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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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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로스해킹을 공부하는 스물여섯 사범대생. 교직과 마케팅의 갈림길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청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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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22:2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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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교습의 기록 - 스물한 살 햇병아리 사범대생, 학원 강사에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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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04:56:12Z</updated>
    <published>2022-06-05T22: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입학한 해 봄이었다. 건대에서 의정부, 왕복 세 시간 이동 거리를 뚫고 학원 파트 강사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땐 그만큼 간절하게 영어 선생님이 하고 싶었다.    돌이켜보면 참 열정 넘치고 무모하던 시절이었다. 과 선배 소개로 면접을 보게 되었다. 비록 강의 경험은 없지만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큰소리쳤다. 어린 학생의 패기를 높이 사신 원장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yF%2Fimage%2FfhhOiWTq5qOTQY1uMeiTXwk1a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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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마라톤? 아니, 독서 산책길 - 임용고사에선 멀어졌지만 독서로 탈출구를 모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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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02:14:09Z</updated>
    <published>2022-04-16T07: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겨울 큰 수확은 비로소 다시 책을 읽는다는 것이다.   휴학계를 낸 첫 주 바로 공백의 공허함으로 내던져졌다. 임용고사 응시를 한 해 미루고, 다른 진로의 가능성을 모색해보기 위해 덜컥 저지른 휴학이었다. 처음에는 인턴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무스펙인 사범대생을 뽑아줄 아량 넓은 회사는 없었다. 다음에는 대외활동을 지원해 보았다. 역시 줄 탈락의 고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yF%2Fimage%2FDpJzK09BJ0PZCyA8LriJoK5yj6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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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만 안 평범한 나, 교육자가 되어야 할까요 - 창의 인재 육성은 우리 교육에서 정녕 불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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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13:38:04Z</updated>
    <published>2022-04-11T23: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사람   스스로 매우 평범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흔한 영화를 찾고, 흔한 음악을 들으며, 흔한 옷을 입고, 흔한 장소에 간다. 1교시가 있는 날엔 1분이라도 더 자고 싶어 침대에서 꾸물거린다. 시험 기간엔 공부가 하기 싫어 한껏 일정을 미뤄놓다가도, 기한이 닥쳐오면 어떻게든 시간 안에 끝내보려 사력을 다한다. 물론 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yF%2Fimage%2FGZBb2D8gIusHchxjktmJbM8ZF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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