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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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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들교육을 핑계로 제주도로 이사왔습니다. 세무사로 전업맘과 워킹맘 중간쯤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생각은 많은데 정리가 안되는 거 같아 뭐든 써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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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16:2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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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삶이 궁금해요. - 여기는 새로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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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04:16Z</updated>
    <published>2023-09-21T16: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도 전문직을 가져야 해' '니가 좋은 위치에 있어야 결혼도 잘할 수 있어' 어릴 때 부모님께 많이 들어온 말이다. 그 때는 그래야 성공을 하고, 잘 살게 되는 줄 알았다.  모범생이었던 나는 고등학교 때 공부의 이유를 잠깐 잃고 고민했던 때를 제외하고는 부모님의 말씀에 거의 순응하며 살아왔다. 중학교 때는 다른 애들처럼 이쁘게 앞머리도 내리고 싶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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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하다 골병 들겠네. - 골린이의 일상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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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4:04:11Z</updated>
    <published>2023-09-21T15: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를 시작한 지 한달 반이 지났다.  일주일에 5일을 꼬박 2시간씩을 연습했다.  골프레슨도 12번 받았다.  레슨 전 3일동안은 멋도 모르고 채를 휘두르다가 왼쪽 손바닥이 다 까졌다. 레슨을 받은 이후로는 다행히 손에 피가 보일 정도로 까지는 일은 없어졌다. 역시 뭐든 제대로 배워야 하는 가보다.  레슨을 받으면서 설명을 듣다보니 골프를 어떻게 하는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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