ 나와 남편 ㅡ 아들 부부와 22개월 된 손자 ㅡ 딸 부부와 18개월 된 손자 ㅡ 8명의 가족이다  아들이 ㅡ 온 가족 모여서 래빗맘 라운지를 대관하여 즐거운 시간을 갖자고 연락이 왔다.  모두 OK  ㅡ 아가 온수풀이 있는 가족 파티룸 형식이라고 한다 알려준 장소사이트에 들어가서 내용을 탐색하였다.  아가들과 따뜻한 곳에서 수영하며 맛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e_ab--k3aE2Lt0jRL1qnpfyOX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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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자매의 서해 3박 4일 여행 - 친구 같은 11 차이 미자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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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6:22:12Z</updated>
    <published>2026-02-19T01: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1남 2녀이다. 나는 그중 첫째 딸이다. 여동생과 나는 11살 차이가 난다. 어렸을 때의 11살은 엄청난 차이였는데 나이 들어서 11살은 친구처럼 지낸다.  우리는 스스로 미자매라고 부른다. 미숙과 미혜ㅡ 둘은 자주 여행을 한다. 이번 설날 전 연휴에 3박 4일 서해 여행을 했다. 동생 미혜가 여행지 정보를 모아 여행코스를 짜고 숙소를 예약하고 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iW4judotvdB0vu-i76fshrgGs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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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동에서의 작은 전시 - 크리스마스 아트 페어 전시의 소소한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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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2:23:03Z</updated>
    <published>2025-12-24T04: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인사동에 있는 갤러리 은에서 크리스마스 페어가 있다. 홍익미협에서 주관하는 전시이다. 나도 그동안 그린 작품 중에 다섯 개를 전시하였다. 2025년 올해는 사과그림과  겹겹이 쌓여 있는 산 그림을 주로 그렸다. 전시 전날 남편과 함께 가서 전시장에 내 그림을 걸었다. 가로세로 수평 수직을 맞추고 못을 박고 하여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6RER5ybkPvAcrRUlGZwjucwzU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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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손자의 성장을 바라보는 작은 행복 - 각자의 개성대로 성장하는 두 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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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0:51:11Z</updated>
    <published>2025-12-22T10: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생일 점심을 하기 위해 고급진 중식당에 우리 가족 여덟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두 손자가 돌이 지나니 이제는 식당에서 모여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도 보채고 울고 웃고 하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지만 식당의 아가 의자에 앉아 각자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둘 다 걸을 수 있어서 걷는 걸음을 보는 소소한 행복도 느낀다.  두 손자의 생김은 전혀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vCrbzxaDtnCv5N0KqnaNkK4Me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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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손자의 첫돌 -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 첫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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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1:51:42Z</updated>
    <published>2025-09-27T07: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 태어난 손주 주안이가 첫 돌을 맞이하였다. 원래는 10월 7일이 돌날인데 딸이 10월 초부터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을 한다   10일 정도 조금 당겨서 아가의 돌을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돌행사 예약을 한 연인의 정원으로 갔다. 성남시 고등동에 있는 흰색 건물인데 돌 행사를  소규모로 하는 곳이다.  주인공 아가가 양복을 입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M3YplcpPd8UR8pBY0Pq9Uv01C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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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손자와 함께한 나의 생일 - 나의 생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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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21:56:17Z</updated>
    <published>2025-09-24T12: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가 결혼한 후 아들 딸 남매를 낳았고 ㅡ 아들 딸이 결혼하여 아들들을 낳았다. 이제 우리 가족은 8명이 되었다. 9월 나의 생일을 왕할머니 집에서 하였다. 나의 엄마인 왕할머니는 현재 혼자 사신다. 우리 집과 가까워 걸어서 5분 거리이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바로 나의 엄마이다. 우리가족의 거의 대부분 행사는 왕할머니인 나의 엄마집에서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CWeT-uMIdVKeHVSQ2bZQJpA4E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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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서클 친구 45년 우정 강화도 여행 - 인생을 함께한 친구들과의 여행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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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1:08:43Z</updated>
    <published>2025-09-24T08: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은 81학번으로 화투에서 9로 가보를 이야기하는 재수 좋은 가보 학번이다. 대학생들이 데모를 많이 하던 시기에 입학하였다. 1980년ㆍ1981년에는 대학생들의 데모가 엄청 심했던 시절이다. 81년도에 대학교에 입학하고 친한 친구 따라 서예회에 들어깄다. 나는 서예를 전혀 몰랐고 관심이 없었는데 친구가 나를 끌고 가서 둘이 가입을 하였다. 당시 서예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JLoVOUoKhZlJ4qrO0Dz5wS1Y6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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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롱베이 부부 여행  - 바다 위의 삼천 개의 섬들의 신비로운 풍경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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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1:43:40Z</updated>
    <published>2025-09-08T04: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의 아들을 공동육아히고 있다. 손자가 태어난 지 1년이 조금 못되었다. 딸이 육아휴직을 마치고 10월부터 출근을 한다. 10월부터 우리 부부의 아가 육아가 본격화될 것이다.  딸이 복직하기 전까지는 시간이 여유로우니 가까운 곳에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어떻냐고 하였다   아름답고 가까운 하롱베이를 여행하기로 하였다. 손자 보느라고 고생했다고 여행비를 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0VPE4NfYrChrYnSW0dsPglAdi8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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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 12년 지기 우정 모임의 퇴직 시간 - 성동넷 만남은 서로에게 행운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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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4:34:57Z</updated>
    <published>2025-09-03T03: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넷은 같은 지역 발령 동기로 만났다. 같은 일을 하연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친해졌다. 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일을 하며 자녀들을 키우는 입장도 같았다. 가끔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마음을 터놓는 사이가 되었고 나이차이가 조금씩 나서 언니 동생사이가 되었다. 2년 전부터 우리들의 퇴직이 시작되었다. 내가 첫 번째로 퇴직하였다. 나를 오대장님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MGm0G_I86zXAwq1pGzB1vHkfG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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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가네  평창 가족여행 -  강원도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오가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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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9:22:29Z</updated>
    <published>2025-08-23T02: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5박 6일 오가네 가족여행을 하였다. 오가네 가족은 대장인 엄마 ㅡ 1남 2녀와 배우자 ㅡ 모두 7명이다  7명이 모이고 흩어지는 일정으로 평창일대를 여행하였다.  17일과 18일은 ㅡ 큰딸과 남편 ㆍ아들과 부인 ㆍ 막내딸 다섯 명이 평창일대를 여행하였다. 발왕산 케이블을 타고 정상에 올라 스카이워크와 주목숲이 아름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T47RHtRphPCefMhlXPSSaKJvL4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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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 25년 지기 미모독수리들의 경주여행  - 직장동료에서 우정을ㅈ나누는 살의 동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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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23:49:45Z</updated>
    <published>2025-08-16T13: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을 미모독수리라고 부른다. 40대 정말로  열심히 살을 때 우리들은 같은 학교에 근무했었다. 열심히 배우고 ㅡ 열심히 가르치고 ㅡ 열심히 자녀들을 키우고 ㅡ 모든 것에 열심히 살 때 같이 근무하였다. 40대 시기에 나이 차이가 조금 있어서 우리는 나이에 따라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로 부르기로 하였다. 큰언니와 다섯째는 8살 정도 나이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xHdkCd_-Jj79vHrloWMrOrDzy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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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 45년 지기 친구들과 내몽골 여행  - 오랜 우정 친구들과 내몽골 여행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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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31:59Z</updated>
    <published>2025-07-27T04: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때  20대 풋풋한 청춘으로 우리들은 만났다. 45년 된 친구들이다. 이제는 나이 들어가면서 인생의 동반자가 되었다. 회비를 모아 모임을 하고 여행을 한다. 2025년은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내몽골여행을 하기로 하였다. 내몽골여행 계획을 짜며 가슴 설레었다. 2025년 7월 23일부터 26인까지 3박 4일 여행이었다. 인천공항에서 중국 오르도스공항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iSpa_nqVRA4TQf6qbcTTh9GI9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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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손주의 첫돌 - 아가야 첫돌을 축하해 ㅡ 봄날의 꽃처럼 활착 피어나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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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3:10:46Z</updated>
    <published>2025-05-11T07: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태어난 지 일 년이 되었다. 가족들이 모여서 아가의 첫돌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예쁜 한옥에서 ㅡ 분홍한복을 입은 아가와 엄마와 아빠가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야외에서 아가 돐사진을 찍었다. 우리도 옆에서 박수와 미소로 축하해 주었다. 그림처럼  예쁜가족의  모습이다. 작년 이맘때 2.6킬로의 작은 아가를 낳고  정성을 다해 아가를 키웠다. 밝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PptMWf6xqBjGmcFeoCsXxH-DUg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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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명 손자의 성장을 바라보며 - 두명의 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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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23:09:19Z</updated>
    <published>2025-04-23T03: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명의 손자가 무럭 무럭 크고 있다.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들 하는데 실감나는 날들이다. 두명의손자가 태어난지 11개월과 6개월이 되었다. 태어나서 신생아 시기에 성장 폭풍이 일어난다고 하였는데 ㅡ 정말 빠르게 두아가 성장하고 있다. 4월 말에 어버이날 행사를 미리 하였다. 두명의 손자를 중심으로 카네이션 케익과 맛있는 음식을주문하여 9명이 모였다.  아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CQIIZC7gQc3WaOtLq_zsXQyGx1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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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 화실 - 은퇴 후 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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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2:52:46Z</updated>
    <published>2025-02-08T05: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36년 다니던 직장을 퇴직하고 1년 6개월이 지났다. 나는 은퇴 후의 계획을 현직에 있을 때부터 차근차근 조금씩 준비하였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가 퇴직하기 2년 전쯤부터 송파미협에 가입하였다. 혼자 활동보다는 협회에 가입하면 그림을 꾸준히 그릴 수 있는 전시회를 계속 참가할 수 있다. 송파미협에서는 회원 관련해서 그룹전을 2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xjUy31HLw17VdxqHdb5ik_bGI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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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를 지켜주는 홈카메라 - 어느 곳에서도 아가의 자는 모습을 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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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5:41:53Z</updated>
    <published>2025-02-03T12: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가 우리 가족생활에 중심이 되면서 새로운 물건들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다. 안방  큰 칭대옆에 아가침대가 들어왔다. 아가가 잠들 때는 아가침대에서 잔다. 백일 전에는 아가침대 옆에 있는 큰 침대에  가족 중 한 사람이 함께 누워서 자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아가의 자는 모습은 천사처럼 예쁘다. 큰 침대에서 아가의 자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ehlOMGZWaKjGZQw_NphieEbJz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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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손자와 함께한 설날 - 사랑스러운 두 명의 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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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1:25:52Z</updated>
    <published>2025-01-29T13: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의  아들인 유단이는 태어난 지 9개월 되었다. 딸의 아들인 주안이는 태어난 지 4개월 되었다.  우리 집으로 딸의 가족들이 들어와서 함께 살고 있고 나는 공동 육아를 하고 있다. 청룡의 해에 두 손자가 5개월 간격으로 태어났다.  두 명의 손자가 이번 설날에 두번째 만났다. 처음 만남은 아가들이 아주 어려서 서로 존재에 대한 반응이 없었다. 조금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RqUAxoNfnawlTIL_KkV6NIYts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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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와 미소가 매력적인 손자  - 백만 불짜리 손자의 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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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22:10:09Z</updated>
    <published>2025-01-12T00: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의 아들인 주안이가 태어난 지 3개월 되었다. 3.2 kg로 태어났는데 3개월 지나서  6.5kg로 폭풍 성장하였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살이 점점 오르기 시작하더니 크다고 생각했던 눈이 점점 작아졌다. 갸름하다고 생각했던 얼굴이 동그랗게 바뀌었다.  동그란  아가얼굴에 웃으면 백만불 짜리 미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VYAWphla9EPMGZMOaF3-IG6u-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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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칠순 - 두 명의 손자와 함께한 칠순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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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3:17:43Z</updated>
    <published>2024-11-23T22: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칠순 생일을 하였다. 두 명의 손자를 안고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1989년도에 ㅡ 나는 29세ㆍ 남편은 35세 ㅡ 당시에는 조금 늦은 결혼이었다. 내가 30살 되기 전에 하려고 29살 가을에 하였다. 당시에 30살을 넘기는 신부는 아주 늦은 결혼이라는 압박을 받았다.  결혼 후에 남매를 낳았고 ㅡ 맞벌이를 하며 남매를 키우느라 늘 바빴다. 누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pT%2Fimage%2FeHTDp1te9YbnOSbtk6r7GjlN8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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