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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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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 말고 삶을 선택한 탈다이어터, 직관적 식사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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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07:1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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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욕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살이 찐다. - 마인드풀이팅, 몸의 소리를 듣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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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2:29:18Z</updated>
    <published>2022-10-25T01: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날씬해지고 싶다면 다이어트를 그만둬라&amp;gt;를 읽고 크게 깨달은 게 있다면, '우리는 식욕을 거스르며 살을 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는 실제로 내가 경험한 것이라서 더 와닿았다. 나는 의지와 열심을 다해 다이어트를 했고,  그 결과는 식이장애와 요요였다.  의지와 열심에는 한계가 있다. 무한정으로 끌어 쓸 수 있는 에너지가 아니다.  때문에 식욕을 받아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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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다이어트 기본기 다지기(2) , 살말고삶 - 탈다이어트가 다이어트보다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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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9:24:10Z</updated>
    <published>2022-10-21T06: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가 불러도, 계속 뭔가를 먹어요ㅠㅠ. 00을 먹어도 될까요? 배가 안 고프면 끼니를 건너뛰어도 될까요? 먹고 나면 죄책감이 들어요.. 잘하다가 다시 폭식했어요. 체중 안 재고 싶은데 강박 어떻게 극복할까요ㅠ 탈다이어트하며 살쪘을 때, 마음 어떻게 다스리시나요?  가끔 인스타그램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를 올리면 중복적으로 나오는 질문들이다.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De%2Fimage%2FUPJzGtDNhZtkhu-XNbDyVk5Ag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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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다이어트 기본기 다지기(1) - '탈다이어트하면 살찔까요?', 탈다이어트하며 건강하게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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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6:12:54Z</updated>
    <published>2022-10-18T02: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팔로워 분께서 '서정님은 탈다이어트를 하셨는데도 운동하는 건강한 삶을 사는 것 같아 좋은 자극이 되어요'라고 말씀하셨다. 이 메시지를 확인하고 순간 깨달았다.  아..! 탈다이어트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구나  인스타그램 DM으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탈다이어트하고 살찔까 봐 걱정돼요' '이렇게 계속 먹어도 될까요'이다. 이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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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식,외식 먹을 때 양조절 하지마세요. - 다이어트를 위한 양조절이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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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2Z</updated>
    <published>2022-10-17T01: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제법 많은 사람들이 '닭고야' ,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에는 어마어마한 부작용이 따른다는 것을 안다. 나역시도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는 결국 요요가 올 수 밖에 없는 구조임을 깨닫고 '이제 지속 불가한 다이어트를 관두겠노라!!!' 결단했다.  그리하여 수백차례 일반식 소식, 일반식 양조절 다이어트를 시도했었는데 정말 백전백패였다.  도대체&amp;nbsp;뭐가 문제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De%2Fimage%2FxnB-Xg6_bDpRLrC9S_8kDshwE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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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체중계에 오른다면 읽어야 할 글 (2) - 왜 살을 빼고 싶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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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8:18:54Z</updated>
    <published>2022-04-04T03: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떤 이유로 다이어트를 하는가?  어느 순간 나는 왜 다이어트를 하는지도 모르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다. 다이어트가 내 삶 자체였고 그것이 중심으로 내 일상이 돌아갔다. 목표했던 체중에 도달했음에도  거울 속의 몸은 기대했던 몸이 아니었고, 그 모습은 오히려 나 스스로를 혐오하게 만들었다. 난 오래도록 내 모습을 부정했다.  인스타그램 속 인플루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De%2Fimage%2F66oNHDqyjuOwEHBD7y3I8uxG0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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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보다 조금 빨리 일어나고 달라진 것들 - 새 집과 새 직업, 그리고 꿈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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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4:14:20Z</updated>
    <published>2022-03-31T02: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기상을 처음 시작했던 때로부터 1년 하고 6개월이 지났다. 물론 그 이후로 매일같이 새벽 5시, 6시에 일어난 건 아니다. 어쨌든 '미라클 모닝'이라는 개념을 만나지가 그렇게 되었다.  어떻게 알게 됐더라? 아마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통했던 것 같다. 당시 '인생을 바꿔주는 미라클 모닝'인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인생을 바꿔준다는, 꽤 자극적인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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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말고 삶을 살기. - 살에, 음식에 지배되어 사는 삶을 벗어나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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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1:05:45Z</updated>
    <published>2022-03-31T02: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 입학하고 하루&amp;nbsp;걸러 하루 있는 술자리에 점점 푸짐해가고 있을 때였다. 주변 동기들이 하나 둘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했고, 나도 그 다이어트 열풍에 휩쓸렸다. 카페에서 에이드와 프라페 두 잔을 동시에 시켜 먹던 나는 단 음료를 끊고&amp;nbsp;아메리카노를 마시기 시작했고, 일찍 일어나 다이어트를 위한 도시락을 싸며 의지를 불태웠다. 처음 했던&amp;nbsp;다이어트는 가혹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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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체중계에 오른다면 읽어야 할 글 (1) - 매일 아침, 고작 몇 백 그람에 내 기분이 왔다 갔다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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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4:11:47Z</updated>
    <published>2022-03-31T02: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한 TV 프로그램에서 모델 한혜진 씨가&amp;nbsp;매일 아침 체중계에 오르는 것이&amp;nbsp;몸매를 관리하는 비결이라&amp;nbsp;밝혔다. 프로 다이어터 (혹은 아가리어터)였던 나는 그녀의 말에 200% 동감하며 '그럼 그럼, 그것만큼 좋은 자극이 없지' 생각했다. 하지만 5년이 흐른 지금의 나는 그녀의&amp;nbsp;정반대 편에 서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숫자의 노예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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