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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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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눔 현장에서 활동하며 우리사회 나눔 확산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나눔 작가, 강사, 저서 -나눔으로행복한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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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13:06: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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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따라 걸어보자! 희망차게 (38)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3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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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7:25:10Z</updated>
    <published>2026-03-26T03: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걷기 좋은 계절이다. 회색빛 산천은 점점 초록빛으로 채워지며 봄을 알리고 있다. 바람결도 햇볕도 공기도 따스하다.   바야흐로 온통 봄기운을 맞으며 걷는 행복을 누리는 시간이 왔다.    우리가 걷는 이유는 저마다 다양하다. 계절이든, 날씨든, 건강 때문에&amp;hellip;. 영국의 작가 애나멜 스트리츠는 저서 &amp;lsquo;52가지 걷기의 즐거움&amp;rsquo;에서 &amp;ldquo;우리는 삶에서 걷기를 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tniXRxQpHKSacSiEM5S-u_JtPD4" width="43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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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습관 만들기(37)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3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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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1:1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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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매일 마주하는 풍경에 물렸지만, 오늘도 새로운 길로 돌아오지 못했다. 내가 겪어온 세월만큼 단단해진 줄 알았으나, 익숙한 길에 길들여졌을 뿐이다.&amp;rdquo;       다산 정약용은 습관이 내일의 운명이 된다면 매일 새롭게 운명을 시작하겠다며, 육십 년간 쌓아온 학문의 정점에서 모든 성취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채운 새로운 습관은 바로 매일 &amp;lsquo;기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R6cQN12_3DP9UCcD5fViA2Ebdv4" width="4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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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할수록 예의가 필요하다(36)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3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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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4:37:47Z</updated>
    <published>2026-02-25T04: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인과 그의 오랜 친구를 만난 자리에서 훈훈한 &amp;lsquo;추억담&amp;rsquo;를 들었다.   중학교 입학 날, 각 초등학교에서 졸업한 아이들이 모였다. 나름 대장이던 그 친구는 내 지인과 한바탕 부딪혔다.   내 지인이 자기보다 한 참 덩치가 작아 보여서인지 그 친구는 호기롭게 얼굴을 들이밀며 &amp;ldquo;한 대 쳐봐&amp;rdquo;라고 외쳤다. 내 지인은 냅다 얼굴을 가격했다. &amp;lsquo;퍽&amp;rsquo; 소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xwLsS4xTKpJKj1R9vAWXwdEJ-xc" width="4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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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쫀쿠 헌혈과 좋은 이기주의(35)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3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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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6:00:02Z</updated>
    <published>2026-02-23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의 선풍적인 인기가 파죽지세다. 재료가 없을 정도다. 그 덕분에 대박이 난 곳이 헌혈 현장이다.        서울에서 시작된 두쫀쿠 증정 이벤트는 우리 지역에서도 놀라운 실적을 거두었다. 지난달 하루 이벤트에서 평소 350명이던 헌혈자가 1,000명을 넘어선 것이다. 평소보다 헌혈자가 2~3배 늘었다. 그 결과 2~3일 분이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Hpa38EWQkd4HmjLFdVrGwQajnu4" width="4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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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공헌 활동을 생각해 보자(34)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3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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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4:34:12Z</updated>
    <published>2026-02-21T04: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시는 기부하는 시기다. 날씨가 추워지고 어려운 이웃이 떠오르면서, 사회 곳곳에 자연스레 따뜻한 손길이 모인다.       모금은 크게 일시 기부와 정기 기부로 나눌 수 있다. 정기 기부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하는 방식이며 연중 모금하는 것이다.       연말연시는 집중 모금 캠페인과 함께 1년에 한 번 참여하는 일시 기부가 활발한 시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NMBZtccLEP0weLfeq0PQP2dsq9E" width="4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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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다짐(33)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3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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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5:14:47Z</updated>
    <published>2026-01-20T05: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첫날,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은 언 몸과 마음을 녹여준다. 코로나 이전까지는 적십자 봉사원들이 무등산 증심사 올라가는 길목에서 떡국을 나누었다. 길게 줄을 선 수십 명의 등산객의 모습은 진풍경이었다.  &amp;ldquo; 새해 첫날부터 좋은 일 하는 거야.&amp;rdquo; 이런 말을 들으며 엄마 손에 이끌려 모금함에 꼬깃꼬깃한 지폐를 넣던 아이의 모습에, 모두가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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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뭉클한 삶을 살자(32)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3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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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0:05Z</updated>
    <published>2026-01-08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가을, 광주광역시청 강당에서 강원석 &amp;amp; 추가열 콘서트가 열렸다.  이 때 강원석 시인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자와 누군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자기 시간과 노력을 기꺼이 내놓는 봉사자들을 볼 때 우리 가슴은 뭉클해진다고 했다.  아무리 혈액이 부족하다고 해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필요하다고 해도, 우리사회 구성원들이 공감하고 참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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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31)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3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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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00:04Z</updated>
    <published>2026-01-07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에서 갈수록 우려되는 문제 중 하나는 고독사의 증가이다.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고독사는 가족, 친척 등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사회적 고립 상태로 생활하던 사람이 자살&amp;middot;병사 등으로 임종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복지부의 2024년 고독사 실태 조사에 의하면 고독사로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해마다 늘어 3,924명이며 전년 대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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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미루지 마세요(29)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2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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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6:05:48Z</updated>
    <published>2026-01-06T06: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행복은 삶의 목표다. 그래서 헌법에도 모든 국민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이 행복이란 무엇인가?  거의 모두가 &amp;lsquo;돈, 성공, 소유&amp;rsquo;라고 대답한다. 물론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처한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무언가 성취하거나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을 때 행복하다고 느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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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년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30)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3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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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5:52:29Z</updated>
    <published>2025-11-25T08: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사회적으로 정년 연장이 뜨거운 논의가 되고 있다. 필자 또한 &amp;lsquo;정년 후 무엇을 할 것인가?&amp;rsquo; 고민하던 차다. 하지만 그 해답은 사람마다 여건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배우자가 일하고 있어 생계 부담이 덜한 사람도 있고, 반대로 연금 수급 나이가 되지 않아 절박한 상황인 이들도 있다.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짧아 소득 공백이 큰 사람, 재취업이 상대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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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모두 알아야 할 생명을 살리는 방법 (28)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2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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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8:17:37Z</updated>
    <published>2025-11-04T08: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이면 떠오르는 아픈 기억이 있다. 공적 안정성과 책임성의 붕괴가 불러일으킨 인재, 바로 이태원 참사다.   수많은 젊은 생명이 거리에서 허망하게 스러졌다. 참사 3주기를 맞은 오늘, 우리는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그날의 뼈아픈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   특히 대형 행사에서는 안전관리와 응급 대응의 중요성을 거듭 명심해야 한다.   위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aFjYM4Zp69tJzpsQs52lEGrYS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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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의 덕(27)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2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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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23:53:14Z</updated>
    <published>2025-10-19T23: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추석 연휴는 국가 공휴일과 맞물려 역대급으로 길었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정성껏 차린 음식을 나누며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풍요의 이면에는 음식물 쓰레기라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명절이 끝난 뒤 버려지는 음식물의 양은 평소보다 두세 배나 늘어난다. 넘치는 상차림은 곧 음식물 쓰레기를 양산하게 된다.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ll8vI5ZygPJAyZ5OiSJJSpCHq9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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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의 정신(26)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2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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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1:28:51Z</updated>
    <published>2025-09-24T01: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대는 함께하는 것이다. 개인을 넘어 공통의 목표와 어려움을 나누며 협력하는 집단적 행위다. 정치&amp;middot;경제&amp;middot;사회&amp;middot;인도적 이슈 앞에서 개인이 아닌 &amp;lsquo;우리&amp;rsquo;로 맞서는 힘, 그것이 연대의 본질이다.       우리 현대사는 연대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해왔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때 전 국민이 금을 모아 위기를 넘겼고,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는 &amp;lsquo;붉은 악마&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n0fU1kcGq8m66SURsbWmRjAzw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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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25) -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2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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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1:00:11Z</updated>
    <published>2025-09-11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이렇게 된 건 당신 책임도 있다.&amp;rdquo; 이 대사는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를 살해한 피의자가 당시 폭력 현장을 보고 방관했던 변호사에게 내뱉은 말이다. 이는 동시에 피해자가 우리 사회 전체에 던지는 분노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학교폭력 드라마는 피해자의 트라우마나 개인의 복수에만 집중한다. 그러나 이 드라마는 달랐다. &amp;ldquo;이 사건은 한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MUDDgoogA-W2bLwgOt-9KEEWJ5k"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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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 80주년과 인도주의 활동(24) -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2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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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7:13:03Z</updated>
    <published>2025-08-29T07: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들의 투쟁 속에는 총과 펜만이 아니라, 인도주의를 실천한 적십자의 발자취도 있었다.       대한적십자사는 1903년 자주독립 국가로서 제네바 협약에 가입하였고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에 의거 창립되었으나 1909년 일제에 의해 폐사되었다.       그렇지만 1919년 대한민국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4RevZJba7UuZmImjXWS8Fw6jW9Q"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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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과 나눔리더십(23) -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2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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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4:20:41Z</updated>
    <published>2025-08-14T04: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인사청문회에서 어느 장관 후보자가 갑질 문제로 낙마했다. 과거 자신의 보좌진에게 자택의 고장 난 변기를 수리하게 하고 쓰레기 정리 등 사적인 심부름을 시켰다는 &amp;lsquo;갑질&amp;rsquo; 의혹 때문이었다.  갑질은 사전적으로 &amp;lsquo;자신이 가진 지위나 힘을 내세워 아랫사람이나 힘이 없는 사람에게 마구잡이로 일을 시키거나 무례하게 행동하는 짓&amp;rsquo;이다.  직장 내 갑질(괴롭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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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것(22) -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2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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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5:21:59Z</updated>
    <published>2025-08-04T02: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로가 강물처럼 변했다. 차량은 물에 잠기고 사람 허리까지 물이 차올랐다. 이처럼 순간적인 폭우는 광주 시내를 마비시켰다.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집중호우, 극한 호우, 극한 폭우, 괴물 폭우라는 말이 나왔다. 이번 폭우로 수 큰 피해를 보았다.       농작지가 잠기고, 시설하우스가 내려앉고, 축사가 무너지고 가축은 폐사하고, 산사태로 생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MXnX3KLZ8diPdA7bj1-pw4hSf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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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은 봄 같은 설렘이다 - CMB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시즌1 제1화 주인공의 나눔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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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4:39:36Z</updated>
    <published>2025-07-23T04: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눔은 봄 같은 설렘이다.  겨우내 따뜻한 봄날이 오기를 기다리던 그  설레임처럼.   &amp;lsquo;설렘&amp;rsquo;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마음이 가라앉지 않고 들뜨는 느낌,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감정이다.   보통은 연인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지만, 때로는 따뜻한 나눔에서도 설렘은 시작된다.   누군가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는 것,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AWgpMoprnh3S0aSHGWAqFqblb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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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무김치와 삼계탕(21) -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2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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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3:18:22Z</updated>
    <published>2025-07-21T06: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면서 안타깝게도 사망자도 발생하고 있다. 사람만이 아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수십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하고, 들녘은 가뭄에 타들어 가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불볕더위가 9월 중순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이런 상황에서 선풍기 바람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취약계층에게는 더 치명적이고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XZhG7_FurdH5YXf4IZXicfQkg6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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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시선과 포용(20) -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2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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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4:02:53Z</updated>
    <published>2025-07-15T02: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남한에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북한에서 사는 것이 남한보다 훨씬 나은 것 같다. 가족이 너무 보고 싶고,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다.&amp;rdquo;  지난해 10월, 일주일간 굶주리다가 마을버스를 훔쳐 통일대교로 돌진했던 30대 탈북민 A씨. 그는 결국 재입북을 시도했고, 1심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런 보도를 접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aHx%2Fimage%2FUexF-WCA1j4eEwO-SEXEP2nEO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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